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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집속초음파 췌장암 치료기술'에 글로벌 러브콜 잇따라 2025-12-09 15:25:26
버지니아대병원 암센터장은 "수술이 어려운 췌장암 환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면역항암제 등 다양한 항암제에 모두 쓰여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대학의 사만다 러프 교수도 "췌장암 뿐만 아니라 항암제가 잘 듣지 않는 담도암이나 육종 치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덕분에 최근 세계...
아이캔서치(ai-CANCERCH), 채혈 한 번으로 10종 암 예측 2025-12-09 12:08:36
채혈만으로 폐암, 대장암, 간암, 식도암, 췌장담도암, 난소암 및 기타암 등 주요 6종 이상의 암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는 검사다. 국내에서 발생률이 높고 예후가 좋지 않은 암종을 우선적으로 선별했다. 내년에는 유방암, 위암, 두경부암이 추가되고 췌장암, 담도암의 구분으로 10종 암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저밀도 전장...
삼성서울병원, 암치료 글로벌 최고…호흡기 분야 국내 1위 2025-10-22 10:56:06
췌장담도암 위암 난소암 전립선암 뇌종양 두경부암 육종 등 국내에서 자주 발병하는 12개 암종에서 레지스트리를 만들었다. 식도암 자궁경부암 백혈병 등 다른 암종도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구축된다. 레지스트리가 만들어지면 임상 데이터가 표준화돼 체계적 연구가 가능하고 암 연구 수준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유경촌 주교 선종…유인촌 전 문체부 장관 동생상 2025-08-15 15:20:50
담도암으로 인해 작년에 담관과 십이지장 및 췌장 일부를 절제하고 항암 치료를 받는 등 투병 생활을 해 왔다.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난 유 주교는 서울 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하고 군 복무를 마친 뒤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로 유학했다. 1992년 1월 서울대교구에서 사제품을 받았으며 이후 독일 프랑크푸르트 상트게오르겐...
GC지놈, 일본서 AI 기반 다중암 조기진단 기술 특허 등록 2025-06-18 16:22:55
한 번의 채혈만으로 폐암, 간암, 대장암, 췌장담도암, 식도암, 난소암 등 6종 이상의 암을 조기에 스크리닝할 수 있는 혁신적인 검사 서비스로 지난 4월 일본 시장에 출시됐다. 'FEMS' 기술은 혈액에서 아주 미세한 암 신호까지 고감도로 포착 가능하다고 회사가 전했다. 자체 개발한 AI 알고리즘을 통해...
[이지 사이언스] 한 번 검사로 여러 암 포착…'다중 암 조기진단' 주목 2025-06-07 08:00:03
혈액 10㎖로 대장암, 폐암, 간암, 췌장담도암, 식도암, 난소암 등 6종 이상의 암을 동시에 선별한다. 다만 MCED에도 한계는 있다. 우선 바이오마커 농도가 낮으면 암의 존재를 감지하지 못할 수도 있다. 조기암의 경우 종양 크기가 작고 혈류로 유입되는 종양 유래 DNA 양이 극히 적기 때문에 분석 민감도가 떨어진다. 또...
GC지놈 "가던트헬스같은 세계적 액체생검 기업될 것…3년 후 매출 목표는 700억" 2025-05-23 16:02:55
대장암, 폐암, 간암, 췌장담도암, 식도암, 난소암 등 6종 이상의 주요 암을 동시에 선별할 수 있는 다중암 조기 스크리닝 검사다. 주로 건강검진 등에 사용된다. 비침습적이면서도 민감도 82.2%, 특이도 96.2%의 정확도를 입증했다. 기 대표는 "지난해 국내서 약 1000건의 검사가 이뤄졌는데, 올해는 1분기에만 1000건의...
'코스닥 도전' GC지놈 "2028년 매출 700억 달성하겠다" 2025-05-23 14:36:06
스크리닝 검사다. 대장암, 폐암, 간암, 췌장담도암, 식도암, 난소암 등이 검사 대상이다. 검사에 필요한 시간은 7~14일 수준이다. 국내 최다 임상 검체 검증 데이터(4923명)를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2023년 GC지놈은 미국 지니스헬스에 아이캔서치 기술을 수출했다. 또 관계사인 GC림포텍과 협력해 일본 재생의료클리닉 및...
GC지놈 "액체생검·임상유전체 기술로 암 조기진단 시장 선점" 2025-05-23 13:36:39
간암, 췌장담도암, 식도암, 난소암 등 6종 이상의 주요 암을 동시에 선별한다. 기존 조직검사 대비 비침습적이며 정확도도 높다. 기 대표는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은 암종 확대 및 암 전주기 확장을 위한 연구개발(R&D), 글로벌 시장 다변화 등에 활용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대장암, 유방암...
"얼굴 빛이 다른데"…복지사 눈썰미로 말기 암 회복 '기적' 2025-04-20 10:14:31
담도암 말기 상태였다. 장씨는 "병원에 갔을 당시 췌장과 뼈에도 암이 전이된 데다 치료할 수 있는 의사도 없어 병원에서 수술을 권하지 않았다"며 "간 수치를 떨어뜨리기 위해 입원하고 항암 치료를 이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돌이켜보니 어느 순간 딸이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했다고 이야기했다"며 "나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