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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비만약, 비임상서 릴리 치료제와 유사한 체중감소 효과 2026-02-09 09:25:59
보였고, 투약 중단 이후에도 급격한 체중 재증가가 완화되는 경향을 확인했다. 레타트루타이드는 식욕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인체 내 3가지 호르몬 수용체를 동시에 공략하는 약물로 주 1회 피하주사 제형으로 개발되고 있다. 앞서 알테오젠의 비만치료제는 동물 약동학 실험에서 긴 반감기를 보이며 약물 농도가 지속되는...
"담배도 안 피우고 살도 덜 찐다"…강남구, 흡연·비만 서울 최저 2026-02-05 08:53:04
1.8%포인트 줄었다. 체중 관리와 금연 실천이 동시에 강화된 결과로 풀이된다. 건강 인식 지표도 동반 상승했다.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은 72.6%에서 76.4%로 높아졌고, 주관적 건강인지율도 50.5%에서 56.4%로 상승했다. 구민 스스로 건강 상태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비율이 늘어난 것이다. 음주·우울감도 개선…일부...
“약만 먹어서 될 일이 아닌데”…헬스장, 비만치료제 열풍에 ‘사이렌’ 2026-02-03 09:52:09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이 따른다. 체중이 줄면 식사량 감소와 함께 근손실도 오기 때문이다. GLP-1(Glucagon-Like Peptide-1,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은 식사 후 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의 일종이다. 혈당을 조절하고 식욕을 억제한다. 당초 혈당 조절을 위해 개발됐지만 최근 당뇨병 및 비만...
한미 비만치료 삼중작용제, 미국서 임상 2상 첫환자 투약 완료 2026-02-02 17:52:28
있도록 설계됐다. 한미약품은 HM15275이 체중을 25% 이상 감량하면서도 근 손실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상 2상에서는 36주간 장기 투여 시 비만, 고도비만 환자의 체중을 줄이고 제지방을 개선하는 효능을 집중적으로 검증한다. 한미약품은 임상 2상 종료 시점을 2027년 상반기로 예상하며, 2030년 상용화를...
'10㎏ 감량' 빠니보틀, 위고비 끊었더니…'대고비' 왔다 [건강!톡] 2026-02-02 10:55:26
1년 7개월, GLP-1 사용자들은 1년 반 만에 원래 체중으로 되돌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진은 분석했다. 반면 식이조절과 운동 중심의 행동중재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체중이 한 달 평균 0.1kg씩 늘어나는 데 그쳤다. 이는 약물 기반 치료보다 요요 현상이 4배가량 느리다는 의미다. 연구팀은 또 감량 폭이 클수록 요요가 ...
3개월 지속형 비만약 개발…프로티나 "요요까지 억제" 2026-02-01 16:23:16
억제하면 지방 축적을 막고,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결과를 확인해 임상 3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윤 대표는 “암젠이 기전의 유효성을 입증했다면, 프로티나는 항체 설계 기술을 통해 동종 계열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로티나 비만치료제는 항체가 몸 속에서 오래...
케어젠, 먹는 비만약 '코글루타이드' 미국 기능성 원료 승인 2026-01-30 13:45:58
수용체를 동시에 활성화하는 이중 작용 경구형 펩타이드로, 체중 조절과 대사 균형을 동시에 개선하는 새로운 기전을 갖고 있다. 회사는 "코글루타이드의 이번 NDI 등록을 기반으로 해외 파트너와 협력해 세계 주요국에 등록 일정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20~30대 췌장암은 '이것' 때문…방치하다간 큰일 [건강!톡] 2026-01-28 19:30:15
설명했다. 이어 "20∼30대 젊은 췌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체중 조절이 필수적"이라면서 "비만뿐만 아니라 과체중 단계에서부터 선제적인 체중 관리에 나서는 것이 젊은 층의 췌장암 부담을 줄이는 효과적인 전략"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 결과는 유럽암학회지(European Journal of Cancer) 최근호에 게재됐다. 이보배...
유튜버 유병장수걸, 사망…"오랜 투병 끝에 하늘의 별 됐다" 2026-01-28 17:20:49
밝혔다. 당시 체중은 28.8kg까지 감소했으며, 모르핀을 투여받으면서도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등 건강 상태가 크게 악화된 근황을 전했다. 고인은 지난해 11월 공개한 영상에서 "통증이 심해 자가 통증 조절 장치를 사용하고 왔지만 시술이 실패해 피와 액체가 척추 쪽으로 계속 새고 있다"며 "와병 환자가 되어 집 근처...
생존률 최악…'침묵의 암' 원인 봤더니 2026-01-28 10:41:41
20∼30대 젊은 췌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체중 조절이 필수적이라고 연구팀은 강조했다. 홍정용 교수는 "비만뿐만 아니라 과체중 단계에서부터 선제적인 체중 관리에 나서는 것이 젊은 층의 췌장암 부담을 줄이는 효과적인 전략"이라고 말했다. 연구 결과는 유럽암학회지(European Journal of Cancer) 최근호에 게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