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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김현지, 金탄원서 당사무국에 전달 확인" 2026-01-05 18:10:54
있다”고 말했다. 문제의 탄원서에는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서울 동작갑이 지역구인 김 의원의 배우자가 구의원 A씨에게 정치자금을 요청해 자택에서 현금 2000만원을 받았으나 5개월 뒤 돌려줬고, 구의원 B씨도 측근을 통해 1000만원을 전달했다가 3개월 뒤 돌려받았다는 구체적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김병기 "제명당하더라도 탈당 안 해…당 내에서 해결하겠다" 2026-01-05 12:10:57
대해서는 "탄원서에 대해서는 곧 사실관계가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의원 두 분은 총선 출마 후보자도 아니었고 그들은 내 경쟁자였다. (사건의) 기본 구성이 맞지 않는다"며 의혹을 부인하는 취지로 답변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경찰 조사에서) 무혐의를 받고 은퇴하더라도 탈당 안 하겠다. 제명당하는 한이...
野 "'민주 공천헌금 수수 의혹' 특검해야…李 대통령도 자유롭지 못해" 2026-01-05 10:15:55
탄원서가 당시 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김현지 보좌관(현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게 전달됐다는 의혹에 대한 검증도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관련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의 최측근 김 실장까지 민주당 공천 뇌물 부패 카르텔을 알고도 묵인했단 의혹이 있다”며 “민주당 차원의 자체 조사로...
김재섭 "강선우 제명·김병기 사퇴했는데 김현지만 또 무사?" 2026-01-05 10:14:43
이 전 의원은 해당 탄원서를 당시 이재명 당 대표의 보좌관인 김 실장에게 전달했지만 무마됐다고 이 전 의원이 주장했다. 또 당 대표실에 전달된 탄원서는 윤리감찰단으로 갔다가 다시 공천관리위원회로 넘어갔으며, 의혹 당사자인 김 전 원내대표가 받으며 '셀프 무마'했다고도 주장했다. 당시 공직선거 후보자...
김병기 "제명을 당하더라도 탈당은 안할 것" 2026-01-05 09:06:21
의혹이 제기됐다. 관련 내용이 담긴 탄원서가 돌고 돌아 다시 김 의원에게 전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전직 동작구 의원에게 공천 헌금을 받았다는 의혹, 강 의원이 공천 헌금을 받은 사실을 묵인한 의혹, 대한항공으로부터 고가의 호텔 숙박권을 받은 의혹, 쿠팡 대표와 호텔에서 고가의 식사를 하고 쿠팡에...
김병기 고발 '빗발'...공천헌금 수수·수사무마 청탁 의혹 2026-01-04 18:28:08
해봤더니 탄원서 자체를 모르는 것처럼 얘기했다. 그렇게 감찰이 무마되고 당사자들은 컷오프(공천배제)됐다"고 언급했다. 사세행은 "김 의원은 총선을 앞두고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했고, 탄원서가 전부 사실무근이라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당 대표 및 윤리감찰단에 보고해 민주당의 총선 공천 업무를 훼손했으므로 죄책을...
김병기 배우자 법카 유용 의혹, 동작구 자료상 사용처와 비슷 2026-01-03 14:16:21
것으로 조사됐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원 의혹 관련 탄원서에 전 동작구의원 A·B씨는 김 의원 배우자가 2022년 동작구의회 부의장의 업무추진비 법인카드를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A·B씨는 이 탄원서를 2023년 말 제출했다. A·B씨는 "2022년 7∼8월 (법인카드의) 사용처는 사모님 거주지, 국회 및 지역사무실이 있...
국힘,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에 "부패 카르텔…특검 불가피" 2026-01-03 13:22:34
뇌물 공여자가 이재명 당시 대표에게 보낸 탄원서를 김현지 씨가 접수해 수사나 감사를 의뢰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김병기에게 전달해 입막음을 시도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이재명 정권하의 경찰이 제대로 수사하기는 어렵다. 결국 특검 외에는 답이 없다"고 주장했다. 주진우...
"햄스터는 저승길" 강제 합사·학대 생중계…경찰, 수사 나섰다 2025-12-29 17:33:10
"이미 사슴햄스터 저승길 보냈어요"라고 댓글을 달고, '무덤'이라며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A씨의 학대 행위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알려지면서 지난 24일까지 2000여명이 경찰에 동물 학대를 엄중하게 처벌해달라는 취지의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잔혹 학대 장면 '라이브 방송'...2천명이 "처벌" 탄원 2025-12-29 06:37:51
처벌해달라는 취지의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을 동물자유연대에 제보한 B씨는 "3월부터 동물 4마리가 죽은 것으로 추정되고, 현재 사슴햄스터의 머리가 뜯겨있는 상태로 목숨이 아슬아슬하다"라며 "이는 고의적이고 의도적으로 생명을 경시하는 행동"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A씨가 '기니피그를 죽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