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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오빠 볼래요"…아이돌 콘서트 뺨치는 암표거래 포착 2026-03-12 10:06:41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무대인사 티켓 암표 거래와 관련한 주의 안내문을 게시했다. 회사는 "현재 일부 소셜미디어와 중고거래 사이트 등에서 3월 17일 진행되는 무대인사 티켓의 암표 거래 정황이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정 예매처가 아닌 불법적인 경로로 티켓을 구매하거나 정가보다...
"영화표 예매 부업 하지 마세요"…'6000만원' 사기 주의보 2026-03-11 14:44:29
배급사를 사칭해 투자 이벤트를 내세운 뒤 돈을 가로챈 사기 조직을 추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의 피해자는 지난 1월 24일 영화 배급사를 사칭한 전화를 받고 영화표 예매 이벤트에 참여했다가 약 6000만원의 피해를 입었다. 사기 조직은 영화 티켓을 예매하면 티켓 가격의 50퍼센트를 수익으로...
“상상도 못했던 일”…‘왕과 사는 남자’ 역대 34번째 1000만 돌파 2026-03-06 19:53:32
남자’(이하 ‘왕사남’)가 6일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사남’은 이날 오후 6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 1000만 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4일 개봉한 지 31일 만에 ‘천만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극장가에서 천만 영화가 탄생한 것은 2024년 ‘범죄도시4’ 이후 22개월 만이다. ‘왕사남’은 국...
김새론의 마지막 선물인데…유작 '기타맨'에 무슨 일이 2026-03-05 10:11:08
이 대표는 투자 및 제작, 감독, 출연까지 모든 과정을 총괄했다. 성원제약에 따르면 씨엠닉스는 2025년 3월께 제작사를 찾아와 영화 배급 의사를 밝히며 설득했고, 같은 해 4월 12일 배급 계약이 체결됐다. 그러나 씨엠닉스는 영화 본편을 온라인에 유출하거나 공유한 네티즌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를 진행하면서 제작사에...
일본영화 이 정도였나…‘천만 관객 실종' 한국과 천지차이 2026-03-01 14:50:00
희비를 가른 차이로 지속가능한 투자와 폭넓은 극장 인프라가 거론된다. 일본은 ‘제작위원회’ 시스템으로 상업영화를 만드는 시스템이 자리잡고 있다. 제작사부터 배급사, 방송국, 출판사, 광고사, 완구·게임사 등 관련 기업들이 일종의 미디어 믹스 컨소시엄 형태로 투자하는 방식이다. 느린 의사결정 등 과거에는 일본...
이준익·이병헌도 뛰어 들었다…뭉칫돈 몰리는 '신흥 대세' 정체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6-02-22 21:30:01
시장 가세 소식을 알리며 판을 한층 키우고 있다. 국내 간판급 제작사, 투자배급사 역시 숏폼 드라마에 눈을 돌리고 있다. 박서준 주연의 히트작 '이태원 클라쓰'와 1000만 영화 '파묘'를 성공시킨 쇼박스는 최근 '드라마박스', '비글루' 등 글로벌 숏폼 플랫폼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화 '멜라니아', 2주차 67% 급락…K팝 '스트레이키즈' 4위 안착 2026-02-09 09:36:42
수익은 1천340만 달러(약 196억원)로 집계됐고, 배급사 아마존MGM은 해외 수익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큰 규모는 아닌 것으로 추정된다. 아마존이 이 다큐멘터리 판권 확보에만 4천만 달러, 마케팅 비용으로 추가 3천500만 달러를 지출한 점을 고려하면 손익분기점 달성은 어려워 보인다는 게 외신들의 관측이다. 아마존에서 ...
주가 2만→2000원대로 '뚝'…"불장에도 우는 개미 있습니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2-07 07:00:24
연초부터 거래량이 붙으며 소폭의 상승세로 개인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회사는 2008년 영화 투자 및 배급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투자 배급사로 출발했다. 이후 콘텐츠 제작, 음악, 극장 등 7개의 사업 부문으로 영역을 넓히며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 글로벌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한국영화를 쓰레기통에 처박을 용기..."'누벨바그'에 올라타 '네 멋대로 해라'" 2026-02-03 17:31:51
알고리즘에 밀려 공허한 메아리만 남았다. 투자가 얼어붙고 영화 제작 편수가 급감했다는 말조차도 이젠 식상하다. 국내 주요 배급사가 올해 개봉을 예정한 상업영화는 22편. 팬데믹 이전과 비교해 절반 남짓에 불과하다. ‘극장 영화 관람’ 수요가 줄어드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영화를 관람하는 행위 자...
"티켓값서 남는 건 없다"…극장-통신사 할인 구조 '도마'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6-01-31 18:00:02
44.13%, 투자사 23.83%, 제작사 15.89%, 배급사 수수료 4.41%, 영화발전기금 2.91% 순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현재는 이동통신사가 할인 유통 주체로 개입하면서, 제작과 투자에 전혀 기여하지 않은 통신사가 가장 많은 이익을 가져가는 구조로 변질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통신사가 고객 유치를 위해 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