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전·단수 지시는 내란 행위"…이상민 징역 7년 2026-02-12 17:43:55
봉쇄, 내란 행위” 규정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류경진)는 12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위증 혐의로 기소된 이 전 장관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내란 특별검사팀의 구형량은 징역 15년이었다. 특검은 계엄 주무 부처인 행정안전부의 수장으로,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를 막아야 할...
張 1시간 전 불참 통보에 靑 오찬 무산…대미투자특위도 파행 2026-02-12 17:42:42
첫 회의가 열린 대미투자특별법 특별위원회 회의도 파행을 겪었다. 특위 간사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어제 법사위에서 국익에 도움 되지 않는 법안들이 강행 통과됐다”고 항의하자 여야 간 공방이 이어지며 회의가 중단됐다. 정태호 민주당 특위 간사는 여당 의원 7명과 함께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설 연휴 기간엔...
주총 '뜨거운 감자' 된 이사 보수한도 2026-02-12 17:17:11
행사한 것은 특별이해관계인으로서 허용될 수 없는 일이라며 해당 결의를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당시 이사 보수한도 승인 안건은 출석 주식 수 기준 찬성률 67.9%로 가결됐다. 하지만 조 회장의 의결권을 제외해 다시 계산하면 찬성률은 41.07%로 낮아진다. 이사 보수한도 승인 안건은 발행 주식 총수의 4분의 1 이상...
김건희, 지지자에 옥중편지 "죄 많은 제게 사랑을…기도하며 버텨" 2026-02-12 07:57:09
김 여사와 특별검사 측 모두 항소해 사건은 서울고등법원에서 심리될 예정이다. 항소심 사건은 당초 부패 사건을 전담하는 서울고법 형사13부(재판장 백강진)에 배당됐으나, 재판부 구성원 중 김 여사 변호인과 사법연수원 동기인 판사가 포함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로 재배당됐다. 다만...
한덕수 '징역 23년' 이어 이상민 1심 오늘 선고…단전·단수 혐의 2026-02-12 06:29:50
전 국무총리 사건에 이어 법원이 비상계엄 사태를 '내란'으로 볼지 여부를 다시 판단하게 되면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연다. 선고 과정은 방송사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 전...
해외도피 홍콩 민주화활동가 부친에 '홍콩판 국보법' 위반 유죄 2026-02-11 18:07:51
홍콩 법원은 미국에 거주 중인 민주화 운동가 애나 궉(28)의 부친 궉인상(69)이 도주범의 자금을 직간접적으로 처리하려 시도해 국가안보수호조례를 위반한 것으로 인정된다며 유죄를 선고했다. 이는 홍콩에서 수배중인 활동가의 가족이 국가안보 관련법 위반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첫 사례라고 HKFP는 보도했다. 미국...
사형 선고되나…19일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생중계 2026-02-11 11:12:55
중계방송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11일 밝혔다. 법원 결정에 따라 선고 당일 법정 상황은 법원 자체 장비로 촬영한 뒤 방송사에 실시간 송출된다. 다만 기술적 사정에 따라 송출 지연이 일부 발생할 수 있다. 윤 전 대통령의 선고 공판 생중계는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달 16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혐의로...
[속보] 법원, 19일 '내란 우두머리' 尹 1심 선고 중계방송 허가 2026-02-11 10:02:34
관한 선고도 함께 나온다. 이에 따라 법원 자체 장비로 촬영한 영상이 방송사에서 실시간 송출된다. 다만 기술적 사정에 따라 다소 지연될 수 있다. 윤 전 대통령은 김 전 장관 등과 공모해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의 징후 등이 없었는데도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등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러, 텔레그램 제한 조치…"러시아법 위반" 2026-02-11 00:12:20
법원을 인용해 텔레그램이 정보 삭제 의무 미이행 등 총 8가지 행정 위반으로 최대 6천400만루블(약 12억원)의 벌금을 물 상황에 놓였다고 보도했다. 타스 통신은 러시아 법률 위반에 따른 텔레그램의 미납 벌금이 2천960만루블(약 5억5천만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러시아는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부동산감독원, 영장 없이 개인 금융정보 들여다본다 2026-02-10 17:53:26
법원의 영장 없이도 민감 정보를 들여다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김 의원은 “부동산감독원이 조사 단계에서 금융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것은 현재 금융당국에도 허용된 수준”이라며 “수사 단계에선 당연히 영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권한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에 부동산감독협의회 심의를 거치도록 했다.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