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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대부업체 5개사 등록 취소…10여개사 영업정지 가능성 2026-01-13 17:25:28
지난달 20개사에 기관경고, 기관주의, 과태료 등 처분을 내렸다. 총자산한도 규제 위반(총자산이 자기자본의 10배를 초과), 업무보고서 미제출 등이 사유다. 나머지 10여개사는 금융위 의결을 거쳐 영업정지 수준의 제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trai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총자산 157조 신협 수장은 누구 2025-12-31 16:15:09
2024년 말 6.03%에서 2025년 6월 말 8.36%까지 치솟았다. 송 이사장은 부실채권(NPL) 정리 자회사인 ‘KCU NPL 대부’를 대부업체에서 자산관리회사로 바꾸겠다고 공약했다. 대부업체는 법상 총자산이 자기자본의 10배를 초과할 수 없어 NPL 매입에 한계가 있어서다. 고 이사장은 조합 한도 대출(마이너스통장) 개설...
2금융권 PF대출 자기자본비율 20%로 높인다 2025-12-23 16:54:30
활성화하기 위해 위험가중치를 상향 조정한다. 업권별 한도 규제도 도입한다. 은행권은 PF 관련 신용공여를 총신용공여의 20% 이내로 제한한다. 증권업은 PF를 포함한 부동산 투자금액을 자기자본 100% 이내로 제한한다. 보험업권은 PF 관련 신용공여를 총자산의 20% 이내로 제한하고, 상호금융업권은 총대출 대비 PF 대출...
뚝 떨어진 승인율…저축銀 신용대출 '한파' 2025-12-10 17:54:37
영향으로 차주별 신용대출 한도가 쪼그라들면서 일부 대형 저축은행의 승인율이 급격히 하락했다. 중·저신용자들이 2금융권에서도 밀려나 더 높은 금리의 대부업이나 불법 사금융으로 내몰릴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6·27 대책 이후 신용대출 급감 1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이혼 재산분할, 아파트·비상장주식 평가가 승패 가른다 [윤지상의 가사언박싱] 2025-11-14 14:44:46
모읍니다. 국내 대부분 가정에서 아파트가 총자산의 핵심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법원은 부동산 시세를 사실심 변론종결 시점(항소심 진행 시 항소심 선고 직전 기일)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이 때문에 이혼 소송의 승패는 아파트 가격의 등락에 좌우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예컨대 아파트 소유자 측 변호사가 재산...
국책 대출로 대부업?…결국 칼 빼들었다 2025-11-11 20:37:56
명륜당이 소규모 대부업체를 여러 개 운영하는 이른바 '쪼개기 대부업' 형태로 금융당국 감독을 피해갔다는 지적과 관련해서도 대부업법 개정을 추진한다. 개정안에는 금융당국이 금감원에 등록되지 않은 소형 대부업체도 총자산 한도 규제를 받도록 하고, 쪼개기 대부업 의심 업체에 대해 금감원이 직권 조사할 수...
국책 대출로 고리대금업?…정부, 명륜당 불법 대부업 의혹 조사 2025-11-11 19:47:09
대부업체에도 총자산한도 규제를 적용하는 방안 등이 논의되고 있다. 앞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지난 달 27일 국정감사에서 이와 관련해 소형 대부업체들이 "지자체 등록으로 (감독을) 회피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규정 개정 필요성이 있는 부분들은 저희가 하겠다"고 말했다. wisefool@yna.co.kr (끝) <저작권자(c)...
[단독] '프랜차이즈 불법대출' 칼 빼든다 2025-11-11 17:45:31
대부업체에만 적용되는 총자산 한도 규제도 향후 지자체 등록업체에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총자산 한도 규제 대상 확대를 담은 대부업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돼 있다. 금융당국 통제를 받는 대형 대부업체의 총자산은 자기자본의 10배 이내로 제한된다. 자기자본이 100억원인 업체는 채권을 최대 1000억원까지 처리할 수...
[단독] 명륜당 불법대출 파장…정부, 프랜차이즈 전수조사 나선다 2025-11-11 17:26:23
말했다. 대형 대부업체에만 적용되는 총자산 한도 규제도 향후 지자체 등록업체에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총자산 한도 규제를 담은 대부업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돼 있다. 금융당국 통제를 받는 대형 대부업체의 총자산은 자기자본의 10배 이내로 제한된다. 자기자본이 100억원인 업체는 채권을 최대 1000억원까지 처리할...
딱 1년 전에 '5만전자' 샀는데…박용진 "드디어 10만전자" 2025-10-27 17:03:17
고대역폭 메모리(HBM) 경쟁력, 주가 부양을 위한 자사주 매입 노력,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 성과 등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박 전 의원은 지난 2022년 보험사가 소유한 계열사 주식 보유액을 시가로 평가해 한도를 총자산의 3%로 제한하는 이른바 '삼성생명법'을 발의하는 등 삼성의 지배구조 문제를 지속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