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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사업 재편으로 2년내 2.6조 실탄 마련" 2025-10-27 17:36:32
주식 매각으로 2464억원을 확보했고,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공장과 포스코이앤씨 충주 기술연구소 매각을 통해 573억원을 마련했다. 중국 청두 가공센터 1공장 매각(513억원)과 니켈솔루션 사업 청산(431억원)도 이뤄졌다. 포스코홀딩스는 이날 3분기 매출 17조2610억원(연결 기준), 영업이익 6390억원을 기록했다고...
울산시-페르가나 주 자매도시 협약 체결…상호 협력 강화 2025-10-16 08:11:57
보자로프 하이룰라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주지사 등 주요 인사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울산시 해외사절단이 페르가나 주를 방문해 조선업 인력 양성사업 협력을 위해 체결한 ‘우호 교류 협력 의향서’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울산시와 페르가나...
울산공업축제, '8개국 13개 해외자매·우호도시 대표단 방문' 2025-10-15 08:16:12
▲베트남 칸호아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등 8개국 13개 도시 106명으로 구성됐다. 이는 지난해 3개국 7개 도시 76명보다 대폭 확대된 규모로, 울산공업축제가 국제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표단은 15일 입국해 울산시가 주최하는 환영 연회(리셉션)에 참석한 후, 16일 저녁 태화강국가정원 남구...
울산-우즈벡 페르가나주 자매도시로 교류범위 확대 2025-07-09 16:23:20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페르가나 주지사에게 울산 공업축제 방문도 공식 제안했다. 김 시장은 “페르가나 주에서 보여준 정성스러운 환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주지사께서 울산에 오시면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고민이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페르가나 주 정부가 지난6, 7일 이틀...
울산, 해외서 조선인력 200여명 키웠다 2025-07-07 17:37:04
7일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울산 글로벌 인력양성센터’에서 조선기능인력 수료식을 열었다. 페르가나주는 수도 타슈켄트에서 비행기로 1시간30분 거리의 중앙아시아 교통 요충지로, 땅이 비옥해 ‘우즈베키스탄의 진주’로 불린다. 우즈베키스탄 이민청과 페르가나주 정부, 울산시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수료식에는...
울산, 해외서 조선인력 200여명 키웠다 2025-07-07 17:28:48
7일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울산 글로벌 인력양성센터’에서 조선기능인력 수료식을 열었다. 페르가나주는 수도 타슈켄트에서 비행기로 1시간30분 거리의 중앙아시아 교통 요충지로, 땅이 비옥해 ‘우즈베키스탄의 진주’로 불린다. 우즈베키스탄 이민청과 페르가나주 정부, 울산시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수료식에는...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으로" 사절단 꾸린 울산 2025-07-02 18:36:35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이어 페르가나에서 ‘울산 기술 인력 양성센터’ 수료식에도 참석한다. 울산시는 법무부가 주관하는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내년까지 440명에 이르는 조선 업종 외국인 노동자 수급에 직접 나선다. 또한 8~9일에는 튀르키예 코자엘리시를 방문해 두 도시 간 교류 협력...
타지크·우즈베크·키르기스, '30년 분쟁' 계곡지역 국경 획정 2025-04-01 14:34:37
잦았던 페르가나 계곡에 대한 국경 획정 조약을 체결했다. 1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과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전날 타지키스탄 제2의 도시 쿠잔드에서 만나 회담을 열고 조약에 서명했다. 2만2천㎢ 면적의 페르가나 계곡은...
"울산의 기업사랑 정신, 전국으로 전파…대한민국 경제에 훈풍" 2025-03-27 16:20:23
울산시장은 지난 18일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현지에서 조선업 인력을 양성할 ‘울산 글로벌 인력양성센터’를 열었다. 센터는 앞으로 3개월간 우즈베키스탄인 380명에게 철골 구조물인 비계를 세우는 발판, 그라인더로 선박 표면을 갈아내는 사상, 선박에 칠을 하는 도장, 보온, 전기 등 5개 작업을 교육할 계획이다. 김...
울산, 우즈베크서 '조선업 맞춤인력' 키운다 2025-03-18 17:40:32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에서 열린 울산 글로벌 인력양성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비행기로 50여 분 거리에 있는 이곳 센터는 교육생 370명을 대상으로 약 3개월(총 10회가량)에 걸쳐 한국어 교육, 발판·도장·사상·보온·전기 등 5개 직종별 기술교육 등을 진행한다. 90명은...