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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금 조사 위해 위장취업 지시, 괴롭힘 아닌가요? 2026-02-03 16:45:20
고졸여사원 채용공고를 본 후 홍금보로 하여금 한민증권에 위장취업하여 비자금 장부를 확보할 것을 요구한다. 홍금보는 단칼에 거부하지만 윤재범 국장의 집요함과 조사 실패를 만회하려는 의지로 결국 35살의 홍금보는 20살 홍장미로 위장하여 취업에 성공한다.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에 대한...
사법 리스크 털어낸 함영주 "미래 먹거리 확보에 소임 다할 것" 2026-01-30 15:59:25
덧붙였다. 함 회장은 이를 위해 "다수 금융기관과 스테이블 코인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향후 플랫폼 및 인프라 기업과도 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날 대법원은 함 회장의 하나은행 채용 비리 업무방해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다. 사법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함 회장은 2028년 3월까지 남은 임기를 채울 수...
금감원, 올해도 '공공기관' 지정 유보…공공기관 342개로 11개 늘어 2026-01-29 19:31:22
공공기관 지정 여부를 재검토할 방침이다. 구 부총리는 "금감원의 권한은 확대됐지만 행사의 적정성 논란, 불투명한 경영관리 등 공공성과 관련한 지적이 계속됐다"면서 "공공기관으로 지정하면 공공성과 투명성이 제고될 수는 있지만 자칫 자율성과 전문성 훼손이라는 비효율적 결과가 초래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유보…"공공성·투명성 제고 방안 이행해야" 2026-01-29 19:24:46
및 복리후생 규율대상항목 확대, 기관장 업추비 세부내역 공개 등)'으로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하고 검사, 인허가, 제재 등 금융감독 업무의 투명성·공정성 강화를 담은 쇄신 방안을 마련토록 했다. 금융위가 공공기관 지정에 준하는 엄정한 엄정평가를 실시하도록 하는 한편, 이행 사항을 담보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금감원, 올해도 '공공기관 지정 유보'…공공기관 331→342개 2026-01-29 19:00:01
공공기관 지정 여부를 재검토한다. 구 부총리는 "금감원의 권한은 확대된 반면 행사의 적정성 논란, 불투명한 경영관리 등 공공성과 관련한 지적이 계속됐다"며 "공공기관으로 지정하면 공공성과 투명성이 제고될 수는 있지만 자칫 자율성과 전문성 훼손이라는 비효율적 결과가 초래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2009년...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29일 결론…갈등 빚는 금융위 의견 '변수' 2026-01-26 17:48:23
기관 지정 여부를 논의한다. 공공기관으로 지정되면 매년 재경부의 경영 평가를 받게 된다. 해당 지침에 따라 예산, 인사, 경비 등을 운용해야 하며 지침을 따르지 못했을 경우 페널티도 받을 수 있다. 금융위가 금감원을 감독하는 구조에서 재경부의 입김까지 더해지며 사실상 '이중 통제'를 받게 된다는 우려도...
“책임 vs 독립”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논란 재점화 2026-01-25 14:27:32
공공기관운영법 시행 당시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됐다가 2009년 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한다는 이유로 지정에서 해제됐다. 이후 채용 비리, 방만경영, 사모펀드 감독 부실 논란이 잇따르며 “외부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다시 공공기관으로 묶어야 한다”는 주장이 정치권과 학계에서 제기돼 왔다. 입법조사처는 재지정...
'수사권' 달라는 금감원, 公기관 지정 힘실린다 2026-01-20 18:02:28
기관으로 지정됐다가 감독기구의 독립성과 자율성 보장을 이유로 2009년 해제됐다. 이후에도 2011년 저축은행 대규모 영업정지 사태, 2013년 동양그룹 부실 사태 등 굵직한 금융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금감원의 감독 책임론과 함께 공공기관 재지정 요구가 반복됐다. 논란은 2017년 금감원 채용비리 사건을 계기로 정점에...
220만원 스위트룸에 공짜폰…농협중앙회 확인 비리만 65건 2026-01-08 17:42:35
기관 감사 담당자 등 26명을 투입해 감사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11월 시작한 특별감사는 조사가 길어지면서 한 달 간이나 진행됐는데요, 감사 결과 상당한 비리와 부실 정황이 나왔습니다. 농식품부가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확인서를 요청한 건은 총 65건인데요, 이 가운데 임직원의 형사 사건에 중앙회가 3억2천만 원을...
농민돈 펑펑 쓰고 성추행직원 봐주기…농협 비리·부실경영 온상 2026-01-08 14:00:01
기관은 성희롱·성폭력 사건 징계의 경우 피해자와 같은 성별의 위원을 3분의 1 이상 포함하도록 하고 있지만, 농협중앙회는 이를 지키지 않았다. 이 밖에 조합감사위원회는 회원조합 징계에 소극적이었고, 조합장에 대한 처분 중 최소 6건은 성희롱과 업무상 배임 등 중징계에 해당하지만, 경징계인 '견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