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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담대 상환 부담 3분기 만에↑…지역별 양극화 뚜렷 2026-01-05 05:55:01
울산(46.0), 강원(36.0), 경남(35.5), 충북(34.1), 충남(32.9), 전북(31.1), 경북(28.0) 등이 뒤를 이었다. 전남은 27.7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 ┌─────────────────────────────────────┐ │주택구입부담지수 추이(단위:포인트)│ │ ※ 주택금융통계시스템 자료.│ ├───...
李 대통령, 오는 9일 광주·전남 국회의원 만나 '행정 통합' 논의 2026-01-04 11:07:32
이 대통령은 대전·충남 지역구 의원을 불러 행정 통합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는데, 이번 간담회도 유사한 성격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강 시장과 김 지사는 지난 2일 “6·3 지방선거에서 통합 단체장을 뽑는 것을 가장 우선시하고 있다”는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수도권 1극...
올해 분양시장도 '양극화'…"돈 되는 곳엔 몰린다" [병오년 부동산] 2026-01-03 13:47:53
등으로 분양시장에 찬물이 끼얹어진 결과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이 13만6799가구가 공급됐다. 경기도에 10만1183가구가 공급돼 2021년(11만7218가구) 이후 4년 만에 가장 많은 물량이 나왔다. 서울에선 1만5461가구, 인천에선 2만155가구가 나왔다. 지방은 8만9920가구가 분양됐다. 부산이 1만8833가구로 가장 많았고...
새해 첫 주말, 한파로 시작..."낮부터 풀려요" 2026-01-03 08:56:35
더욱 낮겠다. 이날 아침까지 바람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시속 55㎞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다. 이날 낮에 기온이 올라 최고기온은 0∼8도가 되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2∼0도, 최고 1∼9도)과 비슷하겠다. 일요일인 4일 아침 최저기온은 -10∼2도, 낮 최고기온은 1∼10도로 예보됐다. 충남서해안은 이날 오후까지...
"추워도 너무 춥다"…새해 첫 주말 아침 '맹추위' 2026-01-03 07:08:06
전망이다. 충남 서해안과 제주도 산지에는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1cm 미만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충청권이 오전에는 '좋음' 수준이겠으나, 오후에는 '한때 나쁨'으로 예상된다. 그 밖의 지역은 '좋음'에서 '보통' 단계를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2026-01-03 07:00:17
경기, 대전, 충남 지역에서 전북과 경남 지역까지 확대 운영되며 총 40개 학급 800명의 초등 저학년 학생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순환경제를 주제로 한 이론 교육과 체험 활동을 결합해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론 교육에서는 ▲쓰레기는 변신의 천재 ▲종이팩의 비밀 ▲시간영수증...
탄소중립 시대, 지속가능 도시의 조건 2026-01-03 06:00:29
지자체 지속가능경영 실천의 걸림돌이 된다.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탄소중립 도시계획이 중요하다. 지난 2025년 3월 환경부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탄소중립 선도 도시 4개소를 본격적으로 조성할 계획을 세웠다. 에너지와 산업을 함께 육성하는 당진, 에너지와 폐기물 처리시설을 융합하는 제주와 보령, 제로에너지 빌딩...
똑같은 석화 불황인데…울산만 위기지역 제외 2026-01-02 17:57:39
구조개편안을 마련해 지난달 정부에 제출했다. 충남 대산은 HD현대케미칼과 롯데케미칼, 한화토탈에너지스와 LG화학이 짝을 이뤄 감산안을 내놓았다. 전남 여수에선 여천NCC가 3공장 가동을 중단한 데 이어 롯데케미칼과 중복 설비를 통합·조정하는 재편안을 제출했다. 울산은 SK지오센트릭, 대한유화, 에쓰오일이 3사 공...
"못 묻는다"…초비상 걸린 '서울 쓰레기' 어디 갔나 봤더니 2026-01-02 17:47:07
충북·충남 지역 민간 소각업체 및 재활용업체와 1~3년 단위 중장기 계약을 맺기도 했다. 도봉·노원·서대문·양천구 등도 예상 물량과 예산을 재산정하며 민간 계약 시점을 저울질하고 있다. 평상시에는 공공 소각장을 활용하되 물량이 넘칠 경우 민간으로 돌리겠다는 구상이지만 이렇게 되면 비용 증가를 감수할 수밖에...
광주·전남도 행정통합 추진…"6·3선거서 통합단체장 선출" 2026-01-02 17:39:31
‘지역 주도 성장’의 새 길을 열어야 한다는 데 국민의 뜻이 모이고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대전과 충남이 통합을 추진하는 데 이어 광주와 전남도 행정 통합을 논의하기로 한 데 대한 반응이다. 정치권에선 광역지자체 행정 통합이 지방선거의 주요 변수로 떠오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광주·무안=임동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