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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포럼 "자본시장 개혁 정공법, 원화 안정화·국내투자↑" 2026-01-23 17:47:39
한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는 "대주주나 최대주주 지분이 높을수록, 회사 규모가 작을수록, 중견 기업 이하일수록 그 변화는 현장에서 잘 체감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 온기가 전체적으로 퍼지려면 개혁의 동력이 여기서 멈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반도체 사이클에 따른...
행동주의펀드 대표들 "코스피 5000 시대, 기업 거버넌스 개혁 갈 길 멀다" 2026-01-23 17:39:37
효과와 목표를 공시해야 한다는 제안도 덧붙였다. 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는 "(코스피지수 5000 돌파가) 자칫하면 착각을 일으킬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잘 가려서 봐야 될 것 같다"며 "금융지주 등 소유분산기업들은 많은 변화를 보여줬지만 최대주주 지분이 많고 회사 규모가 작을수록 현장에서 변화 체감을 잘 못...
‘리틀 워런 버핏’에서 8조 거함으로… 공모펀드로 제2의 도약 2026-01-16 12:16:33
창립자인 김민국·최준철 대표다. 회사를 시작한 2000년대 초반으로부터 무려 20년 이상의 세월이 흐른 지금, VIP자산운용은 운용자산 8조 원대의 탄탄한 자산운용사로 성장했다. 창립 이후 23년 연속 흑자를 냈을 정도로 탁월한 실력도 증명했다. 부침이 심한 운용 업계에서 보기 드문 성과다. 업력과 노하우가...
[책마을] 기분따라 펼치고 노잼이면 덮고…'완독 강박' 버려야 책이 즐겁다 2026-01-02 18:02:00
많지 않았다. 국내 대표 가치투자 하우스를 이끄는 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에게 독서는 틈새에 스며든다. “각 잡고 앉아 읽을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회사와 집, 차 등 동선 곳곳에 책 두세 권을 두고 병렬로 읽는다. “책은 눈에 보여야 합니다. 시간을 정해놓으면 오히려 안 읽게 돼요.” 짬이 날 때 집어 들고,...
"변동성 장세…내수주·바이오 등 소외종목 주목을" 2025-08-13 16:05:50
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는 “식음료·유통주 등 하반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상저하고(上低下高)’ 내수주가 유망하다”며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허용으로 관광주 역시 힘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기존 주도주인 조선·방위산업주를 저가 매수할 기회라는 분석도 나온다. 박희찬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증세안 강행 땐 코스피 2700 갈 수도…하반기엔 보수적 대응을" 2025-08-03 17:58:34
전문가들의 얘기다. 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는 “정부와 국회가 얼마나 빨리 대응하냐에 따라 증시 향배가 갈릴 것”이라며 “시장이 기대하는 방향으로 조치하면 일시적 이슈로 지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신진호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대표는 “안 그래도 외국인 투자자는 이례적으로 급등한 한국 주식을 두고 차익을...
가치투자 운용사들, 행동주의 활용 빈도 높아진다 2025-07-10 08:12:01
있다. 김민국·최준철 대표가 이끄는 VIP운용 역시 인지도 높은 가치투자 운용사다. 평소엔 지배주주와 물밑에서 대화를 하며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우호적 행동주의'를 표방하지만, 주주가치 훼손 정도가 지나치면 단호히 대응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 작년에는 김 대표 주도로 HL홀딩스가 자사주를 재단에 무상...
VIP자산운용, 대규모 산불 피해 지원에 1억원 기탁 2025-03-28 11:06:03
성금을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VIP자산운용 최준철·김민국 대표이사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일상을 잃어버린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VIP자산운용은 앞서 아프리카 아동병원 건립, 발달장애인 예술 단체 후원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tae@yna.co.kr...
[책마을] "워런 버핏처럼 되고 싶어 탐독한 책" 2025-02-14 18:40:47
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사진)는 한국을 대표하는 가치투자자 중 한 명이다. 대학에 입학한 1996년 주식 투자를 시작한 최 대표는 책을 통해 벤저민 그레이엄과 워런 버핏에게 꽂힌 뒤 가치투자자로 살기로 결심했다. 그가 대학교 3학년 때 국내에 가치투자를 전파하겠다며 쓴 책 은 20년이 지난 지금도 투자자들이 찾아...
'한국 가치투자의 간판' 최준철 "버핏처럼 되고 싶어 탐독한 책"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2-14 10:16:15
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는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가치투자자 중 한 명이다. 가치투자는 기업의 가치에 믿음을 두고 저평가된 주식을 싸게 사서 장기투자 하는 전략이다. 서울대 경영학과에 입학한 1996년 주식 투자를 시작한 최 대표는 책을 통해 벤저민 그레이엄과 워런 버핏에게 꽂혀 가치투자자로 살기로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