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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 꿈이 시작된 곳"…아미는 지금 'BTS 투어' 2026-03-20 17:16:43
RM이 방문한 부산시립미술관 등도 부산의 ‘BTS 순례 코스’로 떠올랐다. 하이브 사옥 앞에서 만난 미국인 루이사 가르시아(27)는 “무작정 한국에 온 상태라 계획은 없다”며 “가보고 싶었던 서울 명소는 모두 봐서 부산이나 강원도를 가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류병화/최영총/진영기 기자 hwahwa@hankyung.com
어디서 피우나…애연가 필수템된 '흡연구역 지도'앱 2026-03-17 17:43:10
감소하지 않는 것이다. 공공 흡연부스를 늘리자는 목소리도 있지만 이 역시 해법이 되지는 못하는 실정이다. 부스 주위로 연기가 새어나가며 비흡연자들이 민원을 제기하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간접흡연 민원은 2020년 2만6019건에서 2024년 6만2980건으로 증가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전쟁터로 간 양자 기술…'벌떼 드론' 공격오차 확 줄인다 2026-03-13 17:19:40
대기업과 저궤도 위성 탑재가 가능한 2세대 원자시계를 개발하고 있다. 미국 공군연구소도 지난해 소형 군집 드론에 넣는 차세대 고정밀 원자시계 개발에 착수했다. GPS가 차단된 전장에서도 군집 드론을 운용할 수 있도록 나노초 이하 단위로 송수신 오차를 줄이기 위해서다. 대전=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박흥수 "신기술 '죽음의 계곡' 넘도록 공공팹이 도와야" 2026-03-13 17:16:45
독일 등 해외 연구기관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기술원은 반도체 후공정 영역에서도 공공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다. 2029년까지 재배선층과 인터포저 기술을 지원하는 300㎜ 웨이퍼 기반 첨단 패키징 장비를 구축하고 이를 개방형 연구개발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물질 크기 줄면 성질도 달라져…양자·초미세 영역 '딥테크 전쟁' 2026-03-13 17:15:34
10만Gy 이상을 견딜 소재가 필요하다. 비휘발성 메모리도 섭씨 300도를 넘기면 작동이 잘 안 된다. 심 교수는 “나노 세라믹 등을 활용해 초고방사선을 견디는 소재를 대면적으로 양산할 수 있다면, 위성이나 소형 원자로 시스템의 신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과기정통부·산업부·중기부, 4230억 AX사업 첫 통합 공고 2026-03-12 18:27:15
등 각 부처가 추진하는 주요 AI 사업이 포함됐다. 과기정통부는 AI 상담사 등 국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의 기술 확보에 나서고, 산업부는 제조 현장 중심으로 개발과 실증을 맡는다. 중기부는 식품·뷰티·제약 등 중소 제조 특화 분야에서 다중 AI 에이전트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선박용 소형원전 띄운다…'K사이언스' 속도 2026-03-12 17:57:47
국이 주도적으로 개척하고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를 전략적으로 선정했다.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차관)은 이날 “이제 우리가 주도하고 개척하는 과학기술 분야를 만들어야 할 시점”이라며 “한국인 과학자가 강점을 지닌 분야를 발굴해 전략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이세돌 9단, 지식재산처 초대 홍보대사로 위촉 2026-03-12 17:52:26
인간의 창의성과 지성이 지닌 의미를 전 세계에 보여준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김용선 지재처장(왼쪽)은 “바둑에서 한 수가 판세를 바꾸듯, 창의적인 아이디어 하나가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며 “AI 시대 인간의 창의성과 지식재산의 의미를 재조명하겠다”고 밝혔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KAIST 학생창업가 정인서, 모교에 10억 기부 2026-03-11 18:08:36
체감할 수 있도록 장애인과 기술 취약계층을 위한 AI 기반 재활, 보조 기술 연구를 수행한다. 정씨는 학업과 창업을 병행하며 기술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에 힘써온 학생 창업가다. 그가 창업한 엠피에이지는 글로벌 회원 4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악보 판매 플랫폼 등을 운영한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글로벌 AI 5강’ 향한 K-문샷 출범…국내 88개사 참여 2026-03-11 17:15:39
데이터를 보유한 기업과 AI 연구 역량을 갖춘 과기원이 한 팀을 이뤄 현장형 연구를 수행하는 구조다. KAIST가 국방·바이오 분야를 맡았다. KAIST는 LIG넥스원과 함께 유무인 전력체계 통합 AI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UNIST는 조선해양·소재, DGIST는 로봇과 센서반도체를 담당한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