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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하고 또 투표 하려다 벌금형 2026-02-04 17:28:06
재투표를 시도했다. 투표사무원이 신분과 투표 이력을 확인한 뒤 “김해 사전투표소를 방문한 것 아니냐”고 묻자 A씨는 운전면허증을 다시 꺼내 보이며 “사전투표를 하지 않았고 김해에도 가지 않았다”고 거짓말했다. 공직선거법상 사전투표를 한 사람은 선거인 자격이 없어 투표소에 출입할 수 없다. A씨는 이후 경찰에...
사전투표 해놓고 "또 해볼까?"…재투표 시도한 유권자 결국 2026-02-04 11:24:04
투표참관인, 투표관리관, 투표사무원 및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을 제외하고는 출입할 수 없다. 이미 사전투표를 마친 A씨는 선거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법원은 A씨가 허위 진술을 통해 투표를 시도한 점을 중대하게 보고 유죄를 인정했다. 재판부는 "투표사무원이 투표가 불가능하다고 안내했음에도 적극적으로 사위투표를...
'석유개발 고속 성장' 가이아나 대통령선거 역대급 경쟁 구도 2025-08-22 02:47:04
장병·경찰관·재소자들의 사전·거소 투표(22일)를 시작으로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선출하기 위한 본격적인 투표 행정 관리에 들어간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본 투표일은 다음 달 1일이다. 가이아나 선관위는 보도자료에서 "오늘 선거사무원과 국제 감시단을 대상으로 관련 임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대선 투표사무원 1,066명 개인정보 유출 '아찔' 2025-07-16 20:46:05
6·3 대선 당시 투표사무원으로 일한 1,000여명의 개인정보가 인천 한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에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5월 26일 서구 아라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에 21대 대선 투표사무원 1,06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서구는 전날 장애인 특별공급 관련 게시물에 투표사무원...
[천자칼럼] 선관위의 '유감' 타령 2025-06-19 17:48:58
편의성이 우선할 수는 없다. 소쿠리·대리 투표, 투표용지 외부 반출 등 잇단 선거 관리 부실에 더해 이번엔 애꿎은 유권자를 음모론자로 모는 일까지 일어났다. 지난 대선 사전투표 때 기표된 용지가 발견됐다는 신고에 따라 경찰이 수사한 결과 투표사무원의 실수로 드러났다. 회송용 봉투를 잘못 배부하면서 일어난 일이...
유권자 '자작극'이라더니…선관위 사무원 실수였다 2025-06-18 18:07:10
의뢰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경찰 수사에 따르면 투표사무원은 A씨에 앞서 다른 투표인 B씨에게 회송용 봉투를 2개 지급했다. B씨는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넣은 회송용 봉투 1개를 사무원에게 반납하고, 투표지가 없는 빈 봉투를 투표함에 넣는 실수를 했다. 이후 A씨는 B씨가 반납한 회송용 봉투를 받았다. 선관위는 자...
"혼란 부추기려는 자작극이라더니"…경찰 수사 결과 '충격' 2025-06-18 15:38:39
투표용지가 반으로 접힌 채 나왔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수사 결과 이번 사건은 투표사무원의 실수로 벌어진 일인 것으로 드러났다. A씨에 앞서 투표한 B씨가 사무원 실수로 회송용 봉투를 2장 교부받았다가 1장을 반납하는 과정에서 기표된 용지가 봉투 안에 들어갔고, 이것이 다시 A씨에게 전해지며 이 같은...
'자작극 의심'이라더니?…실수하고 유권자 탓한 선관위 2025-06-18 12:02:53
투표사무원, 참관인, 선관위 직원 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이번 사건은 투표사무원의 실수로 벌어진 일인 것으로 드러났다. A씨에 앞서 투표한 B씨는 기표소에서 기표를 마친 뒤 자신이 회송용 봉투 2개를 받았다는 사실을 인지했다. 투표사무원이 투표용지 1매와 회송용 봉투 1개를 나눠줬어야 하지만,...
"회송용 봉투 2장 배부"…실수하고 유권자 탓한 선관위 2025-06-18 11:49:28
투표사무원, 참관인, 선관위 직원 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이번 사건은 투표사무원의 실수로 벌어진 일인 것으로 드러났다. A씨에 앞서 투표한 B씨는 기표소에서 기표를 마친 뒤 자신이 회송용 봉투 2개를 받았다는 사실을 인지했다. 투표사무원이 투표용지 1매와 회송용 봉투 1개를 나눠줬어야 하지만, 실수로...
남편 신분증으로 대리투표한 '대치동' 선거사무원…檢, 구속기소 2025-06-13 22:13:33
사전투표에서 남편 명의로 대리투표한 선거사무원을 구속해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조민우)는 서울 강남구보건소 소속 계약직 공무원 출신 박모씨(60)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박씨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된 지난 2월 29일, 강남구 대치2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