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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사업자 면허 갱신, 무기한 연기될 듯 2026-02-12 17:23:17
비트코인 총 62만개를 잘못 보냈다. 금융감독원은 내부통제 부실 등 빗썸 현장검사에 착수한 상태다. 사업자 갱신 판단의 근거인 특금법상 불수리 요건으로는 이번 사태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게 금융당국의 고민이다. 특금법상 불수리 요건은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미획득 △실명 확인 가능...
코스콤, 설 맞아 취약계층 대상 명절 식료품 나눔 진행 2026-02-12 15:30:50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금융사업본부 및 상생협력팀 임직원 18명은 전날 영등포구 일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사골곰탕과 햇반, 라면, 떡국떡 등의 식료품을 전했다. 나아가 코스콤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취약계층들의 설 명절 식료품을 지원할 기부금도 전달했다. 코스콤 금융상품기획실 황...
"미래 나랏빚 늘리지 마라"…일본 채권자경단의 경고 2026-02-12 14:35:26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우려도 크다. 금융시장 움직임에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규율을 잃은 정부의 재정 운영에 대해 채권시장은 국채 가격 하락(국채 금리 상승)으로 경종을 울리는데, 이런 시장의 기능을 ‘채권자경단’이라 부른다. 이번 선거는 ‘제로 금리’로 오랫동안 ‘가사 상태’였...
공무원연금공단, 2025년 국내주식 수익률 95% ‘역대 최고’ 2026-02-12 14:28:37
밝혔다.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자산배분 전략과 종목 선별 역량이 성과를 견인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내주식 부문은 특히 두드러졌다. 배당 성장성과 주주환원 전략이 우수한 기업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서 연간 수익률 95%를 달성했다. 이는 공무원연금공단 국내주식 운용 역사상 최고 수준의...
라이프운용 "BNK이사들, 현금말고 주식으로 보상받아라" 주주제안 2026-02-12 10:31:20
있는 클로백(환수) 조항도 포함했다. 사후 책임을 물어야할 경우까지 가능성을 열어둔 셈이다. BNK금융지주는 동종업계 종목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을 기록해왔다. 금융지주의 경우엔 ROE와 자본비율 관리, 배당·자사주 정책 등 자본배분 전략 등이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친다. 기업 경영진 보상이...
“이 조건 빼면 공사비 튑니다”···건축비 폭탄을 막는 견적 조건의 기술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2-12 10:13:01
(3) 책임 소재가 중요한 이유 누수 발생 시 책임 주체가 불명확해지면, 피해는 고스란히 건축주에게 돌아옵니다. “하자의 인과관계를 입증할 수 없는 구조”를 만들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5. 민원 해결의 주체 설정, 건설사의 ‘방관’을 막는 유일한 장치 공사 현장은 분진, 소음, 진동으로 인한 민원이 필연적으로...
NHN, 작년 영업이익 1324억원…흑자 전환 2026-02-12 08:45:33
진행하고 있다. 결제 사업에서는 미래 금융의 핵심이 될 차세대 결제 인프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노력에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사업의 경우 현재 금융기관 및 주요 기술 파트너들과 사업협력 구조 및 기술 모델에 대해 지속 논의 중이고, 스테이블코인 연계 결제 프로세스 및 정산 구조 등을 내부적으로...
NHN, 티메프 사태 딛고 작년 흑자 전환(종합) 2026-02-12 08:39:24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유명 IP 기반의 모바일 신작 '디시디아 듀엘럼 파이널 판타지'와 '최애의아이:퍼즐스타'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2월 말 '어비스디아'도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지역에 출시한다. 결제 부문에서는 미래 금융의 핵심이 될 차세대...
[단독] MBK·영풍 "주주 충실의무 정관에 반영하라" 고려아연에 주주제안 2026-02-12 07:01:01
이를 정관에 명시할 경우 이사회의 책임과 의무의 강도가 달라진다"며 "이사회 구성원들이 주주가치를 훼손하는 결정을 쉽게 내릴 수 없게 억제하는 실질적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MBK 연합은 신주 발행 시 이사회가 총주주의 이익을 보호하고, 전체 주주를 공평하게 대우해야 한다는 내용도 정관에 반영하자고 제안했다....
금융당국, 빗썸 갱신심사 장기화 예상…불수리 법적근거 한계 2026-02-12 05:51:00
갱신 권한은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있지만 금융감독원에 신고 관련 업무를 위탁할 수 있다. 금융당국은 빗썸의 사업자 갱신 심사 도중에 이번 오지급 사태가 터지면서 고민이 깊어진 분위기다. 당국의 빗썸 현장검사가 한창 진행 중인 만큼 결과 확인 전에 사업자 갱신 수리 여부를 밝히기는 어렵다는 것이 FIU의 입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