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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롤모델 유한킴벌리, '가족친화 선도기업' 지정 2025-12-19 13:44:01
6)외 출근자가 50%를 넘어섰다. 재충전 휴일을 통해 격주 주 4일 근무 경험도 이어가고 있다. 이같은 유연한 근무 방식과 출산과 육아를 축하하고 응원하는 기업문화는 저출생 극복의 단초가 되고 있다. 특히 임신과 출산이 자연스럽고 존중받는 일단을 보여주는 것이 예비부모간담회다. 유한킴벌리는 2009년부터 임산부...
'밤은 비우고 아침은 채우다' 이토추상사에서 본 일·가정 양립의 현장 2025-09-01 09:20:21
이전 출근자에게 간편식 3종을 무료 배포”라고 못 박혀 있다. 아침식사가 먼저 철학을 알려준 셈인데 그 철학의 뼈대는 이렇다. 2013년 이토추상사는 ‘야근을 끊고 아침으로 돌린다’는 원칙을 전사 규율로 선언했다. 밤 10시 이후 근무는 전면 금지, 8시 이후는 원칙 금지. 불가피한 추가 업무는 다음 날...
[단독] "트랜시스 노조, 현장복귀 직원 모욕하고 신상공개" 2024-11-05 15:57:05
"출근자 업무방해에 대해 즉각 법적 조치할 것"이라며 노조에 불법행위 중단을 촉구했다. 노조는 지난달 8일 충남 서산 지곡공장에서 부분 파업에 나선 이후 같은 달 1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 상황이다. 지난 3일에도 회사 측 제시안을 거부하고 5~8일 연속 전면파업을 예고한 상태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트랜시스...
정부, '수련 보이콧' 의대 교수들에 "출신 병원으로 제자 차별" 2024-07-23 13:49:38
없다'는 수련 규정을 올 하반기에만 적용하지 않는다고 재확인했다. 지난달 사직 후 내년 상반기에 복귀하는 전공의는 동일 과목이나 동일 연차로 복귀할 수 없다는 것이다. 지난 22일 오전 11시 기준 전국 211개 병원 전공의 중 출근자는 1173명으로 전체 1만3756명의 8.5%에 불과했다. 전날 대비로는 3명 감소했다....
미복귀 전공의 사직서 수리 시작…하룻밤 새 1200명 사직 처리 2024-07-17 13:13:45
16일 기준으로 211개 병원의 전공의 1만3756명 중 출근자는 1157명에 불과하다. 최종적으로 병원을 사직할 전공의의 수는 1만2000여명에 달할 전망이다. 정부는 18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17일까지 최종 사직 처리된 전공의들의 숫자를 확정하고, 대규모 전공의 사직 이후 비상진료체계 유지 방...
수련병원들 하반기 전공의 '결원 규모' 확정 2024-07-17 05:48:34
중 1천155명)에 그쳤다. 출근자는 이달 12일(1천111명) 대비 44명만 늘어나는 데 그쳐 대규모 복귀 분위기는 감지되지 않았다. 전공의들이 복귀 또는 사직에 대한 의사를 밝히지 않은 채 무응답으로 일관하다 보니, 이들을 '일괄 사직처리' 해야 할지에 대한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애초 수련병원은 전공의들에게...
의사 없는 응급실 '비상'...파행 운영 중 2024-07-16 17:39:54
1천155명)에 그쳤고, 출근자는 이달 12일(1천111명) 대비 고작 44명 늘었다. 이형민 대한응급의학의사회 회장은 "전국에 응급의학 전문의들이 관두는 병원들이 무척 많다"며 "전국 권역 응급의료센터에서도 사람(전문의)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데, 7∼8월 중 이런 병원들이 수십 곳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우려했다....
전공의 대거 사직 현실화하나…조규홍 장관 "복귀 전공의 많지 않아" 2024-07-16 14:03:39
1155명)에 그쳤다. 이달 12일 출근자(1111명) 대비 44명 늘어난 수준이다. 전날 정오 기준 211개 수련병원의 레지던트 사직률은 0.82%(1만506명 중 86명)에 불과했다. 조 장관은 저조한 복귀율을 예상했느냐는 질문에 "복귀보다는 사직할 수가 더 많을 거라 생각했다"면서 "정부는 9월 수련에 돌아오면 특례를 적용하기로...
전공의 '사직 처리' D-1…"복귀 소수 그칠 것" 우려도 2024-07-14 08:32:39
지금까지 출근자가 소폭만 늘어난 만큼 이번에도 복귀 사례는 소수에 그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14일 정부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앞서 정부는 각 수련병원에 이달 15일까지 전공의들의 복귀 혹은 사직을 처리해 부족한 전공의 인원을 확정하고, 17일까지 보건복지부 장관 직속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 하반기(9월) 전공의...
고대 의료원 오늘부터 '진료 축소' 돌입…전공의에 '최후 통첩' 2024-07-12 09:15:50
이달 10일 기준 전체 수련병원 211곳의 전공의 1만3756명 중 1096명(8%)만 출근 중이다. 복지부가 미복귀 전공의에게도 면허정지 처분을 하지 않고 하반기 모집을 통해 복귀할 경우 특례를 적용한다고 밝힌 이달 8일(1095명)과 비교했을 때 출근자는 고작 1명 증가했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