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데이트앱에서 처음 만난 남성에 흉기 휘두른 30대女 긴급체포 2026-01-19 16:38:58
천안서북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0시 40분쯤 천안시 서북구 한 다세대주택에서 데이트앱으로 처음 만난 4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얼굴과 팔 등을 찔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천안서 음주운전하다 교통 사망사고 내고 달아난 60대 체포 2026-01-17 21:58:21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천안서북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하고 도주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 등)로 6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께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도로를 건너는 70대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뒤...
'층간소음 살인' 전조 있었다…40대 영장 신청 2025-12-05 21:02:42
이웃을 살해한 40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천안서북경찰서는 살인 및 특수재물손괴 등 혐의로 A(40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2시 32분경 A씨가 공사 소음 때문에 시끄럽다며 윗집을 찾아가 B(70대)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B씨 집에서...
“리베이트 의혹에 피해 눈덩이”...미쓰비시 특약점 형사 고소 2025-12-01 08:00:03
천안서북경찰서에 서울 소재 인터넷 언론사 기자 B씨와 성명불상자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해당 언론사는 지난 9월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이 A사 등 일부 특약점에 내용증명을 보내 리베이트 의혹 조사를 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 기사에는...
마약 밀수 혐의 외국인, 체포 중 도주…경찰 공조 추적 중 2025-08-21 20:20:27
나섰다. 21일 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2시 50분께 관세 당국의 공조 요청을 받고 베트남 국적 A씨의 이동 경로 등을 파악해 뒤를 쫓고 있다. A씨 등 2명이 해외직구를 통해 마약을 밀수한 사실을 포착한 인천세관은 이날 오후 2시께 충남 천안 서북구 두정동 인근에서 이들에 대한 긴급체포를 진행했다....
"냐냐냐냥"…민원 제기한 시민에 장난전화 건 정체 '충격' 2025-07-29 16:06:33
건 사실이 알려져 당국이 감찰에 착수했다.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지구대 소속 A경위를 대기 발령 조치하고 감찰 조사중이라고 29일 밝혔다. A경위는 지난 16일 오전 6∼7시 사이 지구대 업무 전화로 시민 B씨에게 스무차례 장난 전화를 걸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A경위는 B씨에게 전화를 걸어 "냐냐냐냐 냐냥"과 같은...
참고인 조사받은 시민에 수십차례 장난전화 건 경찰관 2025-07-29 12:15:03
받고 있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시민에게 전화를 걸어 의미 없는 소리를 내거나 알 수 없는 말을 내뱉고 끊는 일을 스무차례 가량 반복한 A경위를 대기발령조치하고 감찰 조사 중이다. 전날 밤 다른 사건으로 지구대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은 피해 시민은 장난전화가 걸려 온 번호가 지구대 번호...
유럽서 '50유로' 내면 위조지폐 검사…한국은 왜 안 할까? [강진규의 BOK워치] 2025-07-11 12:00:11
검거 실적도 있었다.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중고거래에서 위조화폐를 썼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20대 피의자 2명을 검거했다. 만원권 189장을 직접 만든 정황을 추가로 확인했다. 천안서북경찰서는 중고거래에 나섰다가 위폐범 신고를 한 A씨와 함께 한국은행 총재 포상을 받았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한은 "상반기 위조지폐 48장 발견…작년과 같은 수준" 2025-07-11 12:00:02
크게 낮은 수준이다. 한은 관계자는 "대면 상거래에서 비현금 지급수단 이용을 선호하는 추세와 국민의 위폐 식별 능력 향상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은은 화폐 위조범을 검거한 충남 천안서북경찰서와 범인 검거에 기여한 천안 시민 1명에게 총재 포상을 했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노점 옮기란 말에 격분…식당 주인 찌른 70대 노점상 구속 2025-04-20 13:49:10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70대 노점상 A씨 구속했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1시30분께 천안 서북구 성정동의 한 50대 식당 주인 B씨를 흉기로 찌른 뒤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B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식당 근처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B씨는 복부를 크게 다쳐 응급수술을 받았다. 생명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