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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놀랍네…'만약에 우리' 2026-01-19 09:54:42
지방에서 상경한 자취생 시절부터 30대 커리어 우먼에 이르기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완성한다. 연출과 각색을 맡은 김도영 감독의 담담하면서도 세심한 시선 역시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김 감독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진한 사랑과 엉망진창 이별의 이야기이기에 더욱...
최진혁 "이건주가 올해 '아기 생긴다'고"…운명적 드라마 온다 [종합] 2026-01-13 15:22:04
결혼생활로 비혼을 택한 워커홀릭 커리어우먼과 과거에 대한 죄책감으로 불혼을 자처한 완벽주의자 재벌 후계자에게 예상치 못한 인생의 변수인 임신이 튀어나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재벌가 둘째 아들로 30대의 나이에 주류업체 대표가 된 강두준 역에는 최진혁이 캐스팅됐다. 강두준은 나름 밝고 유머러스한...
'음주' 윤지온 대신한 홍종현, '아기가 생겼어요' 감독 "전화위복" 2026-01-13 15:10:49
워커홀릭 커리어우먼과 과거에 대한 죄책감으로 불혼을 자처한 완벽주의자 재벌 후계자에게 예상치 못한 인생의 변수인 임신이 튀어나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홍종현이 캐스팅된 차민욱은 주류회사 영업팀 대리로 외모도, 마음도 훈훈한 인물이다. 가족 같은 '여사친'이었던 희원과 오랜 시간 함께했지만...
'멜로퀸' 노리는 문가영 "대중 마음에 쐐기를 박고 싶었죠" (인터뷰) 2025-12-19 14:52:55
통해 반짝이던 20대 청춘의 모습부터 30대 커리어 우먼으로 성장한 인물의 내면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른 감정 변화를 노련하게 표현해냈다. 특히 은호 역의 구교환과 현실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공감을 이끌어낸다. 정원 캐릭터에 대해 문가영은 "초반엔 거칠게 담배도 피우고 스모키 메이크업도 한다. 집에 대한 갈망을 가...
'만약에 우리', 잘 이별하는 법에 대하여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2025-12-18 17:41:17
연기하며, 반짝이던 20대 청춘부터 30대 커리어 우먼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문가영은 작품에 대해 "원작을 너무 좋아했고, 정말 좋은 이야기라고 생각해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구교환 배우와 김도영 감독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구교환에 대한 존경도 아끼지 않았다....
'만약에 우리' 문가영 "구교환은 천재, 보고 배운 것 써먹을 것" 2025-12-18 17:00:57
20대 청춘의 모습부터 30대 커리어 우먼으로 성장한 인물의 내면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른 감정 변화를 노련하게 표현해냈다. 특히 은호 역의 구교환과 현실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만약에 우리'는 오는 31일 개봉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오연서·홍종현·김다솜, 주연 4인방 공개 2025-10-14 11:15:32
연애는 0점인 커리어우먼 ‘장희원’ 역을 맡았다. 부모의 이혼, 엄마의 독설 속에서 자란 아픔에 결혼과는 담을 쌓은 자발적 독신주의자 장희원의 인생에 뜻밖의 변수가 생긴다. 오연서는 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미남당’, ‘이 구역의 미친 X’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준호, 금수저 '압구정 날라리'에서 부도 위기 사장님으로 2025-09-25 15:39:37
서는 영업부 과장 고마진(이창훈), 개국공신 커리어우먼다운 노련함을 지닌 총무부 차장 차선택(김재화), 경험의 무게로 회사를 바라보는 경영부 이사 구명관(김송일), 그리고 X세대 특유의 패기를 앞세운 물류부 대리 배송중(이상진)이 함께한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이들이 하나로 모여 함께 헤쳐 나가는 ‘원팀’의 ...
올해 꼭 읽어야 할 가장 스타일리시한 심리 스릴러[서평] 2025-09-05 11:36:07
사무실을 배경으로 커리어 우먼으로서의 고충, 직장에서의 은밀한 경쟁과 질투, 친구 사이의 잘못된 우정이 불러온 갈등 등 복잡 미묘한 여성 내면의 변화를 매우 섬세하게 포착한 심리 스릴러다. 실제로 패션 에디터이자 저널리스트로 오랫동안 일해 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치열하고 가십이 넘치는 패션...
'나다움'을 지켜내며 길게 보고 걸어가야 우아하게 이기는 것 2025-07-24 17:15:16
많은 커리어우먼에게 공감을 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쓰게 되셨나요. “2000년 LG인화원 상무가 됐을 땐 그저 잠깐 있다가 나올 줄 알았어요. 하지만 ‘여기서 살아남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진짜 열심히 일했어요. 그렇게 상무로 10년을 일한 끝에 전무가 됐어요. 남자였다면 그 정도 실적이면 3년이면 승진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