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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임 부모의 상속권 박탈…채무자 생계비 압류 금지 2025-12-31 16:24:43
제도가 시행된다. 2019년 사망한 가수 구하라 씨의 유산을 둘러싼 법적 다툼을 계기로 신설된 법이다. 구씨 친모가 상속 재산의 절반을 요구하자 구씨 오빠가 입법을 청원한 이후 시행까지 약 6년이 걸렸다. 사망한 자녀를 제대로 부양하지 않았거나 중대한 범죄 행위를 한 부모는 상속권을 잃게 된다. 피상속인(자녀)은...
美공화의원 4명 당론 거부…野 '건보 보조금 연장안 표결'에 찬성 2025-12-18 02:31:58
배제 청원'(discharge petition)에 서명했다. 이 청원은 특정 법안을 상임위원회 심사 없이 본회의에서 표결하도록 하는 제도로 하원의원 정원의 과반인 218명의 서명이 필요하다. 전날까지 214명의 서명을 받은 해당 청원에 이들이 서명함으로써 보조금 3년 연장 법안의 본회의 표결이 가능해진 셈이다. 다만, 이...
"새벽배송 없이 못 살아"…국민청원 5만명 돌파 2025-12-07 15:21:01
제한 반대에 관한 청원'은 7일 오후 2시37분 기준 5만4천99명이 찬성했다. 국민동의 청원은 게시 후 30일 이내 5만명의 동의를 얻으면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로 자동 회부된다. 심사 결과에 따라 본회의에 상정되거나 법안 제정, 제도 권고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자신을 맞벌이 가정 주부라고 밝힌 한 청원인은 지난...
"집주인-세입자 서로 정보 공개"…新임대차 계약 도입 2025-12-07 13:38:52
12일 국회전자청원 홈페이지에는 악성 임차인에 의한 피해 방지를 위해 ‘임차인 면접제’를 도입해달라는 국민동의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다. 성창엽 주택임대인협회장은 “임차인 보호라는 정책 취지는 중요하지만, 지금은 보호의 강도를 더 높이는 것보다 임대인과 임차인의 책임과 정보를 균형 있게 요구하는 제도 설계가...
'집주인·세입자 정보 상호 공개' 임대차 계약 모델 나온다 2025-12-07 06:01:02
균형 있게 요구하는 제도 설계가 필요하다"며 "임대인과 임차인이 서로 '알 수 있는 권리'를 어느 수준까지 인정할 것인지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시작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임차인을 신중하게 들여야 한다는 임대인의 심리는 전월세 가격이 급등하고, 전세의 월세화가 가속하는 상황에서 최근 임차인이 최장...
"교사 복직? 말도 안 돼" 이수정, 류중일 '며느리 처벌' 호소에 공감 2025-12-05 12:01:25
국회 국민동의 청원 게시판에 "저는 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여교사 사건 제보자"라며 "한명의 부모로서 이번 사건을 겪으며 대한민국 사법기관과 교육 행정의 대응에 깊은 실망을 느꼈다"고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글을 올렸다. 류 전 감독은 "저는 '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여교사 사건'의 제보자"라며...
아내 향한 가짜뉴스에 열받은 마크롱, '언론인증' 도입 제안 2025-12-03 09:46:49
제안을 '위험한 조치'라고 주장하면서 반대 청원 운동을 시작했다. 공화당은 "마크롱은 좋은 언론과 나쁜 언론을 지정할 권한을 국민에게서 위임받은 적이 없다"며 "뉴스 인증은 '공식 진실'을 도입하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엘리제궁은 소셜미디어(SNS)에서 볼로레가 소유한 언론들이 마치 프...
"화재 참사로 정부 증오 선동"…홍콩 정부, 2명 추가 체포(종합) 2025-12-01 17:55:33
책임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하며 온라인 청원을 주도한 대학생 마일스 콴이 선동 혐의로 체포된 지 하루 만이다. 화재 참사에 따른 정부 책임론이 2019년 '홍콩 민주화 시위' 같은 대규모 반중 시위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초기 단계부터 비판 여론을 강력히 차단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앞서 홍콩...
"화재 참사로 정부 증오 선동"…홍콩 정부, 2명 추가 체포 2025-12-01 14:38:21
책임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하며 온라인 청원을 주도한 대학생 마일스 콴이 선동 혐의로 체포된 지 하루 만이다. 화재 참사에 따른 정부 책임론이 2019년 '홍콩 민주화 시위' 같은 대규모 반중 시위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초기 단계부터 비판 여론을 강력히 차단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앞서 홍콩...
노동자의 안전 vs 소비자 편의…논란의 새벽배송 2025-11-29 08:58:15
이 청원에서 두 자녀를 둔 맞벌이 주부라고 밝힌 청원인 최모 씨는 “저희 부부와 같은 맞벌이는 장 보는 것도 새벽배송이 없으면 쉽지 않은 일”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새벽배송은 단순한 편의가 아니라 일상을 지탱하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새벽배송 관련 일을 하는 이들 사이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