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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소송단,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공론화 절차 전면 재설계 요구 2026-02-11 14:03:23
최창민 변호사는 “1.5도 목표 부합도가 20%에 불과한 2035 NDC를 설정한 정부의 과오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이번 국회 공론화는 이미 확고히 정립된 과학적 사실과 국제기준에 근거하여 국가 간, 세대 간에 공정한 장기감축경로를 마련할 수 있도록 의제, 일정, 자료 등을 충실하게 설계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소송단과...
"중금속 범벅 태양광 패널", 과연 맞나? 재생에너지 팩트체크 플랫폼 출범 2025-12-18 15:23:40
발제자인 최창민 플랜1.5 변호사는 2035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 대한 논의 중 "높은 NDC는 산업계에 부담이 된다"라는 주장을 파헤쳤다. 최 변호사는 "우리나라 NDC는 산업계가 제시한 온실가스 배출량 및 감축 잠재량 전망 근거(BAU)로 정해진다"라며 "산업계의 입장을 반영할 수밖에 없기...
"국가 탄소중립 전략, 규제에서 기술개발 지원으로 전환해야" 2025-12-10 13:47:22
시급하다"고 말했다. 환경단체를 대표해 참석한 최창민 플랜1.5 정책활동가는 "기업의 과도한 온실가스 배출은 국가의 기본권 보호 의무 위반과 국제적 책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국가는 기업에 대해 법적 수준의 감축 조치를 요구할 의무가 있다"고 지적했다. '새정부의 탄소중립·에너지 정책 방향과 과제'...
2025년 12월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2025-12-03 06:00:11
제도적 개선 방안’을, 플랜1.5 최창민 변호사가 ‘국내외 주요 기후 소송의 내용과 정책적 시사점’을, 지현영 서울대 환경에너지법정책센터 변호사가 ‘ESG 규제 최근 동향과 기업의 기후책임’을 주제로 각각 발제한다. 12월 8일 파타고니아 지속가능경영 세미나: 파타고니아의 지속가능경영 사례와 섬유패션 산업 내...
지평, 한국환경공단과 제1회 '기후환경법포럼' 개최 [로앤비즈 브리핑] 2025-11-20 14:43:05
플랜1.5 정책활동가인 최창민 변호사가 ‘국내외 주요 기후소송의 내용과 정책적 시사점’을, 지현영 서울대 환경에너지법정책센터 변호사가 ‘ESG 규제 최근 동향과 기업의 기후책임’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평과 한국환경공단은 2022년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중소·중견기업의 ESG 경영 실현을 위한 ‘기업공감 법률지원...
"2035 NDC 목표 상향 필요…국제법적 리스크 없애야" 2025-11-04 10:37:23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부와 국회는 헌법재판소 결정과 ICJ 권고를 이행해 1.5℃ 목표 달성이 가능한 수준의 2035 NDC와 장기 감축 경로를 확정해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구조를 개혁하고 탈탄소 전환 시대의 산업 경쟁력 확보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최창민 플랜1.5 변호사·기후활동가
속도 내는 '2035 NDC'…정부·기업, 시각차 '뚜렷' 2025-11-04 10:36:38
기준을 충족한다고 분석한다. 플랜1.5 최창민 변호사는 “헌재의 판결과 ICJ의 권고를 종합하면 65% 감축 수준이 사실상 법적 기준선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반면 산업계는 이 같은 감축 시나리오가 현실과 동떨어진 ‘탁상 목표’라고 지적한다. 특히 철강·시멘트·정유·석유화학 등 주요 배출 업종은 감축 부담이...
산업계 "2035 NDC, 핵심기술 상용화 고려해 현실적으로 정해야" 2025-10-13 14:00:04
2035 NDC를 61% 이상으로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창민 플랜1.5 정책활동가는 "우리나라의 2035 NDC는 지구 온도 상승 폭을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 이하'로 억제하자는 파리협정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세계 평균 감축률인 61% 이상에서 수립되어야 한다"며 "우리와 산업 구조가 유사한 일본이나 독일에...
"우리나라 탄소 감축경로, 국제사법재판소 권고의견 반영해야" 2025-08-27 16:41:16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최창민 플랜1.5 활동가는 "ICJ가 유엔총회의 요청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로부터 기후체계를 보호할 국가의 의무 그리고 작위나 부작위로 기후체계에 피해를 초래한 국가의 책임에 대한 권고적 의견을 발표해 각국의 법적 의무를 확립하고 전지구적 기후정의를 강화하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한경ESG 10월호... 전환금융 새판짜기 제언 2024-10-09 06:00:08
기후소송을 진행했던 플랜1.5 최창민 변호사가 목소리를 냈다. 이외에 온실가스 배출권 시장이 확대되고 거래 플랫폼이 구축된다는 소식도 담겼다. 스페셜 리포트에서는 금융판 중대재해처벌법인 책무구조도의 파급력과 책무구조도와 관련한 금융권 내부통제 문제에 대해 전문가 지상 좌담을 열어 쟁점을 짚어봤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