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마라톤 15일 개최…광화문~잠실 순차 통제 2026-03-13 12:00:10
혼잡 예상 지점에는 안내 인력을 배치하고 안전관리요원과 자원봉사자 4800여 명을 투입한다. 관계기관 합동운영본부와 의료 부스도 설치해 돌발 상황에 대응할 예정이다.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마라톤은 서울의 대표 명소를 세계인과 함께 달릴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한 코스”라며 “대회 당일 일부 도로의...
4만명 달리는 ‘서울마라톤’ 15일 개최…광화문∼잠실 교통통제 2026-03-04 11:18:30
5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잠실종합운동장까지 이어지는 주요 구간은 단계적으로 교통이 통제된다. 참가자가 지나간 뒤에는 즉시 통제를 해제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시민과 세계 정상급 마라톤 선수가 함께 달리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라며 “참가자 안전과 시민...
달리고, 걷고…주말 아침 마포대교는 '열린 운동장' 변신 2026-03-03 18:29:12
수 있도록 했다. 행사는 ‘제로 웨이스트(Zero-Waste)’로 운영된다.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개인 물병 지참을 권장한다. 출발지와 반환점에는 급수대를 설치해 참가자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시민 불편 최소화라는 원칙에 따라 도심 도로를 시민운동 공간으로 전환하는...
동해선 철도시대 연 경북…웰니스 '글로벌 관광지' 꿈꾼다 2026-02-25 15:52:00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철도역을 ‘내리고 싶은 목적지’로 만들어 동해안 지역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PEC 개최로 널리 알려진 경북의 이미지를 관광으로 연계하고 향후 영일만항, 대구경북신공항 개항과 연계한 글로벌 관광목적지로 변화시키겠다는 전략이다.◇경북...
로컬크리에이터 손잡은 경북, 관광 판 바꾼다 2026-02-11 18:08:55
비롯됐다. 박찬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역에 뿌리내린 청년 기업과 콘텐츠를 육성해 경북의 매력을 높이고 산업 경쟁력까지 강화하는 ‘관광 빌드업’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경북도가 주목하는 관광 스타트업은 정보통신(IT) 기술과 콘텐츠를 관광과 융합하거나, 소멸 위기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로컬...
경북형 웰니스 관광클러스터 외연 확대..시군 연계 강화 2026-02-02 14:51:45
논의했다. 박찬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치유와 회복을 찾는 관광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경북은 시군 연계형 웰니스관광 모델로 경쟁력을 높여가겠다”며 “오늘 제시된 의견을 연구용역에 최대한 반영해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보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
경북 'K로컬 관광의 성지'로 대변신 2026-01-27 16:51:37
문화예술체육국장은 “인바운드 여행객이 일본에 역전된 것은 빠르게 변하는 여행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지방 구석구석을 찾는 로컬관광 트렌드와 특색 있는 숙소를 활용한 관광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일본 등 해외는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 곳곳에 특색 있는 관광지를 육성했지만 우리는...
차 막던 도로, 운동하는 길로…서울 도심에 '주말 아침 러닝길' 생긴다 2026-01-22 13:33:01
설명이다.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마라톤 대회 가이드라인이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관리 기준이라면, ‘쉬엄쉬엄 모닝 런’은 도심 일부를 시민에게 돌려주는 새로운 시도”라며 “유모차를 끄는 가족부터 어르신까지, 경쟁이 아닌 건강과 여유가 중심이 되는 서울만의 도심 운동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한강·지하철·축제까지 한 묶음…서울, '머무는 도시'로 판 바꾼다 2026-01-21 15:03:01
관광체육국, 디자인정책관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핵심 정책 방향을 공개했다. 한강을 중심으로 도시 공간과 콘텐츠를 재편하고, 지하철과 공공시설까지 확장해 서울 전역을 ‘머무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올해 한강에는 사계절 이용 가능한 수영장과 피클볼장이 조성된다. 지하철 역사 안에 조성되는 운동 테마...
경북도, 동해중부선 개통 1주년 철도관광 전략 본격 추진 2026-01-21 14:38:03
계획이다. 박찬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 동해안이 수도권과 3시간대 생활권으로 묶이는 획기적인 전환점”이라며 “이번 전략을 통해 철도역을 단순한 교통시설이 아닌 지역 경제 중추 문화플랫폼으로 만들어 찾아오는 관광객이 지역에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경북 관광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오경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