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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공정한 자본 조달…아프리카 에너지의 미래와 한국의 기회 2026-01-15 07:00:06
전 세계 탄소 배출 비중은 3.5% 미만이다. 역사적으로 가장 환경 오염을 적게 시킨 지역이다. 그러나 아프리카는 저비용 자본의 혜택도 없이 가장 높은 탈탄소화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선진국은 저렴한 석탄과 석유, 그리고 부채를 이용해 산업화를 진행했다. 그런데 이제 아프리카는 비싼 자본과 높은...
"이대로면 5조원짜리 '휴지조각' 될 판"…IMF의 '경고' 2026-01-15 06:00:01
천연가스와 석유는 탄소 배출량이 상대적으로 적고 운송 부문 등에서 수요가 있어 저탄소 기술이 완전히 보급되기 전까지 ‘가교 연료(bridge fuels)’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IMF는 전망했다. IMF는 미래 기후변화 경로를 가정한 공통사회경제경로(SSP) 시나리오를 적용해 석탄 수요 변화를 분석했다. 산업화 이전 대비...
[사이테크+] "빙하기 늑대 배 속에 털코뿔소 조각…전체 게놈 분석 성공" 2026-01-15 05:00:01
위 속에서 털이 덮인 작은 조직 조각을 발견했다. 방사성탄소 연대 측정과 DNA 염기서열 분석 결과, 이 조직은 1만4천400년 전 털코뿔소(woolly rhinoceros)의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금까지 발견된 털코뿔소 표본 중 멸종 시점에 가까운 개체 중 하나다. 논문 교신저자인 차콘-두케 박사는 "멸종 직전에 살았던 개체의...
탄소 감축·동물복지…충북, 축·수산혁신 속도낸다 2026-01-14 17:55:11
계획이다.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생산성 제고와 탄소 감축, 산업 고도화, 동물복지 강화, 내수면 산업의 지속 가능성 확보 등 91개 과제를 목표로 설정했다. 도는 축산정책 분야에 272억원을 배정했다. 노후 축사 시설을 개선하는 시설 현대화 사업과 가축 재해보험 지원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정성을 높이고, 도심 가축 ...
정부, 재생에너지에 '공기열' 추가 추진…업계 "명확한 기준부터 세워야" 2026-01-14 17:31:11
오히려 보일러보다 탄소배출량이 많아질 우려가 있다. 현재 입법 예고된 시행령은 히트펌프를 통해 얻은 에너지량이 일정 기준 이상일 경우 신재생에너지로 인정하겠다고 하지만, 그 기준을 확실하게 규정하진 않고 있다. 정부는 이 시행령을 근거로 히트펌프를 쓰는 소비자가 전기 누진제를 적용받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건설업계 신년인사회…"위기 속 새로운 전성기 열자" 2026-01-14 17:17:55
직면했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기후위기 대응, 탄소 감축, 인공지능(AI)을 비롯한 디지털 전환 등 산업 전반의 체질 개선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안전은 규제를 넘어 기업 존속을 좌우하는 생존 문제가 됐다"고 강조했다. 한 회장은 ▲ 중대재해 근절 ▲ 주택·부동산 시장 안정화 ▲ 스마트 기술 중심의 산업 혁신 ▲ 건설...
2026 건설인 신년인사회 개최…"건설업 도약하는 한 해 되길" 2026-01-14 16:34:13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기후 위기 대응, 탄소 감축, 인공지능(AI)을 비롯한 디지털 전환 등 산업 전반의 체질 개선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안전은 규제를 넘어 기업 존속을 좌우하는 생존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한 회장은 건설산업의 재도약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중대재해 근절 △주택·부동산 시장 안정화 △스...
꿈같은 이야기라고?…시장의 뚝심, 10년 만에 '녹색 포항' 됐다 2026-01-14 15:53:55
88t의 이산화탄소 감축량을 인증받아 탄소배출 도시에서 상쇄 도시로의 이미지 전환에 성공했다. 철길숲을 거니는 시민과 관광객은 하루 평균 3만명이다. 연간 1000만명이 넘는 사람이 이 길을 걸으며 도심 숲을 만끽하고 있다. 철길숲이 유명해지면서 철길 인근 오래된 주택 80여채는 자연스럽게 카페 등으로 변신했고,...
이강덕 "지방소멸 극복과 대한민국 발전위해 포항발전모델 전파하겠다" 2026-01-14 15:49:49
산업 유치가 대표적입니다. 탄소중립 시대, 전기차의 성장을 예견하고 한발 앞서 배터리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이끌어 냈습니다. 만약 조금만 주저했다면, 지금의 ‘글로벌 배터리 거점 도시 경북 포항’은 없었을 것입니다. 또한 조직과 정책이 유기적으로 맞물리게 하는 ‘융합적 리더십’이 중요합니다. 행정 부서 간의...
'철강관세 시위' 등 위기때마다 정면 돌파…지역균형발전에 열정 쏟아 2026-01-14 15:45:47
저탄소철강특구 지정, 탄소 저감 설비 전환 지원, 전력·용수·수소 공급망의 국가 부담 등 현장 중심의 구체적 시행령 마련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2014년 포항시장에 처음 당선됐고 2018년과 2022년 다시 시민의 선택을 받았다. 포항에서 내리 3선에 당선된 것은 이 시장이 처음이다. 그는 12년의 3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