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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對인도 제재성 관세 철회 행정명령…"美와 충분히 협력" 2026-02-07 07:44:51
있어 미국과 충분히 협력하기 위한 중대한 조치를 취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번 제재 관세 폐지는 2월 7일 오전 0시 1분(미 동부시간)부터 적용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 등의 러시아산 원유 구입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자금줄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인도에 대해 국가 상호관세 25%에 제재성 관세...
틱톡 겨눈 EU…"중독적 설계로 미성년자 등에 부정적 영향" 2026-02-07 05:48:43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1억2천만 유로의 벌금을 부과했다. 미국 정부는 이같은 조치가 '검열'이라며 강력 반발했고, DSA 제정을 주도한 티에리 브르통 전 EU 내수담당 집행위원에 미국 입국 금지 등 제재 조치를 취한 바 있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책마을] 회식 후 귀가하던 말단 공무원, '영끌' 명품을 강도 당하다 2026-02-06 17:58:03
취한 아까끼예비치는 귀가하다 강도에게 외투를 빼앗깁니다. 이후 열병에 걸려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맙니다. 아까끼예비치를 살해한 범인은 러시아의 강추위가 아니라 그를 향한 냉대입니다. 폐쇄회로(CC)TV도 없던 시대, 그는 외투를 찾기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고위 관료를 찾아가요. 고위 관료는 불쾌해합니다. 하급...
"술 취한 女 안전하다더니"…125억 배상 평결 나왔다 2026-02-06 16:34:04
취한 상태로 남자 친구의 집에서 호텔로 이동하기 위해 우버를 이용했다가 운전사에게 성폭행을 당하자 우버의 안전 관리 체계가 부실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딘 측이 청구한 손해배상액은 1억4천만 달러(약 2천57억원)였다. 배심원단은 손해배상 책임은 인정했지만 징벌적 손해배상까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다만 이번...
"운전사 성폭행, 우버도 책임"…'125억 배상' 평결 나왔다 2026-02-06 16:14:21
배상하라고 평결했다. 딘은 2023년 술에 취한 상태로 우버의 택시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범행을 당하자, 우버의 안전관리 부실을 지적하며 1억4000만달러(약 2057억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냈다. 배심원단의 평결은 우버의 손해배상 책임은 인정했지만, 징벌적 손해배상은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다만 배심원단은 우버...
우버기사 성폭행에 회사 책임…미국서 125억원 배상 평결 2026-02-06 15:58:21
취한 여성에 안전하다 광고했잖냐" 소송 유사사건 수천건에 영향…우버 등 계약업자 심사 강화할 듯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미국에서 우버 운전사의 승객 성폭행을 우버도 책임지고 배상하라는 평결이 나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5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재판에서...
머스크의 스타링크, 우크라 요청에 러시아군 접속 차단 2026-02-06 14:57:04
우리가 취한 조치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추가로 해야 할 일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소셜미디어 X에 썼다. 이어 5일 페도로우 장관은 X 게시물에서 새 시스템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스페이스X와 머스크 측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이달 들어 머스크의 X 게시물에 단 답글에서 "다음으로 진행된 중요한 조치들에...
"단종 오빠 보고 있지?"…세조 무덤에 쏟아진 황당 '별점 테러' 2026-02-06 13:23:28
조치를 취한다"고 설명했다. 구글은 자사 블로그를 통해 "(구글은)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하고 도움이 되지 않는 콘텐츠를 제거하는 데 투자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한 국내 플랫폼 업계 관계자는 "카카오가 네이버와 정책이 다른 이유는 실제 방문하지 않더라도 해당 장소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장으로 운영하고 있기...
[단독] 성착취물 'zip 파일'로 뿌렸다…2030 일당 일망타진 2026-02-06 10:35:31
적었다. 그러나 반년도 채 지나지 않아 모두 경찰에 붙잡혔다. 이 채널 구독자는 한때 약 8000명에 달했으나, 현재 폐쇄된 상태다. 경기남부청 관계자는 "피의자들은 성적 호기심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며 "범행을 통해 금전적인 이득을 취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유증 미공개정보로 40억원 부당이득…상장사 임직원 등 檢 고발 2026-02-04 20:21:13
실시 정보 등 호재성 내부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한 상장사 임직원 등 16인을 고발 및 수사기관 통보 조치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상장사 A사 임직원 4명과 상장사 B사의 전 직원은 B사 유상증자에 A사가 참여한다는 내부 정보를 이용해, A사 주식을 직접 매수하거나 정보를 가족·지인에게 전달해 총 43억4천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