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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 회장, 잇따른 현장행보…"에너지서 기회의 장 열려" 2026-02-12 09:03:54
테라파워 등 선도 기업과 손잡고 주기기 등을 제작하는 글로벌 파운드리 입지도 다져가고 있다. 회사는 엑스-에너지가 발주한 SMR 16기 주기기 등을 시작으로, 뉴스케일파워가 위탁한 초도 물량도 올해 하반기부터 제작할 예정이다. 또 창업사업장에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세계 최초의 SMR 전용 공장을 구축하고 있다. 박...
솔루엠, '공매도 공세' 실적으로 돌파 2026-02-12 09:00:06
상쇄하는 근거가 된다고 설명했다. 성장의 축은 기존 리테일 시장을 넘어 고부가가치 신사업으로 확장되고 있다. 헬스케어 센서 기술을 적용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전기차(EV) 충전기용 파워 모듈 등 ICT 부문의 성과가 매출에 반영되기 시작했다. 특히 고마진 사업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글로벌 IB 리포트] 월가, 마텔·JP모간·베어드·번스타인·TD코웬 투자 의견 및 목표가 조정 2026-02-12 07:06:57
프로젝트 승인은 나겠지만, 뉴스케일 파워가 짊어져야 할 리스크가 과거보다 훨씬 커졌다고 보고 있으며, 가동 시점은 2034년까지 밀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6개 모듈 중 첫 번째 모듈 구매 후 나머지 5개에 대한 책임은 뉴스케일 파워가 지거나 첫 모듈 실패 시 비용을 전액 상환해야 한다는 조건을 논의 중입니다. 이는...
전기차 충전기 잠식땐 전력망도 위협…'핵심부품·OS 독립' 서둘러야 2026-02-10 18:00:37
역시 중국산 파워모듈 의존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했다. 유럽에서는 이탈리아 알피트로닉과 스위스 ABB 등이 급속충전기 시장의 약 40%를 차지하지만 나머지는 대부분 중국산이 채우고 있다. 미국은 자사 충전 인프라에 자체 제작한 파워모듈을 적용하는 테슬라를 제외하면 중국산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국내...
"이미 중국이 침투" 서늘한 경고…안방 내준 한국도 '초긴장' 2026-02-10 17:51:26
업계에 따르면 전기차 급속충전기용 파워모듈 시장은 중국산이 90%를 장악하고 있다. 중국 업체가 거대한 내수시장에서 쌓은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 시장을 완전히 선점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파워모듈은 급속충전기에서 교류(AC)를 직류(DC)로 바꾸는 핵심 부품으로, 충전 속도와 에너지 효율을 결정한다....
[김재후의 재계인사이드] 성장 멈춘 한국 가전에 대한 고민 2026-02-10 17:31:57
자동차 전자장비(전장), 스마트팩토리, 모듈주택, 신소재 등으로 사업의 중심축을 옮기고 있다. LG전자와 달리 반도체, 스마트폰 등 ‘캐시카우’를 갖고 있는 삼성전자는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지만, 언제까지 적자 사업을 꾸려나갈지에 대해선 회의적인 시각이 많다. 지난달 TV와 오디오 사업을 중국 TCL에 매각한 일본...
[단독] 겁나서 전기차 타겠나…중국산 판치자 '특단의 대책'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2-10 10:29:16
전했다. 이어 “지금은 중국산 파워모듈이 국내 시장을 잠식한 상태지만, 중국 업체들은 대부분 충전기까지 직접 제작한다”며 “이 흐름이 이어질 경우 충전기 시장 전체가 넘어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데이터·제어권 종속 막아야국내 CPO 시장은 한때 300~400개에 달했던 업체가 최근 40여 개...
HLB이노베이션, 반도체 수요 확대 속 경쟁력 기반 실적 성장 가속 2026-02-10 09:31:44
있다. 특히 일반 반도체용, 전기차용, 파워모듈, 프리몰드 리드프레임 등 고부가가치 반도체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과 안정적인 거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HLB이노베이션은 반도체 슈퍼사이클 본격화에 따른 수요 확대에 대응해 설비 증설과 자동 검사 시스템 도입 등 공정 자동화 투자를 지속하며...
“안보·에너지도 ‘Made in KOREA’”…코스피 5000 시대를 연 K제조업의 힘 2026-02-09 07:08:15
있다. 최근 확정된 11차 전기본은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을 명시하며 원전을 다시 정부 에너지 정책의 중심축으로 복귀시켰다. 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전 원자력학회장)는 “정부가 2024년 2월 확정된 11차 전기본을 그대로 준수하기로 한 것은 원전이 포함된 기존 계획이 유효하다는 점을...
솔트포스, 韓과 손잡고 '바다 위 원전' 짓는다 2026-02-08 17:35:00
‘파워 바지선’을 띄워 안정적인 전력을 수급하겠다는 계획이다. 8일 솔트포스에 따르면 회사가 개발 중인 원자로는 냉각재로 용융염을 사용한다. 용융염원자로는 대기압 상태에서 운전하기 때문에 고압 폭발 우려가 없는 것이 장점이다. 용융염의 끓는점은 1500도에 달한다. 외부 사고나 충격으로 냉각재가 유출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