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힘 지방선거 후보 요건은 '지방경제 살릴 능력'…"빽은 안 통할 것" 2026-02-05 17:20:57
이후 오랜 기간 건전한 보수 청년 네트워크와 리더를 육성하는 데 주력해왔다. 조 위원장은 "최소 10년, 함께 성장할 사람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청년과 여성 리더를 영입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후보 선정 과정에선 엄격한 공정성 잣대를 들이대겠다고 했다. 조 위원장은 "제가 당의 인재영입위원장을 두...
이억원 "금융개혁 3대 전환 속도…국민 체감 성과 내겠다" 2026-02-05 14:37:35
위원장은 5일 국회 정무위 업무보고에서 "지난해 금융위원회는 생산적 금융, 포용적 금융, 신뢰 금융이라는 금융 대전환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며 "올해는 금융개혁 3대 전환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우선 미래 성장을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을 핵심...
기획처·중장기전략위 "청년일자리 부족…고용시장 유연성 강화" 2026-02-05 12:38:05
5일 청년 일자리 부족 문제를 논의했다. 권오현 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청년세대의 높은 교육 수준 대비 낮은 임금수준과 처우 격차가 청년 일자리 문제를 악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은 지속적인 경제성장"이라면서도 "단기적으로는 고용시장 유연성을 강화해 청년들이 일할 동기를...
장동혁 "기업 손발묶고 호통은 조폭 행태…기업은 돈되면 우주에도 투자" 2026-02-05 10:54:00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향해 "야당 의원의 발언 중 두 차례나 정회한 역사가 과연 대한민국 역사에 있었는지 모르겠다"며 전날 법사위 편파 진행을 비판했다. 신 수석최고위원은 "발언권 박탈 같은 건 저도 워낙 많이 당해봐서 이제는 마음의 준비가 돼 있지만 마이크가 켜진 상태에서, 발언...
국민銀·새마을금고, 가계대출 목표 초과…올해 총량에 '페널티' 2026-02-02 05:51:00
더 낮게 설정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올해는 총량뿐만 아니라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별도 관리 목표를 두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도 했다. 강력한 총량 관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연말에 대출 실수요자들이 어려움을 겪는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인영 의원은 "가계부채 관리를 이유로 은행과 상호금융권에 일률적...
국토장관, 신축매입임대주택 방문…"도심블록형주택과 결합"(종합) 2026-01-28 16:57:41
반값 수준인 월 임대료를 갖춘 대표적인 청년 맞춤형 주택이다. 김 장관은 "새 주택 문화 차원에서 (도심블록형주택을) 매우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다"면서 "외관상으로나 내부적으로나 위치상으로나 품질면으로 세련되고 발전된 신축매입입대주택을 조성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장관은 최근 대통령 업무보고에...
배민, 로드러너 확대하나…라이더들 반발 이어져 2026-01-25 07:01:01
수 있다고 우려한다. 구교현 라이더유니온 위원장은 "높은 등급을 받아야 원하는 시간대에 스케줄을 잡을 수 있는 구조"라며 "등급 유지를 위해 시간당 배달 건수와 수락률을 높일 수밖에 없어 결국 과속과 과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배민 측은 "강제로 배달 시간대를 준수하게 하거나 최소 건수를 요구하는...
[일하는 AI로봇 온다] ④ 정부도 노사 '로봇 갈등' 예의주시 2026-01-25 06:07:04
녹서 '인공지능과 노동'을 발간했다.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은 "AI 시대의 노동시장 대응 전략은 향후 노사정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하는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 공식 의제로 채택해 논의될 수 있도록 참여 주체들과 긴밀히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김민석 "한미 양국관계, 특정기업 로비로 흔들릴 정도 아니다" [간담회 전문] 2026-01-24 10:37:25
위원장의 북한에 대해 관계 개선 용의가 있는 미국 측에서 어떻게 하는 게 좋겠나'라고 질문했고, 나는 크게 2가지로 답했다"면서 "첫째는 사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만이 관계 개선의 의사와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했다. 두번째로 그런 점에서 누가 됐건, 밴스 부통령이건 아니건, 현재 미국의 특사 역할을 확장해서...
"보좌진들, 악마를 보았다더라"…이혜훈 청문회, '갑질·입시' 의혹 집중 추궁 2026-01-23 16:55:06
위원장은 "후보자 자녀는 조부의 청조근정훈장 서훈을 근거로 국위선양자 손자녀에 해당함에 따라 전형 대상에 지원했으며 해당 절차를 거쳐 합격했다고 답변했다"며 "그런데 헌법 제11조 3항은 훈장 등의 영전은 이를 받은 자에게만 효력이 있고 어떠한 특권도 이에 따르지 아니한다고 규정한다"고 지적했다. 임 위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