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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야구장, “이제 안녕!”…2026 시즌 후 역사 속으로 2026-01-05 15:46:12
프로야구 첫 경기는 1982년 8월 1일 롯데 자이언츠-MBC 청룡(현 LG 트윈스)전이었다. 1983년부터 MBC가 홈구장으로 사용했고 3년 후 OB 베어스(현 두산 베어스)도 합류했다. 이렇게 ‘한 지붕 두 가족’ 시대가 시작됐다. 개장 당시 3만500석에서 고급화와 차별화를 거듭해 현재 2만3750석이다. 새롭게 완공될...
李대통령 신년 인사회에 ‘페이커’ 등장…체육훈장 청룡상 수훈 2026-01-02 17:20:52
e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았다.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홍보 영상 감독을 맡았던 스튜디오 돌고래유괴단의 신우석 감독, 한미 조선 협력을 상징하는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제안한 산업통상부 김의중 서기관 등도 포상 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프리즘(PRIZM), 2025 SBS 연예대상 최초로 디지털 라이브 글로벌 중계 2026-01-02 14:06:45
7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의 공식 디지털 중계 파트너로서 단독 글로벌 생중계를 진행하며 누적 시청자 325만 명을 달성했다. 이 외에도 국내외 대형 이벤트의 공식 디지털 중계 파트너로 잇달아 낙점되며,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유한익 프리즘 대표는 “프리즘만의 차별화된 미디어...
임윤아, '글로벌 퀸' 이름값 증명…국가브랜드대상 수상 2025-12-31 11:11:44
있다. 여기에 임윤아는 드라마 글로벌 팬미팅 투어를 비롯해 '청룡시리즈어워즈' MC, 'Wish to Wish' 신곡 발매 등 올라운더로서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처럼 2025년의 마지막까지 빛나는 행보를 보여준 임윤아가 향후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자신만의 기록을 써...
'국민 설렘남' 박정민, 다시 출판사 사장님으로…"해보고 싶었다" 2025-12-31 09:52:50
진행했다. 지난달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가수 화사와 축하 무대를 선보인 이후 박정민이 '국민 설렘남'으로 등극하면서 무제는 더욱 주목받았다. 뿐만 아니라 박정민의 산문집까지 역주행했다. 박정민이 쓴 '쓸 만한 인간'은 박정민이 직접 내용을 낭독한 오디오북이 역주행하며 예스24 오디오북...
현빈·손예진 부부, 연말 훈훈한 소식 전했다…'또 2억 기부' 2025-12-30 10:35:19
기부 역시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뜻을 담았다. 한편 동갑내기인 현빈과 손예진은 2022년 3월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얻었다. 두 사람은 지난 11월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한국 영화사 최초로 부부 동반 주연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화사, 대세 행보 쭉…'굿 굿바이' 퍼펙트 올킬 400회 돌파 2025-12-23 17:43:34
현재 진행형이라 향후 수립할 기록에 귀추가 주목된다. 화사는 '제46회 청룡영화상' 축하 무대 후 역주행 신화에 이은 대세 솔로퀸 인기를 여실히 입증하고 있다. 'PAK' 달성은 물론 음악방송 3관왕, 써클차트 6관왕, 빌보드코리아의 신설차트 '빌보드 코리아 핫100' 2주 연속 1위, '빌보드 ...
'서울-부산 110분' 2031년 370km 고속열차 달린다 [뉴스+현장] 2025-12-23 17:30:35
이번 사업은 기존 시속 320㎞급 고속열차인 KTX-청룡(EMU-320)의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고속 운행 시 발생하는 주행저항과 진동, 소음 등 기술적 한계를 극복해 상업 운행속도를 370㎞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했다. 국토부는 고속 전동기 출력 향상, 주행저항 저감, 주행 안전성과 승차감 개선, 실내 소음 저감, 기밀...
KTX보다 출력 50% 더…'시속 370㎞' 고속철도 나온다 2025-12-22 11:25:31
개발 등이다. 국토부는 “현재 가장 빠른 것으로 평가되는 KTX-청룡(상업 운행속도 320㎞/h)보다 고속 전동기 출력이 47.4% 향상된 것은 물론, 주행 저감 12.3% 감소, 실내 소음 2dB 감소 등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EMU-370은 2030년 초부터 평택~오송 구간에서 시험 운행된다.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2031년 '370㎞/h' KTX 달린다…차세대 고속열차 독자 기술개발 2025-12-22 11:08:10
KTX-청룡(380㎾)보다 출력을 47.4% 높인 560㎾급의 고효율 고속전동기를 개발했다. 여기서 나오는 힘은 중형 자동차 75대의 엔진이 내는 출력과 맞먹는다. 주요 부품의 소형·고밀화, 냉각 성능 제고, 절연 성능 향상 등을 통해 이런 성능을 낸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차량의 주행 저항도 크게 줄였다. EMU-370의 공기저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