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기후부 "재생에너지-원전 투 트랙" [플러스 초대석] 2026-02-12 10:51:00
태양광 없이 60GW의 전력을 공급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반드시 공급을 해야 되죠. 그런 상황에서는 적어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기저 전원으로서의 원전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한 것입니다. <앵커> 올해 상반기 중 제12차 전기본의 윤곽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이번 정부 에너지 믹스의 기본...
사라질지도 모를 커피를 위해, 얼굴을 기록하다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6-02-11 12:46:11
쓰고 쓰레기를 줄이는 실천은 분명 중요합니다. 다만 저는 그 자체의 효과보다도 ‘마인드 셋을 바꾸는 힘’이 더 크다고 봐요. 실제로 탄소 배출의 대부분은 선진국과 특정 산업에서 발생하고, 개인의 선택만으로 바꾸기엔 한계가 분명하거든요. 예를 들어 비행기 탄소 배출도, 자주 비행기를 타는 상위 1%가 전체의 절반...
"전기비행기 일상화 될 것"…국내 첫 시운전 현장 가보니 [현장+] 2026-01-28 12:10:56
운항사이기 때문에 두 번째(운용사 인증)와 세 번째 절차(운항 승인)를 국토부와 협의를 거쳐 완료했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상용화가 되고 있다고요. “네, 특히 유럽과 미국이 가장 빠릅니다. 특히 슬로베니아가 기술 개발의 중심에 있습니다. 슬로베니아는 2차대전 때부터 글라이더를 만들어온 전통이 있어서인지...
AI붐에 구리 몸값↑…아마존, 10년만에 나온 美구리광산 선점 2026-01-16 03:34:51
프로젝트가 탄소 배출량을 줄인 친환경 추출 기술이기 때문이다. 크리스 로 아마존 세계탄소책임자는 "우리는 사업 성장을 주도할 저탄소 설루션을 찾기 위해 원자재 수준에서 작업한다"며 "데이터센터 차원에서는 구리가 여기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미국의 광산 개발을 부활시켜 자원 안보를 강화하려는 도널드 트럼프...
AI 데이터센터, 'EPC'로 지을 수 있다 2026-01-03 06:00:21
이러한 투자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탄소배출권을 선확보한다. 제4차 ETS 시행과 함께 정부가 탄소배출권 가격을 현재 대비 지속적으로 상승시킬 의지가 있는 현실을 비추어볼 때 매력적인 투자 방안이다. 비록 아직은 소규모 거래인 데다 ETS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는 자산에 한정해 미래 배출권이 발행되긴 했지만,...
코펜하겐·암스테르담은 어떻게 지속가능 도시가 됐나 2026-01-03 06:00:17
일상화되어 있다. 이를 통해 교통혼잡과 탄소배출을 동시에 줄일 수 있다. 또 깨끗한 도시환경으로 도심 항만에서 수영이 가능하다. 빗물 관리 시스템으로 홍수에 대응하고, 하수처리와 수질관리의 고도화도 이루어졌다. 이 같은 코펜하겐의 모델은 시민 참여형 도시계획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집하는 거버넌스에 있...
친환경 신소재, 미래 모빌리티의 또 다른 해법 2025-12-30 15:54:39
자체의 탄소 저감 효과는 물론 기존 공정과 설비를 크게 변경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은 상용화 측면에서도 큰 강점이다. 리그노셀룰로스는 범퍼, 램프, 글러브박스, 고무 부품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능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어 향후 연관 기술로의 확장 가능성이 기대된다. 현대모비스는 바이오 기반 저탄소...
환율 하락 수혜주 잠시 꿈틀…믿을 건 실적 [마켓인사이트] 2025-12-26 15:00:35
확신은 부족한 수준이고요, 환율이 여전히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수혜주에 수급이 본격적으로 쏠린다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앵커> 환율이 본격적인 추세 하락으로 간다는 확신은 아직 부족하다 정도로 봐야할 것 같고요, 그래도 대비는 해야할텐데요. <기자> 환율이 올해 고공 행진을 하고 있지만,...
김성환 장관 "에너지 전환은 규제 아닌 신성장 동력…기업, 허들 넘도록 돕겠다" 2025-12-22 18:03:30
생각하나요. “필연적으로 지금은 기후위기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화석연료 기반 에너지를 빨리 줄여야 됩니다. 이상적으로는 원전과 재생에너지만으로 발전을 해서 발전 과정에 탄소 배출이 하나도 없도록 할 수 있다면 최선이죠. 그러면서도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으면 더 좋을 텐데, 그런 경로로 가기 위한 최적의 조...
'빅5' 병원, 차세대 방사선 기기로 암과 싸운다 2025-12-15 17:24:55
처음 시행했다. 비급여 진료이기 때문에 비용이 환자당 5000만원에 이르지만 환자가 줄을 잇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전립선암은 6개월, 다른 암은 3개월가량 대기한다”며 “내년 3기 가동을 시작하면 치료 가능한 암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다.◇중입자 시설 짓는 서울아산서울대병원은 부산 기장에서 2027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