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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 산뜻한 맛…‘차콜리 와인’이 뜬다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12-29 09:54:32
습한 기후를 좋아하는 토착 포도 품종인 온다라비 수리(Hondarrabi zuri) 등으로 양조한다. 대부분 화이트 와인이며 수백 년 역사를 지니고 있다. 국내 수입물량이 극소량인 이 와인은 산도가 높고 알코올 도수가 낮은 것이 특징. 가벼운 탄산 기포가 포함돼 깔끔하고 산뜻한 맛을 낸다. 와인 병을 높이 들어 따르면 기포가...
잠들지 않는 숲으로의 초대, 반얀트리에서 경험한 또 다른 싱가포르 2025-12-29 08:17:57
들어가는 경험에 가깝다. 리조트는 과거 동물 병원과 묘목장이 있던 훼손 부지를 중심으로 10년에 걸쳐 조성됐다. 반얀 그룹과 만다이 와일드라이프 그룹은 수관 보존, 저반사 유리, 로우 라이트 조명, 토종 식물 복원 등 엄격한 원칙을 지키며 숲을 피해 건물을 ‘띄우듯’ 세웠다. 덕분에 작은 사슴과 도마뱀, 물총새 ...
몰리두커 ‘미식 행사’로 겨울맞이를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12-05 10:22:04
달콤한 열대과일 향이 바로 잡힌다. 포르투갈 토착 품종인 베르델로를 100% 사용했다. 라벨에는 세라가 어린 시절 왼손잡이로서 겪어야 했던 에피소드가 담겨 있다. 다음은 ‘투 레프트 피트(Two Left Feet)’. 왼손잡이 둘의 엉킨 춤 스텝을 라벨에 그려 넣었다. 시라즈(69%)를 메인 품종으로 사용했다. 그...
여행의 감성과 아티스트의 영감 담은 한 병, 노제의 NUZ(뉴즈) 국내 첫 출시! 2025-12-01 07:56:01
와이너리의 '카이티아키탕아(Kaitiakitanga)' 철학이다. ‘보호하다, 수호자’라는 뜻으로 뉴질랜드 지속가능성 철학을 기반으로 자연·사람·동물·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있는 생산을 실천한다. 그로브밀 와이너리는 토착 생물 보호, 탄소 배출 감축, 자연 생태 보전을 통해 와인의 맛은 물론 가치를 완성하고...
농촌진흥청 '볼리비아와 협력 15년'…현지서 기념식 2025-12-01 05:39:37
한다. 그간 우량 무병씨감자·비료 보급, 세균 병 저항성 벼 품종 선발 및 벼 담수재배를 위한 물관리 기반 조성, 벼 담수재배·이앙재배 기술 보급, 토착 옥수수 유전자원 수집·증식, 우량 유전자형 옥수수 평가·보급 등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KOPIA 볼리비아센터는 전했다. 이상계 KOPIA 볼리비아센터 소장은 "농업...
강민경·제니가 마셨다…"인스타그래머블 해" 뭐길래 [트렌드+] 2025-11-22 18:46:42
일부 유통되면서 맛은 익숙한 편이다. 시칠리아 토착 포도 품종인 그릴로로 만들어져 산뜻한 맛이 강점이다. 현지에서 칸티네 파올리니 와이너리는 1965년 설립된 후 ISO 9001 인증, 친환경 농법 등 품질 관리에 성공하면서 꾸준히 지역 생산량 상위권을 차지하는 와이너리로 알려져 있다. 킴스클럽 관계자는 “가격 부담이...
[우분투칼럼] 기후변화가 불러온 도시 재난…아프리카 홍수와 쓰레기 문제 2025-10-16 07:00:03
사례라 할 수 있다. 필자는 현지 국가와 토착적 정보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거대한 프로젝트도 필요하지만, 각 국가·지역·도시에 적합한 도시 홍수 예방과 쓰레기 처리 방식을 지원하는 것이 더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외부 필진 기고는 연합뉴스의 편집 방향...
몰도바 와인 최고 경쟁력 ‘착한 가격’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9-15 08:20:15
즐거움과 다양성을 꼽았다. 그는 “몰도바 토착품종과 국제품종 또는 코카서스 품종과 토착품종의 블렌딩으로 양조된 각각의 와인에서 독창적인 맛과 향의 매력을 찾아보라”고 말한다. 실제 몰도바는 동유럽 국가 중에서도 와인 생산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인건비도 저렴하다. 그 덕분에 ‘고품질이면...
반얀그룹 100번째 리조트…'싱가포르 생태공원 안 자연과 조화' 2025-08-10 07:00:11
내 동물 병원과 묘목장으로 사용되던 곳이다. 이미 훼손된 구역에만 건물을 배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 건물이 설계됐다. 부지 내 오래된 나무들을 가능한 한 많이 보존하고, 벌채된 나무 한 그루당 1.5그루를 심는 방식으로 150% 복원하기로 했다. 건물은 토착 야생 동물의 이동을 고려해 필로티 구조와 같이 땅에서...
포르투갈 와인에는 ‘새로움’ 가득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7-09 09:27:14
화강암과 편암, 점토질, 석회암 타입의 토양(테루아)은 다양한 토착 품종을 길러낸다고. 포르투갈의 연간 와인 생산량은 6900만 헥토리터(HL)에 달한다. 2024년 기준 세계 10번째 와인 생산국이며 전 세계 와인 시장점유율은 2.6%. 세계 9번째 와인 수출국이다. 금액으로 따지면 1000만 유로에 육박한다. 특히 1인당 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