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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경서 마약 3t 적발, 역대 최대…캄보디아發 2년새 40배↑(종합) 2025-12-05 13:23:18
합동 단속을 확대하고 '마약판 코리안 데스크'를 구축한다. 기존의 태국·베트남·말레이시아·미국·네덜란드에 더해 캄보디아·라오스·캐나다·독일·프랑스가 새로 포함됐다. 양국 국경에 세관 직원을 상호 파견해 우범 화물·여행자를 집중 검사하면서 이중으로 마약 차단망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마약 밀...
올해 국경서 마약 3천㎏ 적발, 역대 최대…캄 등과 합동단속 2025-12-05 11:00:02
확대하고 '마약판 코리안 데스크'를 구축한다. 기존의 태국·베트남·말레이시아·미국·네덜란드에 더해 캄보디아·라오스·캐나다·독일·프랑스가 새로 포함됐다. 양국 국경에 세관 직원을 상호 파견해 우범 화물·여행자를 집중 검사하면서 이중으로 마약 차단망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캄보디아와는...
필리핀 韓대사관, 현지당국·유엔과 범죄단지 시찰·공조 논의 2025-12-03 18:47:04
'코리안 헬프 데스크'와 함께 필리핀 북부 루손섬 타를라크주 밤반시에 위치한 중국계 온라인 도박장(필리핀역외게임사업자·POGO) '바오푸 단지'를 살펴봤다. 바오푸 단지는 중국인이면서 필리핀인으로 신분 세탁을 했다가 지난 달 인신매매 유죄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앨리스 궈(36·본명 궈화핑) 전...
[단독] 혈세로 피의자 64명 태워온 캄보디아 전세기…비용 출처는 '오리무중' 2025-11-12 07:00:03
구금된 한국인 피의자를 송환하고 '코리안 데스크'(한국인 사건 전담 경찰관) 설치 등을 캄보디아 외교 당국과 논의하는 업무를 맡아 왔다. 실제 정부합동대응팀은 지난달 18일 대한항공 전세기를 투입해 한국인 피의자 64명을 국내로 송환했는데, 이는 단일 국가에서 이뤄진 최대 규모의 범죄인 동시 송환...
일대일로 휩쓸고 간 동남아 3국…'30만명 구금' 무법지대 됐다 2025-10-26 18:03:44
코리안데스크 신설’ 관련 내용은 빠졌다. 캄보디아 측이 완강하게 거부해 언급조차 못 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한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납치·감금 사태의 주범인 중국계 범죄 조직을 단속하는 데 캄보디아 정부가 소극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자국 영토에서 벌어진 범죄지만 가해자와 피해자가 대부분 외국인인 탓이다....
[특파원 시선] '범죄 단지' 안과 밖이 전혀 다른 캄보디아 2025-10-25 07:07:01
또 한인 사건을 전담해 처리하는 경찰관인 '코리안 데스크'는 캄보디아에 두지 못했지만, 양국은 테스크포스(TF)를 꾸려 최근 잇따른 납치와 감금 사건에 함께 대응하기로 했다. 많은 한국 기자가 몰려 취재 경쟁이 벌어진 데다 정부 대응팀까지 캄보디아에 머물면서 자연스럽게 출장도 길어졌다. 옷가지를 챙길 때...
박찬대 "영사조력법 개정으로 위험 징후 사전 모니터링 체계 갖춰야" 2025-10-21 17:13:28
코리안 데스크가 현지에 없다 보니 자체 인력으로는 한계도 있었을 것 같은데? 최초 접촉을 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일이다. ▶왜 그런가? 감금된 사람의 위치를 알아내는 일에서 시작해야 하는데 지금은 개인의 용기와 기지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야간 주말에 행동을 요구하는 것도 애로사항 중 하나다. ▶이번 구조...
'뒷돈' 받는 캄보디아 경찰…단속정보 '줄줄' 새는데 공조될까 2025-10-21 14:06:28
코리안 데스크'를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도 부패한 자신들의 민낯이 드러날까 봐 걱정해서라는 것이 교민들 주장이다. 20년 넘게 프놈펜에 산 한 교민은 "현재 한국대사관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은 현지 경찰 내부 속사정까지는 알 수 없다"며 "코리안 데스크는 현지 경찰서에서 함께 일하면서 보고 듣는 것이 많을...
"통역사로 캄보디아 갔다가 감금, '성인방송' 강요 당했다" 2025-10-21 13:55:32
7일에는 캄보디아 접경 베트남 지역에서 한국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기도 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지난 20일 치어 퍼우 캄보디아 경찰청 차장과 양자 회담을 진행, 양국 간 24시간 핫라인을 설치하기로 했다. 다만 핵심 의제였던 코리안데스크(한인 사건 처리 전담 경찰관) 구축은 합의하지 못했다. 이슬기...
한-캄 경찰회담 종료 "24시간 핫라인·스캠범죄 공동 조사" 2025-10-20 18:09:19
밝혔다. 이번 양자 회담에서 장기적으로는 코리안데스크(한인 사건 처리 전담 경찰관) 설치 등이 필요하다는 한국 측 의견도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양국 정부가 TF 운영에 합의하면서 그동안 한국 경찰이 범죄 단지가 밀접한 시아누크빌 일대에 설치하려 한 코리안데스크는 사실상 무산됐다. 코리안데스크 설치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