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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냉동고 한파'…李대통령, 신년 인사회 [모닝브리핑] 2026-01-02 06:57:27
4도로 예상됩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으며, 급격한 기온 변화와 한파로 인한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청정한 북서 기류의 유입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
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한파 절정 2026-01-02 06:47:32
강풍까지 이어지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충남권 내륙, 경북권 내륙, 전북 동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경기 내륙,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내륙·산지 중심 -15도)으로 낮겠다고 예보했다....
한파 덮치는 새해 첫 출근길 2026-01-01 17:48:14
한파가 찾아올 전망이다. 전국 곳곳에 강풍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1일 기상청은 2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7~영하 5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6도~4도로 예년보다 5도가량 낮을 것으로 예보했다.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한반도를 뒤덮은 영향이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충남권...
'붉은 말의 해' 밝았다…전국 명소마다 '북적' 2026-01-01 16:59:37
찍었다. 체감 온도가 종일 영하권에 머무른 부산 해수욕장 역시 나들이객들로 붐볐다. 해운대와 광안리 해변에는 병오년(丙午年)을 상징하는 말모양 조형물이 세워져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는 '붕어빵 러쉬' 이벤트가 시작돼 고소한 냄새가 한겨울 공기를 채웠다. 방문객들은...
남반구 아르헨, '극한폭염'속 수도권 최대 95만 가구 정전 2025-12-31 23:31:01
수도권 최대 95만 가구 정전 체감온도 42도에 대규모 정전…전기요금 330% 인상에도 해결책 안 보여 시민들 SNS에서 정부와 배전사 맹비난…"정전은 연말연시 의례 행사"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남반구에 위치한 아르헨티나에서 연말연시를 앞두고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마지막 날 기온 '뚝'...낮에도 '영하권' 2025-12-31 09:14:35
떨어졌다. 바람까지 거세 체감온도를 더 낮췄다. 서울(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기준)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7.1도, 최저 체감온도는-12.6도였다. 전날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3.7도였던 것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 서울 중구는 이날 아침 기온이 -9.3도, 체감온도가 -15.3도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최저기온은 오전 8시...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31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5-12-31 06:00:06
습관의 결과가 체감되며 조정 필요성이 보입니다. 96년생 생각의 방향이 이어져 현재의 판단 속도를 만들었습니다. 소띠 49년생 유지해온 방식의 결과가 안정으로 나타납니다. 61년생 오래 이어진 관계의 신뢰가 지금의 편안함으로 돌아옵니다. 73년생 익숙한 업무 흐름의 누적 효과가 분명해집니다. 85년생 재정 관리의...
서울 체감 -14도…올해 마지막 날 전국 '꽁꽁' 2025-12-30 18:03:05
0도·4도 수준이다. 거센 바람이 체감 추위를 한층 키우겠다. 서해안과 제주에는 시속 55㎞, 산지는 70㎞ 안팎의 강풍이 불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체감온도는 오전 한때 -14도까지 떨어지고, 경기 포천과 강원 대관령은 -20도 안팎까지 내려가겠다. 한파는 새해에도 이어진다. 새해 첫날 기온은 아침 최저 -16∼-4도, 낮...
2025년 마지막 날 '강추위'…서울 체감 -14도 2025-12-30 17:43:16
4도로 예보됐다. 강한 바람이 체감온도를 더욱 끌어내리겠다. 서해안과 제주에는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 산지는 70㎞에 달하는 강풍이 불겠다. 서울의 오전 체감온도는 -14도까지 내려가겠고 경기 포천과 강원 대관령은 -20도 수준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한파는 새해에도 이어진다. 1월 1일 아침 최저기온은 -16∼-4도 낮...
내일 더 춥다…연말연시 '최강 한파' 2025-12-30 12:19:53
강력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연말연시 내내 체감 온도가 크게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우리나라 북쪽 고도 약 5㎞의 대기 상층에는 -40∼-30도의 매우 찬 공기가 자리했다. 이 찬 공기가 새해 첫날과 그 이튿날 남쪽으로 깊숙이 내려오고, 이에 우리나라 서쪽에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그 가장자리를 타고 지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