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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도 콕 찍은 ‘한화 모델’…김승연이 뿌린 ‘함께 멀리’ 씨앗, 김동관이 꽃피웠다 2025-12-19 09:14:48
연출하자”는 김 회장의 당부로 마포대교(서쪽) 방향과 한강철교(동쪽) 방향, 양 구간에서 시도하는 ‘데칼코마니’ 불꽃 공연을 통해 더욱 많은 관람객이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 재계에서는 한화오션의 이번 결정을 창업 이념인 ‘사업보국’에서 김 회장의 ‘함께 멀리’, 김...
디오로디엔씨, '라비움 한강' 18일 소형주택(도시형) 청약 예정 2025-12-15 16:58:58
불꽃축제)를, 남서향 세대에서는 양화대교와 당산철교, 여의도 전경을 볼 수 있고, 서향에서는 양화대교와 성산대교, 선유도를, 동향에서는 신촌, 남산, 북한산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는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도보 2분 거리 초역세권 입지에 위치한다.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양화로 등이 인접해 있으며, CBD(광화문),...
北中 잇는 신압록강대교 통관시설 급진척…"내년말 개통 가능성" 2025-12-12 11:09:09
노후한 압록강철교(중조우의교)를 대체할 신압록강대교 건설에 합의했다. 중국이 건설비를 부담해 2014년 10월께 단둥 랑터우와 신의주 남부를 잇는 다리 본체를 완공했으나, 북한이 재정난과 건설자원 부족, 코로나19 사태 등을 겪으면서 개통이 무기한 연기됐다. 중국이 2023년 북측 통관시설 건설에 투자하기로 했지만...
"韓 80년대인 줄"…'1시간 2만원' 평양 노래방 갔다가 '화들짝' 2025-11-28 07:10:09
국제열차로 갈아타고 압록강을 가로지르는 철교를 건너며 본격적인 북한 여행을 시작했다. 저녁 무렵 평양역에 도착했을 때 북한 가이드 2명이 마중나와 있었다. 일행은 버스에 올라 첫 관광으로 평양 시내 야경을 둘러봤다. 첫날 숙소는 ‘3대 수령’이 모두 다녀갔다는 고급호텔 ‘서산호텔’이었다. 호텔 3층에는 사우...
낮부터 밤까지 쉴 틈 없는 즐거움, 공주 여행 (2) 2025-11-06 08:00:08
신구 도심을 잇는 금강철교가 존재감을 드러낸다. 1933년에 만들어진 다리로, 당시엔 한강 이남에서 가장 길고 큰 다리였다고 한다. 은은한 조명에 비친 산성의 윤곽에 금강철교가 오색빛을 더해 환상적인 야경을 완성한다. 매년 가을이면 금강신관공원부터 미르섬, 금강교, 공산성까지 도시 곳곳이 백제문화제로 물든다....
푸틴, 희토류 채굴계획 수립 지시…北中접경 물류망 개발도 2025-11-04 21:49:27
통신에 따르면 여기에는 아무르강과 두만강의 철교와 교량 등이 포함된다. 크렘린궁은 이어 "2026년 가동 개시를 보장하고 건설 중인 교량의 접근로를 기준에 부합하도록 정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이유로 한 서방의 제재 이후 중국, 북한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해 왔다. hyunmin623@yna.co.kr...
"북러 잇는 두만강 다리 공사 진전…내년 1분기 개통 전망" 2025-10-28 13:30:24
내다봤다. 두만강 자동차 교량은 올해 4월 착공한 것으로, 작년 6월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 합의에 따라 이뤄졌다. 현재 북한 두만강역과 러시아 하산역을 기차로 오갈 수 있는 철교는 있지만, 자동차가 오갈 수 있는 도로 교량은 없다. nomad@yna.co.kr (끝) <저작권자(c)...
소래역사관, 새단장 후 관람객 41.5% 증가 2025-10-20 11:50:14
조성된 기획전시실에선 최용백 사진전 '소래철교의 기억, 그 시절'에 이어 하반기에는 소래 지역의 역사 문화유산인 수인선 협궤열차를 주제로 한 전시 '좁은 선로, 넓은 이야기'가 열리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소래역사관이 소래포구, 소래습지생태공원 등 주변 자원과 시너지를 내어 지역 문화...
북중, 육상 우편로 재개통…中 "우편물 왕래 더 편리해져" 2025-10-10 11:31:08
운행을 재개한 뒤로도 노후한 압록강철교(조중우의교)를 그대로 활용 중이다. 북한과 중국의 육상 우편 교류 재개 발표는 양국 정상이 지난달 초 베이징에서 만나 교류·협력 확대 입장을 천명한 뒤 나온 것이기도 하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당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양국이 호혜적인 경제·무역 협력을...
네팔·인도, 폭우에 따른 홍수·산사태로 최소 62명 사망 2025-10-05 19:55:33
"철교 두 개가 무너지고, 여러 도로가 파손·침수됐으며, 넓은 땅이 물에 잠겼다"고 덧붙였다.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소셜미디어에서 "인명 피해에 마음이 아프다"면서 "다르질링과 주변 지역의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폭우와 산사태 발생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도·네팔 등 남아시아 지역은 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