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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노만석 前 검찰총장 직무대행 변호사 등록 2026-02-02 15:06:10
공무원 재직 중 위법 행위로 형사처벌이나 징계 처분을 받았거나 이와 관련해 퇴직한 사람의 변호사 활동이 부적절하다고 인정될 때 열리지만, 노 대행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노 대행이 등록 이후 본격적으로 변호사 활동에 나설지는 알려진 바 없다. 노 대행은 작년 11월 14일 퇴임한 뒤 별다른...
'횡령·동료폭행' 직원 해고 이유 공개했다가…"벌금 400만원 냈어요"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01 15:59:01
방식으로 징계 대상자의 이름을 올리고 징계 혐의와 처분 내용을 간략하게나마 고지하는 회사가 많다. 전문가들은 이런 경우에는 인사권의 정당한 행사를 넘어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실제로 대법원도 징계 담당 직원이 상급자 지시를 받아 징계대상자의 징계절차 회부 사실을 사내 게시판, 근무현장,...
'공용차' 180회 사적으로 쓴 경찰관 정직 2026-02-01 09:31:27
정직 처분을 받은 경찰이 불복 소송을 냈지만 패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나진이 부장판사)는 경찰관 A씨가 서울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정직 처분 취소 소송을 최근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A씨는 2019년 7월∼2023년 6월 180회에 걸쳐 소속 팀 공용차량을 사적으로 이용하고 이에 관해 이뤄진 감찰...
'경찰 차량' 사적 이용에 감찰 '허위진술'까지…"징계 적법" 2026-02-01 09:00:03
1개월과 징계부가금 3배 부과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서울특별시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징계의 직접적인 계기는 A씨의 경찰 공용 차량 사적 사용이었다. 경찰 보통징계위원회는 A씨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약 4년 동안 총 180회 소속 팀 공용 차량을 개인 용도로 이용한 사실을 확인하고...
명진 스님, '조계종 비판' 후 승적 박탈…法 "징계 무효" 2026-01-31 09:55:29
승적을 박탈당한 명진 스님이 항소심에서도 징계 무효 판결을 받았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5-2부(신용호 이병희 김상우 고법판사)는 지난 16일 명진 스님이 조계종을 상대로 낸 징계 무효 확인 등 청구 소송에서 원심과 동일하게 제적 징계 처분은 무효로 보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다만 명진...
김민수 "한동훈 제명, 국민의힘 단단해지는 과정" 2026-01-30 11:36:26
징계인 제명 처분한 것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한 전 대표는 같은 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며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다. 절대 포기하지 말라. 기다려 달라.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제명당한 한동훈 "반드시 돌아오겠다"…지방선거 앞 국힘 '내전' 2026-01-29 18:02:13
한 전 대표 징계에 힘을 실었다. 반면 우 최고위원은 반대 표결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 제명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에 대한 보복이자 당내 갈등에 정점을 찍는 장면”이라고 비판했다. 이날 결정은 당 윤리위가 지난 14일 한 전 대표 제명 처분을 내린 데 따른 것이다. 당시 윤리위는 한 전 대표와...
장동혁 복귀한 국힘, '당게 사태' 한동훈 제명 확정 2026-01-29 10:17:33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 처분을 내린 것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당 윤리위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 장 대표는 '쌍특검 단식'을 마치고 당무에 복귀한 뒤 처음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사안을 상정해 처리했다. 앞서 윤리위는 지난 13일 오후 회의를 열어 한 전 대표를 전격...
한동훈 제명 D-1 '폭풍전야'…김종혁 징계 결정문 '나치즘' 논란도 2026-01-28 11:22:43
전 대표에 대한 징계를 서두르기 위해서였다는 분석도 내놨다. 앞서 26일 국민의힘 윤리위는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탈당 권유' 처분을 내렸다. 같은 당 당원을 향해 '망상 바이러스', '한 줌도 안 된다' 등의 발언을 하고 장 대표에게는 '자신의 영혼을 판 것, '파시스트적'...
회사 임원, 직원 해고하려다…"주거침입으로 벌금형" 황당 사연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1-26 06:54:09
6월 대기발령 처분을 받았다. A사는 같은 달 말 B씨를 해고했다. A사가 꼽은 해고 사유는 △근로계약서 작성 거부 △안전관리자 자격 확인 서류 미제출·허위 정보 고지 △사전 승인 없이 안전물품 구매 △임의 이석·무단 결근 등 근태 불량 △업무용 차 반납 지시 불응·직상급자 업무상 지시 무시 등 조직질서 문란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