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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2026-01-01 22:31:30
“강 의원은 탈당했기 때문에 최고위에서 제명을 의결할 수는 없다”며 “다만 제명에 준하는 징계 사유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결정을 했고, 차후 복당을 원할 경우 제명과 같은 효과가 발휘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 의원은 최고위에 앞서 이날 오후 5시 SNS를 통해 “당과 당원 여러분께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
[속보] 민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 2026-01-01 21:17:49
더불어민주당은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의원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또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신속한 징계심판 결정 요청"을 의결했다고 덧붙였다. 박 대변인은 "강 의원에 대해서는 탈당했으나 제명하고,...
또 터진 갑질 '이혜훈 폭언' 논란…"공직 부적격" 맹비난 2026-01-01 12:12:54
주진우 의원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공직자로서 당연히 부적격"이라며 "갑질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경우가 없다. 이혜훈의 이중가면은 계속 벗겨질 것"이라고 비판했다. 양향자 최고위원도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익히 듣고 있었던 이야기라 놀랄 것은 없다"면서, "국민적 감정의 분노게이지를 굉장히...
野, '당원 게시판 사건' 진실공방…한동훈 "조작 책임 물을 것" 2025-12-31 17:16:48
꼴”이라고 비판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작이 악의적이고 터무니없다”며 “당무감사위원회가 사람을 뒤바꿔 조작했다”고 했다. 한 전 대표 징계 여부와 수위에 대한 윤리위 판단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여상원 전임 위원장이 지난달 사퇴하면서 공석 상태기 때문이다. 장동혁 당...
마두로, 트럼프 위협에 콧방귀…"권좌서 축출하기 쉽지 않아" 2025-12-30 17:01:54
접촉했던 전 콜롬비아 외교관 세르히오 하라미요는 "마두로는 최고위 정치판에서 20년간 활동한 교활한 정치공작꾼이다. 그를 무시했다가는 큰일 난다"며 "정치적 전환을 위한 신뢰할만한 제안이 없다면 그는 물러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dy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정청래, 김병기 사퇴에 긴급 최고위 소집…"후임 원내대표 빨리 선출" 2025-12-30 12:12:44
김병기 원내대표의 후임 선출 문제를 다루는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오후 1시에 긴급 최고위를 소집했다"며 "원내지도부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가급적 빠른 시간 안에 원내대표 선출 절차를 밟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강물이 바다를 포기하지 않듯 내란 청산과...
조경태, 해수장관설 확산…한민수 "들은 바 없다" 2025-12-30 10:21:12
발탁되자 이런 말이 나온 것이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전날 YTN 라디오에 출연해 "지금 해양수산부 장관 자리에 또 다른 국민의힘 의원을 데려갈 것이란 흉흉한 소문이 돈다"며 "배신자를 이용해 진영을 분열시키고 정권 이익을 챙기려는 더러운 정치"라고 말한 바 있다. 김 최고위원이 거론한 '또 다른 국민의...
12·29 참사 1년, 여야 나란히 무안行…"진상 규명·책임자 처벌" 다짐 2025-12-29 17:28:06
최고위원회의를 연 뒤 1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정 대표는 최고위에서 “1년 전 황망했던 순간이 지금도 잊히지 않는다”며 “국정조사로 유가족 한을 풀어드리겠다”고 말했다. 당의 텃밭인 호남 민심을 다잡는 발언도 이어갔다. 정 대표는 “표시 나게 보답하려 노력했다”며 “(내년도) 전남 예산은 10조42억원으로...
한동훈 "민주당에 밉보이면 밥줄 끊기나"…김병기 저격 2025-12-27 19:04:57
해고하도록 만들었다고 거론한 우재준 국민의힘 최고위원의 글을 올리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 원내대표가 민주당 원내대표 권력을 이용해 함께 일했던 보좌진을 '밥줄 끊으려' 해코지했다고 한다"며 "새로 취업한 직장에 그 보좌진을 해고하도록 여당 원내대표 권력으로 거부할 수 없는 압력을 넣었다는 것"...
'24시간 필리버스터' 마친 장동혁…"경이롭고 애처롭다" 2025-12-23 13:28:16
우리가 장동혁"이라고 썼다.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헌정사 최초 야당 대표의 필리버스터"라며 "15시간이 넘도록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 폭주에 홀로 맞서고 있는 사람이 장 대표"라고 했다. 이어 "장 대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침묵이 아닌 기록으로 저항의 역사를 만들고 있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