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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란 협조 공직자' 걸러내기 TF 가동 2025-11-11 17:51:53
명부에 이름을 올리는 등 문제가 제기됐고, 공직 내부에서 헌법 가치가 훼손됐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헌법존중정부혁신TF 구성을 제안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좋은 생각”이라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내란에 관여한 정도에 따라 형사 처벌할 사안도 있겠고, 행정 책임을 물을 수도 있을 것”이라며 “인사상 문책이나...
"우리가 죄졌나요?" 배달원 '한숨'…120억 아파트의 민낯 [이슈+] 2025-08-06 19:27:01
아파트 단지들이 배달원과 택배기사의 출입을 제한하거나 전용 동선을 지정하면서 '보이지 않는 계급화'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일부 단지는 에어컨이 없는 화물용 엘리베이터를 배달원 전용으로 지정하거나, 아예 엘리베이터 디자인을 입주민용과 다르게 만들었다. 심지어 오토바이의 단지 내 진입을 막아 정문에...
"먹으면 병 낫는다더니"…4만원짜리 98만원에 팔았다 2025-02-06 13:12:49
행위를 벌이면서 제품을 팔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제품을 구매할 능력이 없는 피해자에게도 우선 제품을 가져가도록 한 뒤 일정기간이 지나면 직원을 시켜 문자를 보내거나 회원명부에 기록된 주소지로 찾아가 돈을 받아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단속에 대비해 회원명부를 만들어 출입을 철저히 관리했다. 이들에게 속아...
김건희 계엄날 성형외과 방문 의혹에…박근혜 '필러설' 소환 [이슈+] 2024-12-25 10:48:59
올라갔다. 이후 경호처 직원 5명이 와서 병원 출입 차량 명부를 가져갔다고 한다"고 했다. 실제로 장 의원이 주장한 성형외과의 원장은 정치권에서 윤 대통령 부부와 가까운 것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장 의원의 주장이 파장을 일으키자, 여권에서는 '악성 의혹', '유언비어'라고 일축하면서 박근혜 전...
與 "김건희, 성형외과 가면 안 되나…세월호 인격말살 연상" 2024-12-24 14:56:08
경호처 직원 5명이 와서 병원 출입 차량 명부를 가져갔다고 한다"고 했다. 장 의원은 "성형외과 원장은 2022년 7월 대통령 자문의로 임명된 자"라면서 "원장을 대통령실이나 관저로 불러 시술을 받을 수 있었을 것인데 왜 강남까지 직접 병원을 찾아갔나. 이날 관저로 부를 수 없던 이유가 있었던 게 아닌가"라고 했다. 장...
장경태 "김건희, 계엄 당일 성형외과 3시간 있었단 제보" 2024-12-23 14:12:14
경호처 직원 5명이 와서 병원 출입 차량 명부를 가져갔다고 한다"고 했다. 장 의원은 "성형외과 원장은 2022년 7월 대통령 자문의로 임명된 자"라면서 "원장을 대통령실이나 관저로 불러 시술을 받을 수 있었을 것인데 왜 강남까지 직접 병원을 찾아갔나. 이날 관저로 부를 수 없던 이유가 있었던 게 아닌가"라고 했다. 장...
박찬대 "국민의힘, 마지막 기회…신의 옷자락 붙잡으라" [전문] 2024-12-14 16:09:25
출입을 방해했습니다. 완전무장한 계엄군이 국회로 출동하여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였고, 총기를 휴대한 계엄군은 국회 본청 유리창을 깨고 국회 직원을 위협했습니다. 무장한 계엄군과 경찰은 국가 선거사무를 총괄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와 연수원 등을 점령하여 출입을 통제하고, 당직자의 휴대폰을 압수했으며,...
[포토] '반쪽짜리' 마포소각장 설명회…주민들은 결사반대 2024-11-12 17:07:27
있었으나 출입 명부에 작성한 주민은 30여명 뿐이었다. 설명회장에는 시 공무원을 포함해 50여명만 자리했다. 시는 2022년 8월 현재 소각장 부지 옆 상암동 481-6 등 2개 필지를 신규 입지로 선정했다. 총 2만1000㎡ 규모이며 현재 소각장은 2035년까지 폐쇄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상암동에 소각장을 추가 설립해도...
베트남, 韓 남성 대상 성매매 업소 적발…'종업원만 200여명' 2023-10-09 18:59:31
운송을 위한 차량 3대를 보유하고 있었다. 식당 밖에는 다수의 경비원이 출입을 통제했으며 단속에 대비해 무전기와 조명시설, 경보시스템 등도 갖춘 채로 영업했다. 단속을 피할 수 있도록 성매매를 하지 않는 여성은 '0', 밤새 성매매를 하는 여성은 '1', 조기 퇴근하는 여성은 '2'로 표기해 명...
"다시 만나면 경찰서 갈 것"…김정은 찾은 러 연해주 경비 삼엄 2023-09-16 16:37:16
또 출입자 명부에 기자 이름이 없다며 더 이상 진입할 수 없다고 했다. 하는 수 없이 차를 돌려 인근 도로로 다시 빠져나온 뒤 졸음을 쫓기 위해 갓길에 잠시 차를 세웠다. 하지만 이내 경찰차 1대가 차 앞을 막아섰고 경찰관 한명이 다가와 "기차역에는 왜 갔느냐. 갓길에 차를 세운 이유가 뭐냐"며 따지듯이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