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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취약계층 3000명 이상 연체 기록 삭제, 채권 추심 중단 2026-01-28 17:14:08
28일 취약계층 3000명 이상의 연체 기록을 삭제하고 채권 추심도 중단한다고 밝혔다. 장기 연체자의 채무를 탕감해 주는 새도약기금(배드뱅크)의 지원을 못 받은 개인 고객(사업자 포함) 3183명과 보증인 212명의 빚 2697억원을 감면하기로 했다. 회수가 불가능해 상각한 지 7년이 넘은 대출 가운데 법적으로 상환을 독촉할...
신한은행, 취약계층 3395명 신용사면 2026-01-28 13:43:39
28일 3000명 이상의 취약계층의 연체 기록을 삭제하고 채권 추심도 중단한다고 밝혔다. 장기 연체자의 채무를 탕감해주는 새도약기금(배드뱅크)의 지원을 못 받은 개인 고객(사업자 포함) 3183명과 보증인 212명의 빚 2697억원을 감면하기로 했다. 회수가 불가능해 상각한 지 7년이 넘은 대출 가운데 법적으로 상환을 독촉...
신한은행, 2,694억원 채권 감면…서민·취약계층 지원 2026-01-28 10:48:07
수급권자 ▲경영 위기 소상공인 ▲장애인 ▲고령자 등의 채권과 2천 만원 미만인 채권이 감면 대상이다. 특히, 지난해 10월 출범한 ‘새도약기금’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 3,183명과 보증인 212명 등 총 3,395명이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감면 등록 절차가 완료되면 해당 고객들은 계좌 지급정지,...
신한은행, 2천694억원 채권 감면…서민·취약계층 재기 지원 2026-01-28 10:13:18
2천694억원 채권 감면…서민·취약계층 재기 지원 소멸시효 포기 특수채권 대상…"연체기록 삭제·채권추심 중단 등 효과"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신한은행은 2천694억원 규모의 소멸시효 포기 특수채권을 감면한다고 28일 밝혔다. 은행은 회수 가능성이 없어 상각 처리한 대출채권을 '특수채권'으로...
사기 전력자 33억·건설사 76억 체납…서울시가 끝까지 쫓는다 2026-01-21 11:15:01
가상자산, 회원권까지 압류·공매·추심 대상에 포함된다. 출국금지와 공공기록정보 제공 등 행정 제재도 병행된다. 특히 체납자 중에는 재산을 가족 명의로 돌리거나 위장 사업체를 운영하는 등 고의적 회피 정황이 다수 포착됐다는 게 서울시 설명이다. 시는 자치구와 관세청,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공조해 가택수색과...
새도약기금 협약 13개 대부업체 가입…10개사 협의 중 2026-01-19 14:27:07
중 금감원, 2월 불법추심 현장점검 착수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상위 30개 대부업체 중 13개 업체가 새도약기금 협약에 가입하고, 약 10개사가 협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원회는 19일 금융감독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대부금융협회 등과 관계기관 합동 새도약기금 관련 대부업체 동향 점검 회의를 열고...
연 5천% 살인 이자에 '벌벌'…무더기 '징역형' 2026-01-18 11:06:52
채권 추심으로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불법 사금융 범죄단체 '강실장 조직'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2단독 신윤주 부장판사는 18일 범죄단체 가입과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수금팀장 A씨 등 조직원 12명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부터 징역 2년까지 각각 선고했다....
"체납액 122조? 줄여서 공개해야"…빚 1.4조 불법 탕감한 국세청 2026-01-12 16:31:10
원 미만으로 축소하기로 계획했다"고 밝혔다. 국세청의 이같은 조처는 불법이다. 국세기본법에 따르면 국세채권 소멸시효는 5년(5억원 이상은 10년)이다. 체납자에 대한 압류 해제 시 시효가 다시 시작되기 때문에 체납자 재산 압류 해제를 통한 체납액 감축은 불가능하다. 감사원은 "국세청은 누계체납액을 축소하기 위해...
이자 캐시백·저리 대출…70조 '포용금융' 시동 2026-01-08 17:23:30
12만5000원 중 2만원이 캐시백으로 지급된다”고 말했다. 우리금융은 신용대출 금리 연 7% 상한제를, 농협금융은 농업인 금리우대 상품 등을 각각 운영한다. 금융위는 또 은행권의 자체 서민대출상품인 새희망홀씨 공급 규모를 올해 4조원에서 2028년 6조원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인터넷전문은행의 중저신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