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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폐철강소재 공장, AI데이터센터 변신 2026-01-26 18:08:58
태평양지역 공동 연구와 실증을 선도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도 갖고 있다. 포항시는 중장기적으로 구미와 경산을 연결하는 ‘AI 삼각벨트’도 완성할 계획이다. 구미의 삼성SDS 데이터센터와 경산의 대학 연구 인력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경북형 AI 혁신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킨다는 전략이다. 이강덕...
콜비 "부담 분담이 억제력 지속"…'中 견제' 한미동맹 역할 변화 시사 2026-01-26 16:56:11
지난 23일 콜비 차관이 작성을 주도한 새 국방전략(NDS)을 통해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한국은 매우 중요하면서도 더 제한적인 미국의 지원을 받으며 대북 억제에서 주된 책임을 질 능력이 있는 나라”라고 명시했다. 콜비 차관은 이날 특히 중국 견제에 대한 한국을 비롯한 동맹국의 기여 확대를 요구했다. 그는 “(미국...
[과학스냅] 중앙과학관, 상상과학 특별전 '기억을 먹을 수 있다면' 2026-01-26 16:34:05
부연구위원이 지난 18~21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태평양정보통신협의회(PTC) 연례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인 '미헤루 주사왈라 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조 부연구위원은 해저케이블 네트워크 의존성 분석 데이터셋을 공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인프라 안보전략 다양성을 분석해 주목받았다. PTC는...
대만, 합동화력협조센터 신설…美와 합동작전 조율 전망 2026-01-26 14:59:43
인도·태평양사령부의 전략기획 정책(J5) 차장 제이 M. 바저론 소장이 배석한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미국 정보당국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자국군에 2027년까지 대만 침공 능력을 갖추라고 지시했다고 밝힌 바 있다. 대만 국방부는 외국과의 군사 교류 협력은 모두 연도별 계획에 따라 수행된다면서 세부...
"李대통령 국방비 증액 현명"…美전쟁부 차관 무슨 말? 2026-01-26 14:54:43
차관은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해 "글로벌 성장의 중심지이자 대한민국을 포함한 세계 제조업의 핵심 허브이며 21세기 지정학의 중추"라고 말했다. 이어 "이 지역의 향방은 미국의 장기적 안보, 번영, 자유를 결정적으로 좌우하게 될 것"이라며 "아시아의 안정은 어느 국가도 이 지역을 지배하지 못하도록 하는 세력 균형을...
中전문가, 미국 새 국방전략에 "中에 대한 대결적 표현 완화돼" 2026-01-26 14:45:33
전략(NDS)과 관련, 중국에 대한 대결적 표현이 다소 완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난징대학 아시아·태평양 발전연구센터 링윈즈 연구원은 25일(현지시간) 중국매체 펑파이 인터뷰에서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때인 2022년 NDS와 비교해 트럼프 행정부 국방전략의 특징을 이같이 밝혔다. 이번 NDS에는 "대결이 아닌 힘을 통해...
美전문가 "미국 新국방전략, 韓책임확대·역내 美역할축소 신호" 2026-01-26 02:20:28
요구받을 것이며, 미국은 본토와 서반구 안보 확보에 주력하면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거부에 의한 억제'(deterrence by denial) 강화를 지속할 것"이라며 "70년 역사의 한미 동맹이 마침내 중대한 전환점에 도달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한국이 이 전환기를 전략적, 작전적, 산업적, 외교적으로 어떻게 ...
"韓 수출품, 군사용 오인 땐 규제 대상…리스크 대비해야" 2026-01-25 17:27:27
최전선에 서 있다.” 일레인 간 다우존스 아시아태평양지역(APAC) 사장(사진)은 23일 인터뷰에서 “오늘날 지정학적 리스크는 국가 간의 외교 문제를 넘어 기업의 생존을 위협할 수 있는 변수가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가 간 무력 충돌, 미국의 각종 관세 부과 위협,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과 같은 리스크에 면밀히...
해외로 뻗어가는 K-OTT, 새로운 활로 열릴까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6-01-25 09:04:10
아시아·태평양 17개 지역에 K콘텐츠를 공급한다. 정식 오픈 전에 선공개됐던 ‘친애하는 X’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티빙은 일본 디즈니플러스에서도 브랜드관 운영을 시작했다. K-OTT의 ‘해외 진출’이라는 새로운 문이 열리며 시장에 조금씩 활기가 돌고 있다. 아직은...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2007년부터 굳건하게 유지돼 온 김앤장법률사무소, 광장, 태평양의 '3강(强)' 체제가 무려 18년 만에 깨진 것이다. 세종 내부에선 태평양을 넘어 김앤장과 'Top 2'에 오를 날이 그다지 멀지 않았다는 말이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그만큼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조직 문화 속에 구성원 개개인의 역량뿐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