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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할 돈이 있어야"…초상위층만 웃었다 2026-01-04 15:01:12
상위 0.01%의 소득 점유율이 2%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문은 초상위층 소득 증가의 핵심 배경으로 주식·부동산 거래에서 발생한 '캐피털 게인'을 꼽았다. 실제로 이를 제외하면 상위 0.01%의 소득 점유율은 0.82%로, 10여 년 전과 큰 차이가 없었다. 상위 0.01%뿐만 아니라 상위 0.1%, 1%의 소득 점유...
제니, 생일 맞아 사진전 개최…"티켓 수익금 전액 기부" 2025-12-30 14:34:44
나뉜 초상은 이번 전시가 담아낼 콘셉트를 상징적으로 드러내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사진전은 의도되지 않은 순간 속에서 발견한 제니의 가장 본연의 조각들을 마주하는 전시로, 국내 유명 포토그래퍼 홍장현, 신선혜, 목정욱이 촬영한 25살 제니의 미공개 사진들이 공개된다. 전시에 공개된 작품...
'2030 여성 인생책' 양귀자의 '모순' 이전에 이 소설이 있었다 2025-12-30 10:46:10
5년간 머물렀던 바스에서는 매년 9월 그녀의 작품과 생애를 기념하는 축제가 열립니다. 올해 오스틴의 탄생 250주년을 기념해 그에게 영향을 끼친 작가들을 탐구한 <제인 오스틴의 책장>을 비롯해 <디어 제인 오스틴: 젊은 소설가의 초상> <제인 오스틴을 처방해 드립니다> 등 관련 서적이 줄지어 출간되고 있습니다....
"팔, 다리 둘 중 하나는 포기해라"…'잔혹한 선택' 결과는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27 00:00:16
유명한 초상화 중 하나인 ‘표도르 샬리아핀의 초상’을 탄생시켰습니다. 몸이 불편한 보리스가 이 작품을 완성하기까지는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캔버스의 높이는 2m가 넘었지만, 앉아 있는 보리스는 윗부분까지 손을 뻗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보리스는 천장에 도르래를 설치하고 캔버스를 비스듬히 기울여 화가...
[다산칼럼] 고마워, 김 부장 2025-12-24 17:25:06
산업화 세대, 이른바 ‘오대남’의 초상이다. 이들은 ‘치열한 경쟁→빠른 승진→가족 부양’을 성취의 기준으로 삼고 살아왔다. 그러나 중년이 되자 직장에선 MZ세대와, 가정에선 가족과 충돌하며 과거의 ‘규칙’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현실을 마주한다. 후반부 김 부장이 느끼는 ‘세상이 나만 남겨두고 달려가버린...
사진으로 꽃피운 공감…'예술교육 10년'의 기록 2025-12-18 18:20:29
세상을 바라보는 뒷모습을 포착한 초상 작업이다. 10년 아카이브 섹션에서는 그간의 교육 현장 기록과 참여자들이 찍은 사진들을 선보인다. 이한나 작가는 전시와 함께 10년의 활동을 정리한 책 를 발간했다. 제목의 ‘편(篇)’에는 이번이 끝이 아니라 누군가 이어갈 새로운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그는 “올해 모든...
트럼프 뒤끝 이 정도였나…"슬리피 조, 최악" 2025-12-18 08:55:38
전 대통령의 초상 대신 '오토펜'(자동 서명기) 사진을 걸어두며 조롱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사진 밑에 "슬리피(sleepy·졸린) 조 바이든은 지금까지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이라면서 "미국에서 가장 심한 부정 선거의 결과"로 당선됐다고 적어놨다. 바이든 전 대통령에 대해 "심각한 정신적 감퇴"를 겪었고...
10년간 사진으로 사람 잇는 예술교육…중랑서 '사진잇다' 전시 2025-12-18 08:54:48
세상을 바라보는 뒷모습을 포착한 초상 작업이다. 10년 아카이브 섹션에서는 그간의 교육 현장 기록과 참여자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들을 선보인다. 이한나 작가는 전시와 함께 10년의 활동을 정리한 책 '사진잇다 프로젝트: 편(문화예술단체 10년 생존기)'도 발간했다. 제목의 '편(篇)'에는 이번이 끝이...
백악관 역대 대통령 사진에 악플 단 트럼프…"슬리피 조, 최악" 2025-12-18 08:39:50
트럼프 대통령은 초상 대신 '오토펜'(자동 서명기) 사진을 걸어놓은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을 가리켜 "슬리피(sleepy·졸린) 조 바이든은 지금까지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이라면서 "미국에서 가장 심한 부정 선거의 결과"로 당선됐다고 주장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이 "심각한 정신적 감퇴"를 겪었고 "전례 없이...
"헌신하다 헌신짝"…바람난 남편 떠나보낸 아내의 '충격 변신'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13 00:09:44
길을 배웅했습니다. 꺾이지 않는 영혼의 초상그 뒤 야블렌스키는 어떻게 됐을까요. 썩 행복하지는 않았습니다. 야블렌스키는 말년에 류마티스 관절염과 싸우며 고통받았습니다. 여기에 경제적 어려움이 겹쳤습니다. 1933년 나치가 정권을 잡으면서 그는 독일에서 전시 활동을 금지당했습니다. 수입이 끊겨 요양 치료비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