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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에 트랜스젠더 최소 44명 뛴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3 06:50:57
올림픽에 역대 최대 규모인 44명 이상의 트랜스젠더 선수들이 출전할 것이라고 추산했다. 로이터 통신은 2일(현지시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여자 종목에서 트랜스젠더 선수의 참가 자격에 대한 단편적 규정이 적용되는 마지막 올림픽"이라며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상반기에 이와 관련된 새로운 지...
주진우·조배숙 의원 "차별금지법은 '소송 공화국' 만들 것" 2026-01-30 22:41:43
화이트가 트랜스젠더임을 주장해 여성 교도소로 이감된 뒤, 여성 수감자들을 상대로 성폭력을 저지른 사건 등 차별금지법의 피해 사례도 소개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선 학계·학부모단체·종교계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차별금지법 반대 집회가 열렸고 국민의힘의 김기현·윤상현·조배숙·한기호·주진우...
여학생 스포츠에 트랜스젠더 선수 참가 막히나…美대법서 변론 2026-01-14 10:29:36
받아왔으므로 트랜스젠더 여성이면서도 별다른 신체적 유리함이 존재하지 않는 특수한 경우라고 지적했다.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성 스포츠 참가를 인정해야 하는지 여부에 대해 유명한 여성 스포츠 선수들 사이에서도 입장이 갈린다. 테니스의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수영의 서머 샌더스, 도나 드 바로나, 비치발리볼의...
"영부인 사실 트랜스젠더"…소문 퍼뜨린 10명 결국 2026-01-06 12:59:56
브리지트 여사가 트랜스젠더라는 근거 없는 주장을 온라인상에 게시·확산한 혐의로 기소된 10명 모두에게 유죄를 판결했다. 이들은 브리지트 여사가 장미셸 트로뇌라는 이름의 남성으로 태어났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린 혐의를 받았다. 피고인들은 해당 게시물이 풍자이거나 가벼운 농담에 불과하다고...
'프랑스 영부인은 트랜스젠더' 허위사실 유포 10명 유죄 판결 2026-01-06 11:37:39
'프랑스 영부인은 트랜스젠더' 허위사실 유포 10명 유죄 판결 1명은 징역 6개월 선고받아…브리지트 여사 "내가 본보기 될 것"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남성으로 태어났다는 등의 허위 주장을 퍼뜨린 10명이 프랑스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청소년 성별확정치료 중단 안돼"…美19개주, 정부 상대 소송 2025-12-25 02:50:03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트랜스젠더의 군 복무를 금지하고 여권에 표시되는 성별을 남성과 여성 두 종류로만 제한하는 등 반(反) 트랜스젠더 정책을 잇달아 내놨다. 앞서 공화당 단체장이 이끄는 20여개 주는 트렌스젠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별 확정 치료를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yumi@yna.co.kr...
워싱턴 '개선문'·백악관서 UFC…트럼프의 건국 250주년 구상 2025-12-22 09:40:33
명씩 선발하되, 트랜스젠더 선수 참여는 허용하지 않는다. 트럼프 대통령은 "여성 스포츠에 남성 선수가 참여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파리 개선문과 유사한 '워싱턴 개선문' 건설 계획과 미국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들의 조각상을 전시하는 '영웅의 국립...
美 우파 대규모행사서 연사끼리 극언·조롱…마가 분열상 노출 2025-12-20 19:12:32
예상된다. 로빈슨은 범행 동기에 대해 그의 애인에게 "그(찰리 커크)의 증오를 더 참을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는 게 수사당국의 전언이다. 로빈슨의 애인은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과정을 거치고 있는 트랜스여성이었으며, 찰리 커크는 생전에 트랜스젠더 권리 신장 운동을 강하게 반대했다. limhwasop@yna.co.kr...
미국 하원서 미성년자 대상 성전환 치료 금지 법안 가결 2025-12-18 16:23:18
정책을 종료했다. 이에 대해 트랜스젠더라는 사실을 공개하고 처음으로 연방 하원 의원에 당선된 새라 맥브라이드(민주·델라웨어) 의원은 "공화당 정치인들은 전부 부자를 더 부유하게 만들고 트랜스젠더를 공격하는 것에만 신경 쓴다"며 해당 법안을 강하게 비판했다. 트렌스젠더 인권단체 A4TE는 해당 법안에 대해...
키 198㎝·체중 180㎏ '스트롱우먼', 알고 보니…우승 박탈당한 이유 2025-12-13 19:20:37
"트랜스젠더 여성, 즉 남성으로 태어난 사람들은 여자 부문에 출전해서는 안 된다"며 "이번 주말에 일어난 일은 투명하지 않았다. 우리 중 누구도 몰랐고, 심지어 주최 측조차 몰랐다. 공정성이 갑자기 무너지면 스포츠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기 시작한다"고 우려했다. 이어 "트랜스젠더도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지만,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