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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성범죄·법률 브로커도…현직 경찰관들 '청렴' 어디에 2026-02-01 11:00:40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와 주거침입, 상해, 재물손괴, 협박,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B씨에게 최근 이렇게 선고했다. 고성경찰서 소속 경위였던 B씨는 2023년 말부터 2025년 7월까지 동거하던 여성을 10여차례에 걸쳐 폭행하거나 협박하고 동거하지 않던 시기에는 집에 동의 없이 들어간 혐의...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인데…'불법카메라' 설치한 男 결국 2026-01-31 18:06:30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를 받는 남성 A 씨(40대)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1일 밝혔다.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다음 달 2일 수원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A 씨는 지난해 12월 초 용인시 한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 변기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치위생사의 이상한 취미…환자 등 대상 499차례 불법 촬영 2026-01-26 23:00:02
부장판사)는 최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이용 촬영 혐의로 기소된 치위생사 A씨(31)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 등을 함께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수사 단계부터 범행을 자백한...
학원도 못 보낼 판…통학 차량 60대 운전기사 여아 4명 성추행 2026-01-26 21:52:32
특례법(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위반 혐의로 60대 A씨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충남 논산의 한 태권도학원 통학 차량 운전기사인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학원에 다니는 여아 4명의 신체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아동은 초등학생 1명, 유치원생 3명인 것으로 조사됐고,...
[속보] 법원, 임시 내란영장전담법관에 남세진·이정재 부장판사 보임 2026-01-26 16:01:25
관한 특례법상 영장전담법관(내란영장전담법관)으로 보임했다. 이들은 다음 달 22일 법관 정기 사무 분담까지 임시로 내란 영장전담법관으로 근무한다. 이후에는 법조 경력 14년 이상 25년 이하, 법관 경력 10년 이상 요건을 모두 충족한 법관 가운데 내란 영장전담법관 2명을 새롭게 지정한다. 법원은 지난 19일 전체...
국힘, 내란전담재판부법 헌소 제기…우원식엔 권한쟁의심판 청구 2026-01-26 14:28:43
특례법(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대한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또 우원식 국회의장에 대해선 법안 처리 과정에서 절차를 위반했다며 헌재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다. 국민의힘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헌법상 보장된 평등권, 재판청구권, 국민투표권, 정당 활동의 자유 등을 중대하게 침해하며 법치국가 원리와 헌법...
"내란재판부법, 헌법 질서 훼손"…국힘 '헌법소원' 제기 2026-01-26 12:43:52
'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대한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국민의힘은 26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이 "헌법상 보장된 평등권, 재판청구권, 국민투표권, 정당 활동의 자유 등을 중대하게 침해하며 법치국가 원리와 헌법 질서를 훼손한다"며 "거대 여당이...
치위생사가 환자들 불법 촬영...항소심 감형에 석방 2026-01-26 07:31:56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이용 촬영 혐의로 기소된 A(31)씨에게 인천지법 형사항소5-1부(손원락 부장판사)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 등도 명령했다. A씨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자신이 일하던 인천의 한 치과...
BJ와 짜고 여친 수면제 먹여 성폭행·촬영한 男…실형 선고 2026-01-22 17:31:00
B(33)씨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강간) 혐의 등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3년6월을 각각 선고했다. 또 성폭력 치료 강의 80시간 수강과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5년간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해자는 극심한 성적 불쾌감과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대전 교제살인' 장재원 1심 무기징역…선고 후 소란 피우기도 2026-01-22 15:01:16
제11형사부는 22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강간등살인)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장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30년 부착을 명령했다. 장씨는 지난해 7월29일 낮 12시8분께 대전 서구 괴정동의 한 거리에서 전 여자친구 A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행 직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