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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평균 경쟁률 3.7대 1, 5년來 최고…중하위권 쏠림, 합격선 상승은 '물음표' [2026학년도 대입 전략] 2026-01-19 10:00:24
서울교대의 수시 미충원은 수시 수능최저학력기준 미충족에 따른 불합격이 여전히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교대 일반전형의 수시 수능최저는 국수영탐(2) 4개 등급합 10 이내인데, 지원자 중 상당수가 이를 충족하지 못해 수시 미충원으로 이어진 것 아니냐는 것이다. 반면 경인교대, 춘천교대,...
경기 안 좋은데 돈 벌어야···대학생 10명 중 8명 "올해 알바한다" 2026-01-15 09:22:20
평균 시급 현황에 대한 조사도 함께 진행했다. 그중 57.6%는 2025년 최저시급에 해당하는 ‘10,030원’을 평균 시급으로 받았다고 답했다. 대학생들은 아르바이트 외에도 다양한 새해 계획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자격증 공부’가 복수응답 기준 50.4%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학업 성취(49.6%)...
'전화하고 찾아가고' 체납자 현장 조사…'국세 체납관리단' 500명 모집 2026-01-12 15:39:06
급여는 올해 최저임금인 시간당 1만320원이다. 식대와 연차수당은 별도 지급해 월 180만 원 수준을 지급한다. 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국민연금 등 4대 보험에 가입된다.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로 지원 희망 지역 지방국세청 방문이나 각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29일 서류합격자를 발표한...
'110조 체납' 전수조사…국세청, 체납관리단 500명 선발 2026-01-12 12:00:01
채용" 7개월 기간제 근로…하루 6시간 근무 월180만원 최저임금 수준 지급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국세청이 110조원에 달하는 체납액 실태를 전면 조사하기 위해 체납관리단 현장 요원을 대거 채용한다. 국세청은 3월 정식 출범하는 '국세 체납관리단'에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500명을 선발한다고 12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K팝·드라마 이을 K스포츠…韓 대표 브랜드 만들 것" 2026-01-11 16:58:33
못하면 대회 출전 자격을 주지 않는 최저학력제의 역기능을 공론화해 개선·폐지 논의는 물론, 학생선수 정책 전반을 다시 들여다보는 흐름을 만들어냈다. 축구선수를 꿈꾸는 두 아들의 아버지이기도 한 유 회장은 “어렸을 때 ‘오락실 가지 말아라’ ‘만화책 보지 말아라’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프로게이머가...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무상교육 확대 2025-12-31 10:32:31
등은 저율 분리과세(2026년 5%, 2027년~ 9%)를 적용한다. 내년 최저임금은 1만320원으로, 올해보다 290원(2.9%) 오른다. 내년도 최저임금의 월 환산액(주 40시간·월 209시간 근무 기준, 유급주휴 8시간 포함)은 215만6천880원이다. 증권 세제에서는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도입된다. 고배당 상장법인으로부터 받은...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청년미래적금' 개시 2025-12-31 09:00:00
개시 새해 바뀌는 것들…최저임금 1만320원, 노란봉투법 3월 시행 무상보육 지원, 4세까지 확대…인구감소 10개군에 농어촌 기본소득 무제한 K-패스 도입…폭염중대경보·열대야주의보 신설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새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만 9세 미만)의 예체능 학원비도 교육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게...
아주대학교, 지능형 반도체·첨단 바이오 학과 정원 늘려 2025-12-18 15:45:59
합 6 이내의 최저학력기준도 적용된다. 면접 전형은 제시문 기반 개별면접으로, 사고력과 논리적 표현 능력을 평가한다. 입학계열과 무관하게 모든 학과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무전공 입학도 확대됐다. 자유전공학부는 나군에서 인문계열 51명, 자연 93명을 선발하며 전공 간 경계를 넘나드는 학생설계전공 제도를...
메가스터디학원, 20일 ‘N수 우선선발반 통합 설명회’ 개최…사전 예약 진행 2025-12-17 09:46:47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학생이 늘어나고, 정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N수 준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로 오는 20일 진행하는 ‘N수 우선선발반 통합 설명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수가 증가했다. 학원 관계자는 “지난 5일 수능 채점 결과 발표를 기준으로 설명회 관련 문의가 수없이...
'용암영어' 후폭풍…평가원장 전격 사임 2025-12-10 18:12:30
등급이 내려간 수험생들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맞추지 못한 사례가 속출하면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맞추지 못해 수시에서 탈락한 학생들은 정시 경쟁에 뛰어들어야 한다. ◇난이도 조절 왜 어렵나논란이 거세지자 대통령실까지 진화에 나섰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지난 8일 “수능 영어 난이도 조절 실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