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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김영배 "통근시간 격차 해소…서울, 시간평등특별시 만들 것" 2026-01-09 17:53:03
핵심 키워드는 ‘시간평등특별시’다. 그는 서울 외곽지역의 교통 접근성 개선을 시간 불평등 해소의 출발점으로 보고 있다. 이를 위해 강북횡단선 목동선 난곡선 서부선 등 4개 경전철 사업에 속도를 내 지하철역을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김 의원은 “서울의 균형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 만큼 이재명 대통령께...
서울시장 후보 與김영배 "학생 인권 vs 교권? 전장연처럼 풀 수 있다" [6·3 지방선거] 2026-01-09 15:55:12
게 제 생각입니다. ▶'시간평등서울특별시'를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셨습니다. 어떤 의미입니까. 시민들의 출퇴근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지켜봐 왔습니다. 사는 곳이 어딘지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지는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나섰습니다. '10분 역세권'을 통해 이동시간을 확 줄이고, 서울과 수도권...
서울시 공무원 문 좁았다…181명 합격, 20대 최다 2026-01-07 09:00:03
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81명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시험은 11월 1일 필기시험과 12월 17일부터 3일간 진행된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가렸다. 평균 경쟁률은 58.8대 1로 집계됐다. 직급별로는 7급 131명, 9급 23명, 연구·지도사 27명이 선발됐다.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71명, 과학기술직군 83명,...
'광주·전남 행정통합 초안'…특별법 발효 10일내 시장·지사 사퇴해야 2026-01-06 11:42:06
및 전남도를 각각 폐지하고 정부 직할 하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를 갖는 '광주·전남 초광역 특별자치도(이하 광주·전남 자치도)'를 둔다. 정부는 통합자치도에 통합비용을 지원하고, 지방교부세, 보조기관의 직급, 행정기구의 설치, 사무 권한 등에 관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게 했다. 명칭은 국회...
건설공사 참여사 42곳, 안전관리 평가 '매우 미흡' 2026-01-06 11:00:00
2년 연속 매우 미흡을 받았다. 서울특별시는 발주 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 영향으로 최하 평가를 받았다. 시공사 중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과 GS건설이 사망사고로 인해 매우 미흡을 받았다. 박동주 국토교통부 건설안전과장은 "안전관리를 소홀히 하는 주체에게는 명확한 책임을 묻고, 안전관리에 힘쓰는 주체에게는...
李 대통령, 오는 9일 광주·전남 국회의원 만나 '행정 통합' 논의 2026-01-04 11:07:32
찬반 여론이 팽팽한 대전·충남과 달리 광주·전남은 지난해 말부터 통합 논의가 이어진 데다 현직 지자체장이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만큼 통합 속도가 더 빠를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이재명 정부는 행정 통합에 나선 지방자치단체에 특별시에 해당하는 특례를 부여하고, 교부세 추가 지급, 공공기관 이전 등 인센티브를...
김성식 예보 신임 사장 취임...李 대통령 사시 동기 2026-01-02 15:43:26
김 신임 사장은 1965년 5월 10일 서울특별시 출생으로 서라벌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하버드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사법시험 28회 합격 후 인천지방법원, 서울지방법원 북부지원, 대전지방법원 공주지원 등에서 판사로 재직했다. 공정거래 분야 전문가로 꼽히는 김 사장은...
'한뿌리' 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하나 된다…"6·3 지선서 통합단체장 뽑을 것" 2026-01-02 11:39:56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와 조직 특례를 부여하고, 교부세 추가 배분과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 과감한 특전(인센티브)을 검토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지금이야말로 광주·전남이 행정통합을 추진할 최적기라는데 뜻을 모았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공동선언 이후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속보] 강기정·김영록 "올해 지선서 통합단체장 선출 목표" 2026-01-02 09:40:29
정부에서는 통합 시·도에 대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와 조직특례를 부여하고, 교부세 추가 배분 및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 과감한 인센티브를 계획하고 있어, 지금이야말로 광주·전남이 대통합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시·도 통합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정부의 과감한...
의대 증원 이달 발표…'별도 정원'이 변수 2026-01-01 17:42:13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이와 관련해 성명을 내어 “국산 의약품 공급 기반을 약화시키는 정책에 대해 분명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5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동네의원의 역할을 확대하는 주치의 제도도 올해 하반기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의료계에서는 내과 의사들이 반대하고 있다. 대한내과의사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