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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값 폭리에 탈세까지…사주자녀 유학비·슈퍼카로 빼돌려 2026-01-27 12:00:01
공동경비를 더 내고, 광고 모델료를 대신 주는 수법으로 수십억원의 이익을 줬다. 법인이 상표권을 개발했지만, 사주 명의로 상표권을 출원한 뒤 법인이 상표권을 수십억원을 주고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주는 2억원이 넘는 업무용 차량(슈퍼카)을 사적으로 사용하고, 아파트 인테리어 비용을 회사 경비로 대신...
회장님은 1박 220만원 스위트룸, 조합장엔 220만원 폰…'비상경영' 한다더니 2026-01-08 14:50:40
의무도 지켜지지 않았다. 농협중앙회장은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을 공개해야 하지만 “업무추진비 카드는 비서실에 배정된 것”이라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불법 자금 써도 6개월만 버티면 된다는 인식 퍼져있어"계열사와 재단에서도 부실 운영이 드러났다. 농협경제지주는 2024년 약 810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냈음에도...
1500억원 루브르 턴 절도범…알고보니 '헉' 2025-11-06 10:13:10
사건 피의자로 특정한 압둘라예 N(36)가 '두두 크로스 비튐(Doudou Cross Bitume)'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지역의 SNS 스타라고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과 BFMTV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압둘라예는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에 오토바이 묘기나 근육 단련 비법을 공유하며 인기를 얻었다. 그는 한때...
"루브르 절도범 중 한명은 '전과 15범' 지역 유튜브 스타" 2025-11-06 09:46:10
일간 가디언은 5일(현지시간) 사법 당국이 루브르 절도 사건 피의자로 특정한 압둘라예 N(36)이 '두두 크로스 비튐(Doudou Cross Bitume)'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지역의 SNS 스타라고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과 BFMTV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에 오토바이 묘기를 선보이...
[사설] 3배로 늘리는 남북 경협 예산, 세부 내용 공개하는 게 옳다 2025-10-14 17:32:20
조성사업의 경비를 무상 지원하는 데 쓰인다. 세금을 내는 국민의 알 권리를 생각하면 남북 경협사업 예산을 공개하지 않아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통일부는 사업예산 내용이 알려지면 민감한 정보가 노출돼 대북 협상력이 저하된다는 점을 비공개 이유로 든다지만 동의하기 어렵다. 과거 문재인 정부 때도 경제협력사업...
대통령실 3개월 간 200번 넘게 결제한 '단골 카페'는 2025-09-24 10:07:53
않았던 대통령실 특수활동비와 특정업무경비,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을 전격 공개했다. 특히 공개된 자료에서 대통령실이 지난 3개월간 약 200차례 이용한 카페가 눈길을 끈다. 23일 대통령실은 "국민의 알권리와 법원 판결을 존중해 공개를 결정했다"며 국정 운영 경비 집행정보를 대통령실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자료에...
3개월간 4억6422만원 집행…대통령실 특활비 어디 썼길래 2025-09-23 21:56:50
업무추진비는 원활한 국정 운영을 위한 간담회나 국내외 주요 인사 초청 행사 등에 활용하는 예산이다. 주요 내역을 보면 △국내외 주요 인사 초청 행사비 등(3억5375만원) △기념품·명절선물·경조화환 구매비 등(3억4472만원) △국정 현안 관련 대민·대유관기관 간담회 등(2억7990만원) 순이었다. 특정업무경비로는...
[속보] 대통령실 "알권리, 법원판결 존중해 특활비 정보공개 결정" 2025-09-23 16:09:17
대통령실은 특수활동비와 업무추진비, 특정업무경비 등에 대한 집행 정보를 역대 정부 가운데 처음으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대통령실은 23일 "특수활동비는 기밀성이 본질인 만큼 대외 공개에 한계점이 존재하지만, 그간의 법원 판결을 존중하고, 국민의 귀중한 세금을 올바르게 집행하고 있다는 점을 밝히기 위해...
재난·안전 공무원 수당 '두 배 인상'…승진도 확대 2025-09-17 12:41:21
적은 보상 탓에 우수 인력 유입과 지속성 있는 업무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게 정부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재난·안전 담당 공무원에 대한 수당을 월 8∼20만원 수준에서 월 16∼44만원으로 늘린다.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재난·안전 담당 공무원 중 2년 이상 근무한 공무원에게는 정근가산금(5만원), 격무...
고3 운전면허 취득에 372억 혈세 투입 논란…교사들 '반발' 2025-09-04 08:24:51
그럴듯한 명분으로 포장했지만, 실상은 특정 학년 학생, 특정 시기를 대상으로 한 호혜성 선심성 사업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회견에서 "운전면허는 만 18세 이상만 취득할 수 있기 때문에 고3 학생이라고 하더라도 생일이 지나야 지원 대상이 되고 경기도는 이미 만 19세 이상 청년들에게 운전면허 취득 지원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