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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김상욱, 대부업체 사내이사 겸직 논란…"인지 못해" 2025-08-22 17:37:14
국회 징계 사유”라며 “일부라도 급여 수령 사실이 있을 경우 형법상 수뢰죄 또는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1980년생인 김 의원은 지난해 22대 총선에서 국민의힘 ‘국민추천제’로 공천을 받아 국회에 입성했다.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해 소장파 정치인 이미지를...
[단독] 김상욱, 현직 의원 신분으로 대부업체 사내 이사 겸직 2025-08-22 10:39:18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1980년생 김 의원은 ‘젊은 보수’를 표방하며 작년 국회에 입성한 초선이다. 당시 국민의힘이 여성·청년 등의 정치 참여를 늘리기 위해 도입한 ‘국민 추천제’로 공천받았다. 12·3 비상계엄의 해제 요구 결의안에 찬성한 것을 계기로 ‘소장파’ 정치인 이미지를...
與 "이르면 내년 개헌 국민투표…늦어도 다음 총선 때" 2025-08-14 14:18:55
개헌은 대통령 연임제, 권력 분립을 위한 국무총리의 국회 추천제, 감사원의 독립, 결선투표제를 통해 그런 부분이 사회적 합의를 이끌 것으로 본다"며 "헌법 전문에 5·18 등 민주화운동에 관한 사안을 넣으면서 사회 변화를 반영하는 형태로 큰 틀에서 여야 합의 사항까지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2단계는...
李 대통령 "헌법 새로 정비할 때"…제헌절 맞아 개헌 시사 2025-07-17 10:53:10
총리 국회 추천제,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감사원 국회 이관 등을 개헌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당시 페이스북에 “대통령 4년 연임제 도입으로 정권 중간 평가가 가능해지면 그 책임성도 강화될 것”이라며 “대통령 결선투표제 도입으로 민주적 정당성을 확보해 사회적 갈등을 최소화해 가야 한다”고...
정부 조직개편 빨라지나…내달 국회 통과 가능성 2025-06-12 18:09:59
추천받는 ‘국민추천제’를 발표한 날이었다. 발표 당일 주요 부처 차관을 임명한 것이 예상 밖이란 평가를 받은 이유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외교부), 2차 추가경정예산(기재부), 한·미 무역 협상(산업부) 등 당면한 과제는 차관 주도로 해결하고, 장관 임명은 정부 조직을 새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게 정비한 뒤로...
李 대통령 취임 1주일…안정·실용 행보 '눈길' 2025-06-11 12:25:13
이 대통령은 취임 첫날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만 지명했고,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을 제외한 나머지 장관들이 일괄 제출한 사표는 모두 반려했다. 계엄 사태 가담 의혹 등 결정적인 문제만 없다면 전임 정부 출신들과 당분간 함께하며 안정적으로 상황을 관리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보인다. 추후 장관급 인사는...
장·차관 후보자, 국민 추천 받는다 2025-06-10 18:12:30
후 인선을 발표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이주호 총리직무대행(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인사 제청을 맡기지 않기 위해 기다릴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정부는 이날 김 후보자 인사청문 요청서를 국회에 보냈다. 인사처의 국민추천제는 노무현 정부가 2003~2005년 인터넷 장관 주천제 형식으로 한시 시행하다가 박근혜 정...
李 대통령, 시진핑과 통화 "양국 국민 체감할 수 있는 성과 내야" 2025-06-10 16:12:41
일각에선 언론의 인사 검증을 통해 후보자의 흠결이 드러나도, 국민의 추천이 일종의 '면죄부'로 사용될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합니다. 대통령실이 헌법에 따른 총리의 국무위원 제청권을 존중하기 위해 장관 인선을 늦추고 있는 만큼, 국민추천제로 천거 후 장관 후보자로 채택된 인사들은 김 총리의 국회 인준...
이재명·김문수·이준석·권영국, 오늘 마지막 TV토론 2025-05-27 06:39:28
국무총리 국회 추천제, 4년 연임제 개헌 등을 공약한 바 있다. 외교·안보 분야에서는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를 강조할 전망이다. '추격자' 김 후보는 이재명 후보의 정책을 집중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김 후보도 현행 대통령 5년 단임제를 폐지하는 개헌안을 제시했지만, 4년 중임제를 주장하고 있어...
이재명 "지속 성장이 1순위 정책…집권시 불황과 일전 치른다" 2025-05-25 12:35:23
국민추천제를 활성화해, 국민이 추천한 인재가 국민을 위해 봉사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비상계엄 국회통제 강화, 대통령 거부권 제한, 국무총리 국회 추천제, 검찰·경찰·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대해 국회 임명동의 절차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국민 주권이 일상적으로 실현되고 국정에 반영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