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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제조 도시 충칭 ‘기술굴기의 요충지’로 탈바꿈한 비결은?[글로벌 현장] 2026-01-03 08:20:34
용접 라인과 접착제 도포 라인의 산업용로봇의 적용률은 97%에 달한다. 총 400대 산업용로봇을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성 향상과 인건비 최소화를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창청차는 바이두와 협력해 자율주행 테스트도 시범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디지털+실물 제조 결합 모델 과거 충칭은 오토바이·기계·철강...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기회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3 07:00:20
철강 산업은 여전히 석탄을 주 연료로 사용하는 고로 비중이 90%에 육박해 톤당 탄소 배출량이 약 2.1~2.3톤에 달한다. 이를 비용으로 환산하면 중국산 철강은 톤당 최대 약 65유로 이상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관련 전문 컨설팅 업체 'Global Efficiency Intelligence'는 추정했다. 반면 한국산 철강의 추가...
한국의 수소경제 전략이 주목받는 이유 2026-01-03 06:00:47
전환이 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국면에 접어들면서 각국은 온실가스 감축과 성장전략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현실적 해법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수소는 기후 대응 수단을 넘어 차세대 산업 질서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을 좌우할 핵심 에너지원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수소가...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에코디자인 규제 강화…제도·지원체계 동시 작동해야" 2026-01-03 06:00:25
섬유, 타이어, 철강·알루미늄 등 주요 품목을 중심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다만 세부 기준이 단계적으로 공개되는 구조인 만큼 기업들은 준비 방향을 잡기가 쉽지 않다. 이 대표는 “유럽 시장에서는 재활용이 어렵거나 자원순환을 방해하는 구조를 지닌 제품은 사실상 수출에 제한을 받는다”며 “제품 소재 선택...
中, EU 탄소국경세에 "新무역보호주의…필요한 조치할 것" 2026-01-02 20:47:45
수입되는 철강·알루미늄·비료 제품 등의 생산과정에서 나오는 탄소 배출량 추정치를 계산해 일종의 세금을 부과하는 제도로, 탄소 집약적 제품을 생산하는 제3국 기업을 겨냥한 것으로 평가된다. EU는 또 2028년 1월부터 CBAM 부과 대상을 세탁기·자동차·냉장고·건조기 등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개정안 초안도 지난달...
멕시코, 韓에 철강관세 50%…"가전 제품도 팔수록 손해" 2026-01-02 17:56:32
2위 품목은 자동차 부품과 철강으로, 정부는 이 중 철강 관련 산업의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자동차 부품은 수출용 중간재에 대한 멕시코의 무관세 프로그램 대상으로 직접적인 피해가 크지 않아서다. 멕시코 정부는 올해부터 범용 열연·냉연 강판에 35~50%의 관세를 물리고 있다. 자동차와 가전용 고급강 관세율도 25~50%...
"삼성, 미국서 첫 성과"…독일 기업 인수하더니 성장 '시동' 2026-01-02 10:50:43
"산업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데이터센터 신규 고객 확보…삼성과의 시너지 강조 플랙트그룹은 최근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주요 산업 현장에서 프로젝트 수행 사례와 고객사를 계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도니 CEO는 AI·클라우드 서비스 프로젝트 현장에 HVAC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세계 각지의 신규 데이터센터 고객을...
새해 첫 일정은 포항제철소 방문...장인화 포스코 회장 "안전 최우선" 2026-01-02 09:44:19
같은 에너지 사업은 철강, 에너지 소재를 비롯해 기존 사업들을 잇는 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재 분야에서 축적한 역량을 십분 활용해 미래 산업을 주도할 신사업 엔진을 발굴해 불확실성에도 흔들리지 않는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데 힘을 쏟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포항시...
[신년사] 세아그룹 회장 "본원 경쟁력을 초격차 수준으로 끌어올리자" 2026-01-02 09:41:07
재편을 촉발하며 우리의 생존능력을 시험하고 있고, 철강 산업의 구조적 저성장과 공급 과잉까지 더해져 '초(超)불확실성'의 안개가 작년보다 더욱 두껍게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회장은 "축적된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의 결합으로 일하는 방식의 대전환을 이뤄내고, 해외 법인을 전략적 기지화...
플랙트 CEO "삼성과 협력 강화…韓공장, 미래 표준모델로 구축" 2026-01-02 08:11:26
본격 론칭, 제품 설계와 패키징 전반에 걸친 순환 경제 원칙 내재화 등을 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플랙트는 1918년 설립된 100년 역사의 글로벌 공조 기업으로 데이터센터, 철강·방산·항공우주 등 다양한 글로벌 산업에서 건물 신축이나 핵심 시설 관련 통합 설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jakmj@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