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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형·누나들이 찍자고 해서"…한학자 책 기념사진 해명 2025-12-15 10:29:18
지역구 (부산) 북구에서 79살까지는 형님·누님, 80살부터는 큰형님·큰누님이라고 한다"며 "선거 때 형님·누님들께서 선거 사무실에 오셔서 '힘내라', '응원한다'면서 책 한 권 들고 와서 함께 사진 찍자는데, 어떻게 마다할 수 있겠냐"고 했다. 전 의원은 자신이 통일교 측 행사에 참석했다는 보도에 대...
'영상의학 선구자' 한만청 前 서울대병원장 별세 2025-12-08 18:22:08
중 막내로 193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큰형 고(故) 한만춘 씨는 연세대 초대 이공대 학장을, 작은형 고 한만년 씨는 출판사 일조각 대표로 대한출판문화협회장을 지냈다. 고인은 한국 영상의학을 개척한 선구자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뒤 미국 하버드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등에서 연수받고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대 의대...
박지원 "나도 형이라 불려"…'훈식이형' 김남국 옹호 2025-12-05 13:48:53
전 대표보다는 대부분 거의 형님, 큰형님이라고 부른다"며 "정치권에서 형, 형님, 누나, 누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선배 동료들을 살갑게 부르는 민주당의 일종의 언어 풍토"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김 전 비서관의 사퇴를 "내란을 하고 인정도 반성도 사과도 하지 않는 사람들, 그를 추종하는 장동혁 대표 등 일당보다 김 전...
미국 넘어 유럽·중남미로…K-뷰티의 성공 코드 2025-12-01 06:01:49
것이다. 국내 시장의 큰형이었던 아모레퍼시픽 영업이익이 2016년 1조800억 원에서 이듬해 7300억 원으로 주저앉았다. 여기에 코로나19까지 발생하며 전 세계 뷰티 시장 자체가 크게 위축되면서, K-뷰티의 성장길은 이대로 막히는 것처럼 보였다. 주춤하는 것처럼 비쳐졌던 화장품 산업은 오히려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하고...
현대건설, 어닝쇼크 피했다...'현엔' 리스크는 여전 2025-10-31 14:57:15
<앵커> 건설업계 큰형님 현대건설이 어닝쇼크를 피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발목을 잡고 있는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 리스크는 여전합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들어봅니다. 방서후 기자. 현대건설이 조금 전 3분기 실적을 발표했죠? <기자> 네. 현대건설의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아빠 고생했어요" 눈물의 재회…"김차장!" 연호하며 박수까지 [영상] 2025-09-12 16:23:52
다른 가족과 함께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큰형 장영언씨는 “고생했다”며 동생을 위로했고, 동생은 “괜찮았다”고 걱정한 가족을 달랬다. 강원 강릉에 사는 이씨는 고생한 아들을 만나기 위해 약 4시간 동안 차를 타고 한반도 동쪽 끝에서 서쪽 끝으로 왔다. 이씨는 “간단한 조사만 받는 줄 알았지만, 언론에서 쇠사슬...
'트럼프 시대의 킹메이커' 피터 틸, 권력을 설계하다 [팔란티어 마피아⑤] 2025-09-01 09:22:51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 언론비서는 “머스크와 삭스에게 틸은 ‘큰형’ 같은 존재”라며 “그는 페이팔 마피아의 대부”라고 말했다. 독일에서 태어나 미국과 남아공에서 자란 틸은 스탠퍼드대에서 철학·법학을 공부하며 학생 신문 ‘스탠퍼드 리뷰’를 창간했다. 1998년...
수출 데이터를 보면 주가가 보인다 2025-09-01 06:00:37
‘큰형님’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의 시가총액을 연이어 제친 것도 이때문이다. 올 들어 지난 8월 중순까지 에이피알 주가는 약 300% 뛰었고, 같은 기간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은 코스피 지수 상승률(약 34%)을 밑돌았다. 올 2분기 기준 에이피알의 매출에서 중화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8.5%에 그친다....
'대통령실 큰형님' 우상호 "너무 바빠, 머리 빠진다" 2025-08-14 09:32:27
채널에는 '잼프의 참모들' 첫 화인 '바쁘다 바빠 대통령실 큰형님'가 업로드됐다. '잼프'는 이 대통령 지지자들이 '이재명'을 줄여 부르는 '잼'과 대통령을 뜻하는 프레지던트(president)의 앞 글자를 조합한 단어다. 영상에서는 용산 대통령실 내부의 정무수석비서관실이 최초로...
'올들어 300% 급등'…증시 입성 2년차 이 기업, 큰형님 제쳤다 2025-08-06 16:29:52
큰형님'격 기성 대표주들을 연이어 제쳤다. 화장품 매출 호조세가 비(非)중국·인디브랜드에 몰린 영향이다. 에이피알 시총, LG생건 이어 아모레퍼시픽도 제쳐6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에이피알은 10.52% 오른 20만7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기업 시가총액은 7조9322억원으로 아모레퍼시픽(7조5339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