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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민중기 특검이 특검 대상…필요시 별도 특검" 2026-01-31 14:08:42
31일 민중기 특별검사팀과 관련해 "과잉금지 원칙 적용의 이중잣대, 양평군 공무원을 죽음으로 내몬 살인 수사 등 불법 수사 행태에 대한 수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법원이 지난 28일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 실형을 선고하면서도 특검의 별건 수사가...
'쿠팡 이사' 워시, 금리 인하 할까…트럼프 "약속은 안했지만 원해" 2026-01-31 07:27:45
소속으로 대통령 경제정책 특별보좌관을 지냈고, 35세 때인 2006년 최연소로 Fed 이사회에 합류해 2011년까지 이사로 있었다. 2019년 10월부터는 쿠팡의 사외 이사를 맡고 있다. 그는 이사회에 합류하며 '쿠팡은 혁신의 최전방에 서 있는 기업'이라고 했다. 쿠팡의 김범석 의장과는 하버드 동문이다. 지난해 6월...
"우린 돈 받고 새 아파트 들어가요"…서울에 이런 '노다지'가? 2026-01-31 07:00:04
잦은 지역이다. 2022년 집중 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됐다. 이 때문에 단지 지하에 1만5000톤 규모의 대형 저류조를 조성할 계획이다. 공영주차장과 사회복지시설, 공원 등도 마련할 예정이다. 단지 가운데엔 통경축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대림1구역은 주민들이 매우 적극적이라는 측면에서 향후 사업이 순항할...
연준의장 지명 워시, 금융권·정부요직 거쳐…월가 "안전한 선택"(종합) 2026-01-31 00:37:07
부시 행정부에서 대통령 경제정책 특별보좌관,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사무국장으로 활동했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2006년 2월 워시를 연준 이사로 임명했을 때, 그는 35세의 젊은 나이였다. 연준 역사상 최연소 이사였다. 임명 당시 연준 안팎에서는 그의 나이와 경제정책 분야에서의 경력 부족 등을 문제 삼아...
김건희특검, '주가조작 등 무죄' 판결에 항소…"심각한 위법" [종합] 2026-01-30 20:34:09
대해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항소했다.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했지만, 혐의 대부분을 무죄로 판단한 이유에서다. 특검팀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무죄 부분에 대한 1심 판단에 심각한 사실오인 및 법리 오해의 위법이 있고, 유죄 부분에 대한 1심의 형도 지나치게 가볍다"면서 이날 항소장을 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선넘은 풍자…독일 공영방송, 그린란드에 성조기 걸어 2026-01-30 18:50:58
지난 28일 그린란드 누크를 찾아갔다. 이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코미디언 막시 샤프로트(41)는 누크 시내 카투아크 문화원 건물 앞 깃대에 성조기를 걸다가 문화원 직원들에게 제지당했다. 현지 주민 오를라 요엘센은 샤프로트가 자신을 미국 정부 대표로 속이고 성조기를 게양하려 했다고 전했다. 샤프로트는 경찰이...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국정조사 마지막날, 정부·여당 불참 2026-01-30 17:48:03
지난 29일 국토부로부터 보고를 받자고 제안했는데 야당이 일정을 밀어붙였다"며 "여당 의원들은 사정상 국토부로부터 자체 사실조사 결과를 보고 받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소속 특위 위원들은 전체회의 뒤 별도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여당을 비판하고 경찰 특별수사단에 참사 관계자 처벌을 촉구했다....
[더 라이프이스트-더임코치의 컨피던스 코칭] 두쫀쿠의 비밀 2026-01-30 17:40:30
나 또한 ‘이상한 음식이 아니라 특별한 경험’임을 증명했다. 내 안에 다른 나, 그걸 나는 발견하고 상품화했다. "나를 마음껏 카피하세요", 오픈 소스의 자신감 내가 이토록 빠르게 세상을 점령한 비결이 또 있다. 역설적으로 ‘비밀이 없다는 것’이다. 보통 맛집은 레시피를 금지옥엽 숨긴다. 며느리도 모르는 비법이...
친한계 반발 침묵한 장동혁, '지방선거 모드'로 전환 가속 2026-01-30 17:40:03
예비후보 등록 시작에 맞춰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가동해 당협위원장 일부를 정리할 계획이다. 당명 변경과 정강·정책 개정 등도 이어진다. 제명 관련 여파가 오래가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굳이 논란을 확산시킬 필요가 없다는 취지다. 국민의힘의 한 초선 의원은 “중진 의원들은 물론 초·재선 의원 일부도 더 언급하는...
[취재수첩] 소비자 보호 뒷전…기싸움 벌이는 금융위·금감원 2026-01-30 17:35:29
“금융 범죄에 특별사법경찰을 도입하는 제1 목적은 금융소비자 보호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본질은 잊힌 채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간 ‘자존심 대결’로 비화해 안타깝습니다.” 최근 금감원 특사경 수사 범위 확대와 인지수사권 부여를 둘러싼 금융위·금감원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자본시장 불공정거래에 국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