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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서 강제 성기확대술…치료비 지원한 검사 2026-01-16 13:02:54
이와 함께 대검은 지적장애가 있는 미성년 친딸을 여러 차례 강제 추행한 친부를 구속기소 한 대구지검 여조부 김미수(37기)·정연우(변호사시험 9회) 검사와 관계 기관과 협력해 유족에게 심리 상담 및 생계비 등을 지원한 천안지청 형사2부 이경화(38기)·송보형(변시 3회)·정수화(변시 5회) 검사 등도 우수 사례로...
10대 친딸 폭행해 숨지게 한 아나운서 엄마 결국… 2025-10-21 22:38:47
알려졌다. 창원지검 진주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이혜현)는 친딸 A양(18)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어머니인 40대 B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21일 밝혔다. B씨는 지난달 22일 남해군 한 주거지에서 A양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B씨는 친딸을 폭행한 것도 모자라 뜨거운 물을 부어 두피 열상과 화상 등을 ...
때리고, 화상 입히고…친딸 사망케 한 40대 女가수 2025-10-21 20:41:11
10대 친딸을 무차별 폭행하고 방치해 살해한 혐의로 가수 겸 아나운서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남 창원지검 진주시청은 친딸(18)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40대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2일 경남 남해군의 한 주거지에서 딸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딸을 폭행하고...
10대 딸 온몸 멍든 채 숨졌는데…아나운서 엄마 "안 죽었다" 난동 2025-10-01 15:50:23
경남에서 10대 친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여성이 구속됐다. 숨진 딸의 몸에는 온몸에 멍과 상처가 남아 있었지만, 그는 "아직 살아있다"며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1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유기치사 혐의로 40대 여성 A씨가 구속됐다. A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4시37분쯤 남해군 한 주거지에서 친딸...
남편 중요 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아내…"살해 의도 없었다" 주장 2025-09-24 12:41:26
조사 과정에서 "남편의 외도가 의심돼 범행했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A씨가 의부증 증상을 보이면서 남편에게 과도하게 집착하다가 범행한 것을 보고 있다. 아울러 C씨는 A씨의 친딸이지만, 피해자 D씨와는 의붓아버지와 의붓딸 관계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때문에 B씨에게는 존속살인미수가 아닌...
친딸 성폭행해 임신까지 시킨 아빠…병원이 신고 2025-08-11 14:35:58
친딸을 성폭행한 것도 모자라 임신까지 시킨 인면수심 아버지가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여주지청 형사부(정우석 부장검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친족 관계에 의한 강간)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2021년 7월과 올해 3월 두차례에 걸쳐 친딸인 B씨를...
하나도 안 닮은 딸…"남자랑 딱 한 번" 아내의 '눈물' 알고보니 2025-06-27 19:19:42
제 친딸이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A 씨가 아내를 추궁하자, 아내는 펑펑 울며 "결혼하고 나서 딱 한 번 다른 남자를 만났는데 그때 생긴 아이 같다"고 고백했다. A 씨는 "혼란스럽고 고통스럽다. 아이는 무슨 죄가 있을까 싶다가도 아내에 대한 배신감 때문에 힘들다"면서도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사실관계를 바로 잡아야...
"블랙핑크 제니는 내 딸" 주장하더니…친부 사칭범 결국 2025-06-18 15:22:52
표지와 프롤로그에 제니가 자신의 친딸이라는 주장을 담았다. 해당 내용이 퍼지면서 제니를 둘러싸고 '금수저 집안' 등 가짜 뉴스가 확산했다. 재판부는 A씨 행위가 제니의 명예나 신용 등 인격권을 침해했다며 A씨와 출판사 B사에 저서 폐기를 명령했다. 또 A씨 카카오톡 소개 사진을 비롯한 개인 SNS(소셜미디어)...
"143엔터 대표, 강제추행 각서까지 쓰고 안 지켜…딸 무너졌다" 2025-04-29 10:43:59
생활을 지속하려 노력했기에 아이에게 '너를 친딸 같이 예뻐하는 것이다'라며 달랬다. 매일 숙소와 회사에 갇혀 이 대표의 감시 아래 갇혀 지냈던 아이는 친구와 지인들과의 모든 소통이 막혔다. 심지어 춤 선생님에게 연락해 수업 관련 대화를 나눈 걸 알고 낮에도, 밤에도, 새벽에도 숙소를 찾아와 휴대폰 검사를...
생후 3개월 딸 100만원에 팔아넘긴 엄마…징역 1년 2025-04-25 14:07:40
지 100일도 안되는 친딸을 돈을 받고 팔아넘긴 친모에게 징역형이 내려졌다. 광주지법 형사2단독 김연경 부장판사는 25일 아동매매(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36)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2년 7월께 생후 3개월 된 셋째 딸을 불상의 인물에게 현금 100만원을 받고 매매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