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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역대 최고 성적' 스키·스노보드 선수단 격려 2026-03-19 09:24:05
마련됐다. 행사에는 신동빈 회장을 비롯해 최가온, 김상겸, 유승은 선수 등 메달리스트를 포함한 국가대표 선수단 및 지도자, 협회관계자 등 총 130여명이 자리할 예정이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와 지도자에게 총 8억6000만원의 포상금과 기념품을 전달한다.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 선수...
신동빈 롯데 회장, 동계올림픽 국대 격려…협회포상 8억6천만원 2026-03-19 09:04:47
▲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선수 3억원 ▲ 은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 2억원 ▲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선수 1억원 등이 지급된다. 또 6위를 기록한 이채운 선수에게 1천만원, 스노보드와 알파인 종목 지도자들에게 2억5천만원의 포상금을 각각 지급한다. 롯데는 2014년부터 협회 회장사를 맡아 종목 육성을 위해 300억원 이상을...
"파자마파티 했어요" 최가온도 빠졌다…MZ들 사이 '난리' [트렌드+] 2026-03-16 21:32:22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 선수(사진)는 최근 미디어데이에서 "파자마 파티가 정말 재미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의 파자마 파티 언급은 성인 중심이던 문화가 어린 세대까지 퍼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라는 평가다. 코로나19 이후 MZ세대 사이에서는 파자마를 활용한 홈파티가 소셜미디어(SNS) 콘텐츠로...
[토요칼럼] 충주맨이 드러낸 '질투 사회' 민낯 2026-03-13 17:37:47
최가온 스노보드 선수도 서울 강남 아파트 주민이라는 소문이 퍼진 뒤 홍역을 치렀다. “금수저여서 메달을 딸 수 있었다”는 비아냥은 기본. 급기야 “상대적 박탈감이 느껴지니 단지 내 축하 현수막을 떼달라”는 민원까지 이어졌다고 한다. 이쯤 되면 중증의 ‘질투 사회’다. 심리학에서는 이런 현상을 ‘키 큰 양귀비...
16년 전 발레리노 꿈꿨던 소년, '어른 빌리'로 돌아오다 2026-03-11 17:58:11
다가온 공연을 떠올리며 부푼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16년 전, 저 자신에게 편지를 쓴 적 있어요. 그때 빌리에게 ‘나도 너처럼 춤을 사랑하는 만큼 꼭 발레리노가 되겠다’고 적었어요. 그 약속을 이뤄 정말 행복해요. 아역 빌리들과 함께 연습하는 매 순간 너무 즐겁고, 마치 추억여행을 하는 기분이에요.” ‘빌리...
'꼬마' 빌리로 무대서 넘어졌던 11살 소년, '어른' 빌리로 돌아오다 2026-03-11 16:06:15
앞으로 다가온 공연을 떠올리며 부푼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16년 전, 저 자신에게 편지를 쓴 적 있어요. 그때 빌리에게 '나도 너처럼 춤을 사랑하는 만큼 꼭 발레리노가 되겠다'고 적었어요. 그 약속을 이뤄 정말 행복해요. 아역 빌리들과 함께 연습하는 매 순간 너무 즐겁고, 마치 추억여행을 하는 기분이에요."...
"0부터 100까지 최예나 맞춤"…팬심 '캐치'할 예나 코어의 컴백 [김수영의 현장톡] 2026-03-11 15:00:08
한 번 음악 팬들의 마음을 잡으러 나선다. 최예나는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최예나가 신보를 발매하는 건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러브 캐처'는...
李 대통령 "국민 누구나 쉽게 국제대회 시청하도록 제도 개선" 2026-03-05 14:13:49
최가온 선수에게 "두 차례의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압도적인 기술을 선보이며 설상 종목 최초 금메달을 획득했다"며 "세 곳의 골절이 있다는데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고 박수를 보냈다. 쇼트트랙 선수단을 향해서도 "압도적인 경기력을 전 세계에 다시 입증했다"며 "폭발적인 가속력으로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을...
인플루언서도 발끈 "패럴림픽 선수는 국가대표 아닌가" 2026-03-05 09:57:17
지난달 13일 JTBC는 쇼트트랙 중계 중 스노보드 최가온 선수의 금메달 획득 장면을 생중계하지 않고 자막으로 처리해 논란이 됐다. 또한 JTBC가 뉴스 보도용 영상 사용을 '일일 4분'(경기당 최대 2분)으로 제한하면서 지상파 3사에서 시청권 침해 우려가 제기됐다. 논란은 7일 개막하는 패럴림픽으로도 번질...
"한국서 훈련하고 싶어요"…최가온 외침에 與 이기헌 화답했다 2026-03-04 17:13:29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하프파이프 간판 최가온 선수의 사례를 들며, 사계절 훈련이 가능한 '에어매트' 연습장 구축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문체위 전체회의에서 "최가온 선수가 어린 나이에도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금메달을 획득해 국민에게 큰 위로를 주었지만, 정작 국내에는 훈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