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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북한에 시베리아산 밀가루 540t 운송…올들어 처음 2026-01-27 10:37:42
실었다고 밝혔다. 쿠즈바스는 최근 몇 년간 북한에 밀가루를 반복적으로 수출해온 지역이다. 러시아가 북한에 밀가루를 보낸 것은 올해 들어서는 처음이다. 북한은 최근 러시아와의 관계 강화 및 경제 교류 확대에 발맞춰 밀을 주요 식량으로 삼고 밀 소비를 장려해왔다. 지난해 1월부터 7월까지 북한의 러시아산 밀가루...
美 제재에도 꿈쩍않던 러시아…전쟁 특수 끝나자 경제 '휘청' 2025-10-13 17:29:27
하나인 시베리아 쿠즈바스 탄전에서는 지난달 151개 기업 중 18곳이 문을 닫았다. 러시아 정부는 석탄 수출 감소로 관련 30개 기업이 파산 위험에 처해 있다고 보고 있다. 국제유가 하락과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습으로 정유시설이 타격받은 점도 에너지산업에 영향을 미쳤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1~5월 러시아의...
"러시아, 올해 들어 북한에 밀가루·옥수수 2천t 이상 수출" 2024-05-08 15:52:57
크라스노야르스크 지역에서 올해 1분기 밀가루 540t을, 쿠즈바스 지역에선 밀가루 530t을 각각 북한에 수출했다. 러시아는 올해 1~2월 약 2천500t의 밀가루를 북한, 몽골, 중국, 카자흐스탄에 수출했다고 4월 밝혔지만 대북 공급 물량은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러시아 극동 아무르주는 올해 1분기 북한에 옥수수 1천...
'직경 30m' 지하로 푹 꺼졌다…충격의 러시아 싱크홀 2022-12-14 20:07:17
쿠즈바스 산업지구는 러시아 석탄의 60%, 철과 압연강판의 14%나 생산하고 있다. 광산 인근에 있는 쉬르게시 스키 리조트는 러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리조트 중 한 곳으로 해당 리조트는 매년 봄 열리는 수영복 차림 스키 대회는 기네스 세계 최대 규모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슬로프 위에서 벌이는 샤먼 댄스와 러시안...
러 시베리아 탄광서 화재…"광부·구조대원 52명 사망"(종합3보) 2021-11-26 08:44:43
이의진 기자 = 러시아 시베리아의 쿠즈바스 탄전에 속한 탄광에서 25일(현지시간) 화재가 발생해 광부와 구조대원 등 52명이 숨졌다. 타스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께 러시아 남서부 시베리아 케메로보주(州) 도시 벨로보에 있는 '리스트뱌즈니야' 탄광 지하 250m 지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러 시베리아 탄광서 불…"광부 등 최소 14명 사망"(종합2보) 2021-11-26 02:08:25
특파원 = 러시아 시베리아의 쿠즈바스 탄전에 속한 탄광에서 25일(현지시간) 화재가 발생해 광부와 구조대원 등 최소 14명이 사망하고 40여 명이 부상했다. 30여명의 광부와 일부 구조대원들은 여전히 갱내에 갇혀 실종 상태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8시 50분(현지시간)께 러시아 남서부 시베리아...
러 쿠즈바스 탄광서 화재…"최소 11명 사망, 40여명 갱내 갇혀"(종합) 2021-11-25 19:02:10
러 쿠즈바스 탄광서 화재…"최소 11명 사망, 40여명 갱내 갇혀"(종합) "지하 250m 지점서 원인 불명 발화…일부 광부, 깊은 갱도서 대피못해"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러시아 시베리아의 쿠즈바스 탄전에 속한 탄광에서 25일(현지시간) 화재가 발생해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40여 명이 부상했다. 40여 명은...
中-호주 갈등 파고드는 러…"석탄 수출로 대중 무역적자 축소" 2021-03-11 14:39:02
대통령도 지난달 남부 시베리아의 쿠즈바스 탄광을 방문해 아시아 지역에 대한 석탄 수출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러시아는 대중국 석탄 수출을 늘리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바이칼∼아무르 철도망과 트랜스 시베리아 철도망을 현대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러시아의 대중국 수출 가운데 에너지가...
러, 호주와 통상마찰 겪는 중국에 석탄 수출물량 확대 움직임 2020-12-17 10:25:27
밝혔다. 러시아는 시베리아 케메로보주(州) 쿠즈바스 탄광 지대 등을 기반으로 주요 석탄 수출국 반열에 올라있다. 중국과 호주의 관계는 지난 4월 호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지와 확산 경로에 관해 국제적인 독립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악화하기 시작했다. 중국이 호주산 쇠고기, 보리,...
러시아 올 석탄수출, 글로벌 수요 부진에 최대 20% 감소 전망 2020-08-18 11:24:11
시베리아 케메로보주(州) 쿠즈바스 탄광지대 등을 기반으로 호주, 인도네시아와 함께 주요 석탄 수출국 반열에 올라있다. 세계 각국은 석탄 에너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독일 연방상원은 지난달 2038년까지 석탄 화력발전소를 폐쇄하는 장기계획을 담은 탈(脫)석탄 법안을 처리했다.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