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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끝나지 않은 무안공항 참사 2026-03-19 17:29:01
담당한 국토부와 공항공사 관계자 5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다. 하지만 경찰 수사는 지지부진하다. 전남경찰청이 지난 1년 동안 45명을 입건했지만, 단 한 명도 검찰에 송치하지 못하자 올 1월 뒤늦게 특별수사단이 꾸려졌다.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도 40일간 운영되다 1월 별다른 소득 없이 활동을 종료했다. 급기야 ...
내용증명 5분 만에 뚝딱…'AI 변호사' 폭풍수임 예고 2026-03-18 18:06:07
변협의 무더기 징계가 불합리하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로톡은 8년간의 ‘불법 꼬리표’ 속에 손실을 감수해야 했다. 로톡은 소개 플랫폼과 별개로 2020년 자체 개발한 형량 예측 서비스를 내놓았지만 이 역시 변협의 압박에 중단했다. 의뢰인 사건에 대한 변호사 비용 견적 서비스를 선보인 로앤굿 역시 변호사 단체와 법적...
대법 "법률AI가 쓴 소장은 합법" 2026-03-18 17:48:49
변협의 무더기 징계가 불합리하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로톡은 8년간의 ‘불법 꼬리표’ 속에 손실을 감수해야 했다. 로톡은 소개 플랫폼과 별개로 2020년 자체 개발한 형량 예측 서비스를 내놓았지만 이 역시 변협의 압박에 중단했다. 의뢰인 사건에 대한 변호사 비용 견적 서비스를 선보인 로앤굿 역시 변호사 단체와 법적...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믿고 먹던 '이것' 의사들 결국 경고 2026-03-17 18:16:40
규제 당국에 엄정한 관리·감독을 요구했다. 의협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기능식품 표시·광고 관리의 주무 부처로서 알부민 등 특정 성분을 질병 치료나 의학적 효능과 연관 지어 홍보하는 사례에 대해 보다 엄정한 관리·감독을 시행해야 할 것"이라면서 "소비자 오인을 유발할 수 있는 표현에 대한 모니터링과 사후...
'광화문 프로젝트' 뭐길래…혈세 600억 쓰고도 '총체적 부실' 2026-03-17 14:25:22
충분히 이뤄지지 않아 개관 52일 만에 철거됐다. 이 밖에도 계약상대자가 수행하지 않은 체험자센터 운영 과업에 대해 약 1억8800만원의 용역비가 부당 지급된 사실도 확인됐다. 감사원은 문체부에 보조사업 관리·감독을 강화하도록 요구하고, 콘진원에는 관련 직원 징계와 함께 과다 지급된 용역비 환수 방안을 마련하라고...
우주청, 항우연 '호텔 이사회' 감사…책임 공방 확산 2026-03-17 07:13:00
비위 사실을 통보하고 처리 결과를 보고하도록 요구했다. 관련 논의는 이번 이사회에서 이뤄진다. 한편 이번 특정감사에서는 지난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여러 의혹에 대한 감사가 진행됐지만, 세 명이 경고 조치를 받았을 뿐 징계 조치는 나오지 않았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무안공항 참사 뒤…'최대 22년간' 위법·부실 운영한 국토부 2026-03-10 12:00:02
국토부 장관에게 관계자 5명을 징계할 것을 요구했다. 무안공항 참사는 2024년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 활주로에서 방콕발 제주항공 비행기가 조류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하면서 발생했다. 해당 항공기는 동체 착륙을 시도했으나 활주로 밖 로컬라이저 콘크리트 둔덕에 충돌한 뒤 폭발했다. 이 사고로 당시 탑승객 181명 중...
지방선거 참패 위기감에…국힘, 뒤늦게 "尹과 절연" 2026-03-09 20:00:39
노선 정상화’를 요구하며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거부하는 상황이 발생한 만큼 이대로 있어선 안 된다는 이유였다. 과거 윤 전 대통령 탄핵을 강하게 반대한 윤상현 의원도 “이대로 가면 당이 TK(대구·경북) 자민련으로 전락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의총 결의문에 “대통합에 나서겠다. 이재명 정권의...
절박한 국힘의원들, 장동혁 향해 "절윤 명확히해야" 2026-03-09 17:42:13
‘노선 정상화’를 요구하며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거부하는 초유의 상황까지 벌어지자 당의 노선 변화를 촉구하는 의원들의 발언이 쏟아졌다. 소장파인 권영진 의원은 의총에서 “지금 이렇게는 선거 못 치른다”고 했고, 당내 최다선(6선) 조경태 의원은 “절윤(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선언하고 출당한 인사의 복원 등...
회장에 간부들까지 '횡령·금품수수' 무더기…농협, 각종 비리 도마에 2026-03-09 14:06:59
적발됐으며 조합장이 본인 비위 사건의 징계위원회에 직접 참여해 ‘셀프 징계’를 한 사례도 확인됐다. 이 밖에 직원 채용과 배치 과정에서의 인사권 남용, 공금으로 지인 선물 구매, 심야와 휴일 시간대 법인카드 사용 등 부적절한 행위도 다수 적발됐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의 배경으로 내부 통제 장치의 기능 약화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