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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감 살아난 김시우, 1주일前 출전 결정…"악명 높은 코스도 자신감으로 뚫었죠"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02 16:41:24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GC 남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4라운드에서 그는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피어슨 쿠디(미국), 히사쓰네 료(일본)와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올 시즌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더블보기 후 마음 비워"…김시우, 버디 4개로 만회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01 17:31:10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GC 남코스(파72)에서 열린 경기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치며 공동 3위(3라운드 합계 13언더파)에 올랐다. 첫 홀에서 티샷과 세컨 샷이 모두 벙터에 빠져 보기로 시작했지만 다음 홀에서 곧바로 버디를 잡아 만회했다. 인내심을 갖고 기회를 노리던...
김시우 "수염요? 귀찮아서 길러봤는데 성적이 잘나와서 유지하고 있죠"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1-29 15:55:23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GC(파72)애서 만난 김시우는 "지난달 크라운 호주오픈 때 아침 일찍 나가야 하는데 수염 깎기가 귀찮아서 길러봤다가 성적이 잘 나오길래 그냥 놔두고 있다"며 기분좋게 웃었다.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60만달러)로 시즌 세번째 대회에 출전하는 김시우는 기분좋은...
'31세 루키' 이승택 "세 번째 PGA투어, 더 과감한 플레이 펼치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1-29 15:08:40
살리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그는 "토리파인스에서는 처음 치르는 대회이지만, 제가 계획한 대로 하면 톱클래스 선수들만큼 공략할 수 있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거라 믿는다"며 "정확하게 치기 위한 연습을 많이 했다. 이번주에는 보다 더 이승택다운 플레이를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샌디에이고=강혜원 KLPGA프로
돌아온 김성현 "토리파인스에서 시그니처대회 출전권 따내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1-29 11:14:11
대회는 토리파인스의 북코스와 남코스에서 각각 1, 2라운드를 치른 뒤 3, 4라운드는 남코스에서만 칯른다. 김성현은 작년 대회 첫날 북코스에서 67타를 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지만, 이튿날 남코스에서 강풍의 날씨 속에 84타를 쳐 예선 탈락했다. 이번에도 김성현은 1라운드를 북코스에서 출발한다. 그는 "좋은 기억이...
'돌아온 메이저 사냥꾼' 켑카 "긴장되지만 설렌다" 2026-01-28 17:16:16
오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에서 막올리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60만달러)에서 첫 복귀무대를 치른다. 대회를 앞두고 28일(한국시간) 열린 기자회견에서 켑카는 "내 인생에 새로운 장이 열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켑카는 PGA투어 통산 9승 가운데 메이저 대회에서만 5승을 거...
포천서 유독 강했던 '박·박·박'…쳤다하면 톱10 진입에 우승도 2025-08-18 16:39:17
타이거 우즈(미국)에겐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GC가 그런 곳이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82승을 자랑하는 그는 이곳에서만 메이저 대회인 US오픈(2008년)을 포함해 8승을 쓸어 담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도 특정 코스에서 유독 펄펄 나는 선수가 있다. 메이저 최다승(7승) 기록을...
현대차그룹, 韓대미투자 물꼬텄다…정의선, 2기 트럼프 첫 만나 2025-03-25 06:43:23
회장과 지난 2월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이자 2기 행정부 '실세'로 통하는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그의 딸 카이 트럼프와 동행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정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전임인 조 바이든 전 대통령과도 독대한 경험이 있다. 지난 2022년 5월 바이든 전 대통령이...
평균보다 400야드 더 긴 전장에…PGA '장타 괴물'도 진땀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2-17 18:34:40
아이코닉한 코스에서 대회를 열고 싶어 토리파인스를 택했다”고 말했다. 불과 2주 전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이 열린 곳이기에 우려도 많았다. 하지만 베일을 벗기자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반전이 가득한 경기로 골프 팬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비결은 긴 전장, 그리고 PGA투어에서 보기 드문 긴 러프였다. 토리파인스...
트럼프 손녀 챙긴 우즈…'사교의 장' 된 제네시스 대회 2025-02-17 18:33:03
열린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GC 남코스(파72). 이 대회 호스트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미국)가 한 여성과 환하게 웃으며 경기장을 누비는 모습이 목격됐다. 바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였다. 이들은 시종 밝은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며 대회장 곳곳을 누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