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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네트웍스, '코레일 기차시리즈 레일플러스카드' 한정판 굿즈 출시 2026-02-13 09:00:11
방식이다. 한정판 굿즈는 2가지 세트로 출시된다. 세트A는 카드 4종류(▲광역전철 ▲ITX청춘 ▲ITX새마을 ▲백두대간협곡열차), 세트B는 카드 5종류(▲KTX ▲KTX산천 ▲KTX이음 ▲디젤기관차-7300호대 ▲디젤기관차-7600호대)로 구성된다. 판매처는 서울역 2층에 위치한 ‘트레인메이츠(철도기념품 매장)’이며, 각 세트당...
더 달콤하고 럭셔리한…초콜릿, 사랑에 빠지다 2026-02-12 16:47:08
많은 청춘 남녀가 이날 초콜릿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고백하고 애정을 나눈다. 유통업계의 마케팅 전략 혹은 상술이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또다시 기꺼이 빠져들게 되는 ‘달콤한 낭만’이 아닐 수 없다. 요즘 MZ세대는 맛있는 초콜릿을 위해 예약 전쟁을 벌이고 ‘오픈런’도 마다하지 않는다. “마트나...
한국영화를 쓰레기통에 처박을 용기..."'누벨바그'에 올라타 '네 멋대로 해라'" 2026-02-03 17:31:51
청춘’의 객기는 현장과 충돌을 일으키고 화가 난 투자자 보보는 주먹까지 휘두르며 길길이 날뛴다. 하지만 고다르는 “천재는 재능이 아니라 절박한 상호작용의 결과”라며 굽히지 않는다. 링클레이터가 연출한 일련의 이야기들은 어쩌면 ‘품질의 영화’를 향한 누벨바그의 통쾌한 복수극일지도 모른다. 실제로 영화는...
잔나비와 함께 합창하자…2026년에 맞설 용기가 생겼다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5-12-30 11:37:29
흐름과 연출에서는 세트리스트에 대한 깊은 고민과 세심함이 느껴졌다. 이는 단순히 감동을 주는 걸 넘어서서 새로운 한 해로 나아갈 용기와 희망을 주기도 했다. '뜨거운 여름 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 없지만'은, '긴긴 여름밤은 가고 추운 겨울이 와도 / 여전히 음악은 우리의 마음에 위로가 되어요'라는...
"7090 리얼 직캠 수준"…과거로 향하는 K콘텐츠 2025-10-11 06:49:01
순수한 청춘과 첫사랑을 그린다. 제작진은 당시 운행하던 100번 버스를 복원했고, 토큰·회수권·교복 등 세밀한 소품까지 재현했다. 김상호 PD는 "요즘은 문자로 쉽게 연락하지만, 1980년대에는 모든 감정이 더 느리고 진심으로 전달됐다"며 "그 시절의 풋풋함을 화면에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 신예은은 "촬영장에 가면...
"커피도 채우고 피부 건강도 충전해요" 기분 업 시켜준 라비앙 [2025 청춘, 커피 페스티벌] 2025-09-27 17:45:27
개선하는 '콜라겐 프로페셔널 프로그램' 세트, 피부 자극을 진정시켜주는 '라비앙 시카 엘릭서' 등의 상품들이 마련됐다. 행사 참여자들에겐 라비앙이 판매하는 화장품을 40% 할인하는 쿠폰도 제공한다. 할인 행사는 다음달 12일까지 진행한다. 라비앙 관계자는 "화장품과 이너뷰티 제품 등을 포함해 총...
잠실이 들썩들썩, 공짜 커피 하루 1만잔씩 쏘는 커피 축제 28일까지 [2025 청춘, 커피페스티벌] 2025-09-27 14:11:34
통해 각박한 시대에 상처받은 청춘 세대에 위로를 전하고 꿈과 희망을 전달하자는 취지다. 행사는 27~28일 이틀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아레나광장, 월드파크, 스트리트 등)에서 열린다. 행사에서는 푸짐한 경품도 쏟아진다. 커피 회사들이 커피 원두, 커피 세트, 베이커리 제품은 물론...
퀴즈 풀면 경품이 펑펑…도파민 터지는 가을을 선물합니다 2025-09-25 17:14:44
경품을 나눠준다. 청춘들의 컬러를 확인할 수 있는 메이크업 특강 프로그램을 통해 화장품 시연을 받으면 더욱 고가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뷰티 참여 대상자는 희망자 가운데 무작위로 선발한다. 축제 현장을 투어하며 네 가지로 이뤄진 스탬프 미션을 완료해도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첫 번째 미션은 커피중독존 부스에...
홍대서 노래하던 잔나비, 체조 입성…예술이 된 '11년 서사' [리뷰] 2025-08-04 11:11:59
'선샤인코메디클럽'까지 더한 풍성한 세트리스트가 인상적이었다. 공연의 백미는 버스킹 메들리였다. 과거 길거리 버스킹을 하던 시절의 콘셉트로 나타난 잔나비는 당시 지나가던 사람들의 관심을 붙들기 위해 유명한 곡을 매시업 해 불렀다면서 델리스파이스 '고백'과 비틀스의 '헤이 주드'를...
라이즈, 3만1000명 동원한 첫 단콘…"우리 나침반 항상 브리즈 향해" 2025-07-07 10:48:07
세트까지 공연장 전체가 라이즈를 싣고 나아가는 거대한 범선처럼 꾸며져 이목을 사로잡았다. 라이즈는 '잉걸'로 강렬한 오프닝 무대를 열고 분위기를 순식간에 끌어올렸으며, 청춘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타이틀 곡 '플라이 업(Fly Up)'과 팬들과 싱어롱 파트가 돋보인 '쇼 미 러브(Show Me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